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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SK 행복 Hi-PASS 신용카드로 행복 단말기 신청


현금이 없는 직장인(?)으로 고속도로를 탈라치면 현금을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마침 저렴한 가격대로 나온 행복단말기가 있어 구입하게 되었다.


먼저 신용카드를 인터넷으로 신청했다.

우편으로 받기까지는 한 1주일 걸린 것 같다.


카드를 받고 본인이 행복단말기를 신청해야 한다.

5가지 종류가 있는데 본인은 테라링크를 선택했다.

본인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되겠다.


아래 각 회사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될 것 같다.

1. 아이트로닉스(ipassmall.co.kr)

2. SD시스템(sdsystem.co.kr) 

3. AITS(aits.co.kr)

4.에이치비(h-b.co.kr)

5. 테라링크(terahipass.co.kr)


1800-0001로 전화해서 2번 단말기 신청을 누르고 상담원과 통화해서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행복단말기 TL-720행복단말기 TL-720


본인은 원형에 무선이라 이 녀석을 선택했다.

구성품은 단말기거치대, USB케이블, AAA건전지 3개, 사용설명서가 들어있다.

뭐 가격 거품을 빼기 위해 박스와 구성품은 그리 기대에 못 미친다. 


하지만 하이패스는 아무런 문제없이 잘 작동한다.

설명서에는 운전석과 보조석 말고 중앙에 장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본인도 그 위치에 붙였는데, 차종이 좋지 않아서 미관을 신경쓰지 않고 붙인 거다.

어짜피 그 위치에 네비가 있어 별로 신경도 안쓰인다.


만약 운전석과 보조석 가장자리에 붙이길 원한다면 실험을 해보고 붙이시면 될 것 같다.

양면테이프로 원하는 자리에 실험을 하고 잘 되면 아주 끈끈한 거치대로 고정하는 거다.

적외선 방식이라 앞을 가리면 안된다는 것만 알고 있으면 될 것 같다.

너무 깊숙한 곳에 넣으면 카드 삽입하기 힘들 수 있다.


편하기는 해졌지만... 그럼 기존에 톨게이트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은 다들 어떻게 되시는 건지???

기술과 노동자의 충돌인 것 같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드럼 (BTS-D3N)


자동차 스피커가 죽는 바람에... 블루투스 스피커를 구입했다. 

스마트폰 G2를 쓰고 있지만 음량을 최대한 올려도 소음이 심한 자동차에서는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이곳 저곳을 기웃 거리다가 요녀석을 발견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드럼 구입가격


30,910원 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다.

물론 NFC 기능이 없는 녀석은 좀 더 저렴했지만 자동차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이 녀석을 선택했다.


아이리버 블루투스 스피커 사운드드럼 (BTS-D3N)


구성품은 단조로웠다.

블루투스 3.0을 지원하는 본체 스피커와 컴퓨터와 충전 할 수 있는 usb단자와 컴퓨터 혹은 음향기기와 연결 할 수 있는aux 연결 단자가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설명서 끝....


일단 소리는 막귀인 나로서는 만족스럽다.

차 안에서도 요즘은 즐겁게 음악 혹은 강좌를 들으면서 잘 다니고 있다.

항상 자동차 안에 있기 때문에 시거잭을 연결하니 따로 충전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아쉽다.

차라리 NFC 기능을 빼고 SD카드 삽입하면 인식되고 라디오 수신도 되는 녀석으로 구입할껄...

생각 만큼 NFC 기능이 필요하지 않다. 광고는 멋지게 했지만 말이다.

특히나 아이폰은 NFC 기능이 없고, 안 쓰는 사람도 많은 편!!!


본인도 카드결재를 위해 NFC를 쓰고 있지만 

이 녀석과 연결하기 위해서는 읽고쓰기가 가능하도록 켜줘야 한다.

그럼 스마트폰과 지갑을 겹쳐 놓으면 태그를 읽는다고 혼자 생쇼를 하는 불편함이 생긴다.

그래서 NFC기능을 쓰지 않는다. 


오히려 스피커를 on으로 하면 블루투스 자동 페어링이 되기 때문에 불편함은 없다.


스마트폰에서 NFC 기능을 변경하는 것과 스피커 ON/OFF 설정하는 것 중에 누가 덜 불편한가 이다.

만약 NFC를 사용하면 음악재생플레이가 자동으로 실행된다면 조금 달라지겠지만...


기본 NFC를 쓰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화면 패턴으로 열고 화면위에서 아래로 내려 NFC기능 켜기를 눌러야 한다.

하지만 스피커는 뒤집어서 ON으로 스위치를 옮기면 된다.

즉 NFC는 그다지...


또한 NFC를 쓰기 위해서는 항상 대기모드여야 하는데...

가만히 놔두어도 배터리는 소모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OFF를 한다. 그 순간 NFC는 무용지물이 된다.


쓸모 없는 기능을 넣는다고 가격만 올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또 이 녀석은 이전 버전에는 있는 볼륨 버튼이 사라졌다.

별로 필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있다면 가끔은 사용하겠지라는 생각이...


뭐 저렴하게 구입했으니 오늘도 그냥 ON 한다.


Erzi 카시트

2014.03.28 16:43


신생아를 위해 카시트가 필요하던 중에..

Erzi 카시트가 올라와서 구입했다.


10만원대 제품이라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그래도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봉하니 제품 냄새가 좀 심했다.

아동이라면 그래 하겠지만 신생아용으로 산건데... 이건 아닌 것 같아따.


사진과는 현저하게 다른 시트... 먼지가 장난아니었다.


뭔가 시트 재질을 바꾸지 않는다면 부모들이 좋아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모든 먼지를 흡착 할 것 같은 기세이다.


왠지 모르게 플라스틱이 견고해 보이지 않았다...

그 이유는 뭘까? 이미 실망했기 때문에 오는 불안감인지도...


미안하지만 바로 반품했다.



에르지 카시트



Erzi 카시트Erzi 카시트



호크뷰 듀얼 블랙박스 혼자서 장착하기



블랙박스를 구입했다.


제품은 호크뷰(HAWKVIEW)듀얼 채널 모델이다.

저렴한 가격이었으나, 메모리 미포함 가격이었다.

하지만 집에서 놀고 있는 메모리 카드가 있어 구입을 결정했다.


보험사 할인 혜택도 있다고 하니... 

(현대해상은 3%로 해 주던구요. 설치후 사진 보내면 처리해줍니다.)


그런데 받고 천천히 설치했습니다.

제 차량은 오래된 카렌스 2000년식 입니다.



호크뷰 블랙박스 설치 완성 모습


설치하는데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기본 손으로 대부분 가능하더군요.

하지만 드라이버나 못 쓰는 카드가 있다면 고무패킹에 밀어 넣기 쉽습니다.


앞 부분은 위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천정 유리에 공간이 있더군요...

그 안으로 넣으면서 오른쪽으로 돌려 시거잭으로 연결했습니다.  


그 다음 차례는 뒷 부분에 후방카메라 달기입니다.

제 차를 기준으로 선은 넉넉했습니다.


블랙박스 뒤쪽에 단 모습


먼저 부착할 부분에 점검하고... 뒷문을 열였습니다.

아래 보시는 사진처럼 호스 같은 곳에 선을 넣었습니다.





뒷쪽 완성된 모습입니다. 보시는 것 처럼 나름 선이 깔끔하게 정리 되었습니다. 


에서 했듯이 열심히 선을 고무파킹 속으로 집어 넣습니다.

이때 도구를 사용하시면 편합니다.

날카롭지 않은 것으로 쭉 밀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어느새 앞까지 다 왔네요. 남은 선들은 집어 넣어 주시고... 깔끔하도록 정리하면 되겠습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카센터 가시면 3만원정도 주셔야 하는데... 돈 벌었네요. ㅎㅎ



호크뷰 블랙박스 설치 완성 모습



LG오븐 MA324BFS

2014.03.27 16:18

 

LG오븐

삼성제품과 많이 비교 하다가 결국 엘지로 구입하게 되었어요.

 

처음 본 제품은 삼성 제품으로 진열품으로 싸게 나와서 구입하려고 했는데...

다음 날 가봤더니 나가 버렸네요.

그래서 망설이다가 엘지로 발걸음을 옮겼는데 이녀석이 있네요.

 

성능은 삼성 제품을 사용하지 못해서 비교가 불가하겠네요.

다만 같은 가격대에서 엘지 제품이 기능이 더 많은 것 같네요.

 

기능이 많다고 해서 좋은 제품은 아니겠죠?

얼마나 원하는 맛이 나오냐가 관건이겠지만... 아직 많이 실험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대충 몇 자 적어 봅니다.

 

먼저 시도하려고 했던 것은 군계란...

헐...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서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매장에서 그렇게 자랑했던 군고구마...!!

동일한 군고구마로 실험해 본 결과 직화 냄비로 하는 것이 훨 맛이 있더군요. 

 

닭 날개 윙 굽기...

음 오븐에서 하니 좋더군요. 요리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요.

에어프라이 기능이라 건강에도 좋겠죠?

 

역시 피자와 식빵 만들기...

저희는 주로 식빵을 사서 냉동실에 넣어 두고 먹는데...

오븐이 있어서 좋네요. 피자도 남은 것 냉동실에 넣었다가 해동해 먹는데... 괜찮네요.

 

생각보다 크기도 크고...

여러 요리들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NFC 기능이 있어... 전반적으로 메뉴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는 모델입니다.

구입하시면 아마도 요리의 여유가 생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삼성 카메라 NX300을 사용하고 있다.

전문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마트폰으로는 만족이 안되고...


그래서...

저렴한 녀석으로 구입했다.


사용하면서 느낀 것은

역시 찍으려고 하는 배경이 좋아야 한다는 것...

그 구도와 각도를 발견하는 센스...


아래 사진은

기본 번들 렌즈로 찍었고

아무런 보정작업하지 않는 사진 올려 본다.






  1. Favicon of http://tkdlzhdl.tistory.com BlogIcon tkdlzhdl 2014.03.27 09:53 신고

    사진이 참 잘나왔네요 ㅎㅎ


겨울의 건조함을 날려라... 

LG 에어워셔(LAW-C038BV) 사용 후기


둘째 아이도 생기고 해서

갑작스럽게 가습기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와 첫째 녀석도 비염이 있어  고생 좀 하고 있었죠.


겸사 겸사

하이마트를 갔습니다.

여러 모델들을 설명해 주었는데...


가격대비 이 녀석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물론 가습기가 아닌 에어워셔입니다.

가격은 13만원대에 맞출 수 있었습니다. 


비싼 제품에는 그에 맞는 여러 기능들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능들이 얼마나 좋을지는 물음표라.....

있으면 없는 것보다는 좋다는 식이라 생각되어 비싼 것은 바로 포기 했습니다.



먼저 물을 담는 수조통입니다.

보는 것처럼 싱크대 수도관이 들어 가는 큰 입구에 

손을 집어 넣고 청소가 가능한 깊이였습니다. 

굴곡이나 이런 것이 없어 청소하기가 편합니다.



물을 담으면 들고 가는 손잡이가 생깁니다.

저 손잡이는 본체와 결합시에는 걸쇠 역할도 합니다.

사실 저 정도의 물이면 하루 저녁에 다 소화를 못 시킵니다.

매일 저녁 반 정도만 담아서 현재 사용하고 있고 남은 물은 화분에게 돌아갑니다. 



본체의 모습입니다. 정말 간단합니다.

어찌 보면 너무 간단해서 좀 비싼 것 아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 둥근 트레일어(?)가 돌아 가면서 먼지는 물에 가라앉히고 물 입자를 퍼 날라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여기도 청소하기 쉽다입니다. 



이렇게 빼들어서 고압 호수물로 쫘악 쏴주고 있습니다.

아래 물받이도 눈에 다 노출이 되는 구조라서 쉽게 청소가 가능합니다.

물론 디스크판은 다 분해가 되지만 귀찮아서 그냥 물을 뿌려주고 있습니다.


아침에 물을 갈때 보면 물이 오염되어 있는 것을 확인 가능합니다.

대기중에 있는 먼지겠죠?



기능은 단순합니다. 가격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습도는 높음, 쾌적, 낮음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가습모드에서 자동가습으로 하면 습도가 어느 정도 되면 꺼집니다. 

즉 쾌적 상태를 유지해 줍니다. 

공기제균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글쎄요... 이것 있다고 밥 안 먹어도 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인 기능들이 충실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LG라는 믿음이 들어가네요.


아 소음은 별로 크지 않습니다.

사실 우리 집 냉장고 소음이 더 큰 편이라 ㅎㅎ

아내도 별 말 없는 것이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자동모드로 하면 중간 중간 작동을 안하기 때문에... 침실에서도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머리에 놓고 자지는 않았습니다.


용량 큰 것으로 하라도 추천을 하시던데...

저희 집은 거실에서는 화분들과 어항으로 나름 가습기 기능을 하고 있고

사실 자주 환기를 해서 큰 용량이 필요하지 않더라고요.


방에서는 전혀 용량 딸리지도 않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가습기처럼 어느 일정 부분만 축축하고 하는 현상도 없고,

방 전체 잘 퍼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찬바람이 나오지만 아들 녀석은 오히려 시원하다고 좋아합니다. 

놀다가 더우면 그곳에서 열기를 식힙니다. 


에어워셔라 물방울이 나오는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에서도 실제 가동되고 있지만 수증기가 보이지 않죠!!!


이 제품을 쓰면서 비염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건조하거나 먼지가 많은 공간에 있으면

콧물과 눈 충혈로 고생하는데.... 


에어워셔 덕분에 해방되었습니다. 

비염으로 고생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 본 아내가 느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그렇다고 코골이까지는 줄어 들지는 않은듯 합니다. ㅋㅋ


가격대비 탁월한 선택이라고 나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만족도도 정말 높고요...




파파나무에서 삼나무 원목 테이블 구입 후기


쓰임새 1200테이블과

쓰임새 2인 의자

그리고 유리를 추가해서 구매를 했다.


총 129,200원에 배송비 만오천원 들어 갔습니다.


배송 기간은 좀 길었지만

이렇게 포장되서 왔습니다.



조립하기는 정말 간단합니다.

전동드라이버가 있으면 좀 더 편하겠지만...

저는 없는 관계로 손으로 열심히 돌렸습니다.



의자도 테이블도 이렇게 상판을 눕히고

다리를 세우고 'ㄱ'모양으로 나사를 돌려 줍니다.


처음 하나 하나 조립이 아닙니다.

기본 큰 작업들은 다 되어있고, 다리만 연결하면 끝나는 초간단 조립이네요.

사장님이 생각을 잘 하신 것 같아요.


옆에서 지켜보는 아들 녀석 엄청 놀랩니다.

테이블과 의자 아빠가 뚝딱 만들었다고 ㅋㅋ



유리판을 올려 놓고 식탁 겸 책상으로 쓰고 있습니다.

주방의 좁은 공간에서는 딱이네요.



일단 칠은 하지 않고 쓰고 있습니다.

좀 더 분위기 전환하고 싶을 때 아들 녀석하고 초록색으로 칠할 계획입니다.


간간히 퍼지는 삼나무 냄새가 좋네요.


하지만 삼나무는 재질이 좀 약하고요...

신청한 유리는 테이블보다 치수가 좀 크네요....

모서리 부분도 좀 더 라운딩처리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착한 가격으로 구매하기




저렴한 가격에 소파가 올라와서 구매했다.

특이한 점은 구입 당시 쇼설보다 

11번가 가격이 더 저렴했다는 것이다.



쇼설이 무조건 싸다고 믿었던 나의 착각일 수도 있다.


가구에 대한 기본 적은 설명은 아래와 같다.


실제 구입하고 앉아 본 느낌은


1. 안정된 프레임으로 한층 견고한 제품이라고 쓴 것 처럼 딱딱했다. 

아무 생각 없이 누웠는데 팔걸이에 머리가 닿는 순간충격은 띵~~~

좋은 쿠션을 생각하는 것은 역시무리다. 하지만 딱딱해서 눕기에는 더 좋은 듯...

2. 처짐현상이 없이 탄탄한 텐션감은 곧 찢어 질 것 같은 불안이 엄습했다.

3. 모던한 디자인은 그런데로 괜찮았다. 이 정도 가격에 이정도 디자인이라면 무난하다고 생각된다.

힘들이지 않고 바닥에서 밀고 움직일 수 있어 좋다.

4. 공간활용이 뛰어나도록 준비된 스툴은 경제적인 가격에 만점이다.


전체적으로 무난했다.

날씨 때문에 사진은 어둡게 나왔는데... 괜찮았다.

사이즈 또한 3인용이지만 넓은 편이다. 팔걸이가 하나 없기 때문이지도 모르겠다.

173cm 성인이 누워서 Tv 보기에 좋았다.

소파가 쿠션이 없어 팔걸이를 베고 있었도 목에 무리가 안 간다.

스툴은 이곳 저곳으로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 만점.

단 쿠션이 없다는 것...

새제품 냄새는 그리 심하지 않았다.

다만 가죽이 얼마나 오래 견딜지가 관건이다.


가구 배송이 지방은 너무 느려서...

여유를 가지고 구매해야 할 것 같다.

특히 제품에 하자가 있거나 교환하게 되면... 어휴~~




사진이 너무 안 나와 제품 홍보용 사진을 첨부해 본다.


뒤에 보니 동서가구라는 마크가 있다.

품질서도 있는데 과연 A/S를 할 것인지...



마지막으로 제품 구매 정보를 올려 본다.





  LG 27MA53D 모니터 사용 후기 - 3

(서비스를 받다)



'산지 얼마나 되었다고 서비스를 받다니...'라고 생각 하겠지만 산지 얼마 안되서 다행이었다.


며칠 전 집에 도착해서 모니터를 켜는 순간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전에 보이지 않던 빛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신경써서 보지 않으면 발견하지도 쉽지 않다.

더욱이 어두운 화면에서만 겨우 볼 수 있는 빛샘현상이었다.


혹시 아래 사진에서 이상한 점이 발견이 되시는지???

LG 27MA53D


분명 찾기 힘들 것이다.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한번 발견되니 계속 눈에 거슬리기 시작했다.

더욱이 산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속상했다.


LG 27MA53D



LG 27MA53D



이것을 놓고 제품의 하자라고 하기에도 뭐했다.

처음에는 이것들을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도중에 뭔가에 찍혔다고 하기에도 뭐했다.

표면상 아무런 흔적도 없기 때문이었다.


물론 아들 녀석이 의심이 가지만 한번 말했다가 

아니라고 고함치는 녀석에게 미안하다며 급수습해야 했다.


뭔가 모르지만 얼마전부터 갑자기 빛샘 현상(?)이 일어나고 있었다.


스마트 폰으로 서비스 예약을 하고 한걸음에 달려갔다.

예약을 하고 가니 편하고 

또 별로 기다리지 않아도 됐다.


잠시 후 기사분 앞으로 갔다.

모니터를 꺼내 드는 기사님께

뭐가 문제인지 설명해야만 했다.


"빛샘현상이 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자 옆에 기사분이 빙그레 웃으신다.

전에도 이런 민감한 사람들이 많았나 보다.


담당 기사님 차근 차근 잘 대응해 주셨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의 입장에서 들어 주시니 고마웠다.

무조건 바꿔달라고 할 수도 없는 그런 상황...


왜냐면 난 여전히 아들이 의심스러웠기 때문이다.


최종적으로 기사분님

"저도 TV로 볼 때 발견하지 못했는데... 모니터를 검은색에서 해보니 나타나는 군요. 하지만 이 부분은 서비스를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보통 모니터는 뭔가에 눌리면 원상 복구가 되어야 하는데 아마 강한 압력을 못 이기고 안에서 터진듯하네요. 아무래도 그냥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수리를 맡기면 얼마나 나올까요?"


"22만원 정도 나옵니다."


나의 난감해 하는 표정을 읽으신 기사님...

"사실 제품 구매하신지도 얼마 안되시는데... 혹시 공장에 알아보고 부품이 있어 교체가 가능하면 수리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물건을 그대로 집으로 가져가시고, 혹시 부품이 있어 교체가 가능하다면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공장하고 서신을 주고 받는데 2~3일 정도 소요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연락처를 드리니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집에 돌아오면서 교체를 받은 것도 아니고 받을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내 마음을 읽어 준것에 대해 고마웠다.


사실 소비자들은 그렇다.

단순히 돈을 떠나서 이 물건을 구입한 것에 대해서 뭔가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을 하소연하고 싶은 것이다. 

비록 문제의 원인이 본인에게 있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단순히 이해 받고 싶은 것이다.

서비스란 단순히 제품을 수리해 주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를 이해 해주는 것이다.

왜 그 회사 제품을 구입했는지, 왜 그 모델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왜 지금 서 있는지를...


그리고 전화가 왔다.

"다행히도 부품이 있다고 하네요..."


완벽하게 수리된 제품을 받으면서 너무 너무 흐뭇했다.

친절하신 기사님께 또한 감사하다.




이런 분이 바로 진정한 명장이 아닐런지...


아무튼 이번 일을 통해 

엘지 서비스

아직 살아있네~~!!!




  1. Favicon of http://jangjisoo.tistory.com BlogIcon soo+ 2013.05.28 00:01 신고

    이 제품의 구입을 위해 정보를 검색하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모니터배송중 2013.05.30 17:24 신고

    hml기능 안쓰시고 계신가요?? 그 후기도 보고싶은데ㅋ

  3. 구매예정자 2013.06.13 04:23 신고

    정말좋은리뷰네요 이 제품리뷰를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인데 궁금증이 싹풀리네요

  4. BlogIcon 나그네 2014.12.18 12:07 신고

    글 잘읽었습니다.
    기사님의 AS처리에 감사한 마음에 명함을 올리신것은 이해가 가지만,
    요즘 시기가 시기이니 만큼 그분께 동의를 얻어 게제 하지 않으신것이라면
    마지막의 사진 파일은 내리는것이 옳을듯 하여 글 남깁니다.
    대신 어느지점 김XX 기사님 등으로 하시는것이 낫지 않을까요?


가미안 24T 

삼나무 원목 침대 사용 후기


얼마전 

원목 침대를 구입했습니다.


요즘 특가로 30만원이면 구할 수 있었는데...

싼 것을 사면 어김없이 화학냄새 때문에 며칠 고생 좀 하죠.

특히나 작년에 구입한 서랍장은 아직도 냄새가 날 정도니까요.


아이도 있고 아내도 임신하고 해서 원목 가구를 찾아봤습니다.

찾으면 나오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가장 저렴한 삼나무로 눈을 돌렸습니다.

피톤치드 얼마나 나올지 모르지만 원목이라는 점이 끌렸죠.

피톤치드의 효능에 대해서 많이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사실 집에 허브 키우고 있지만 다른 효능들 잘 모르겠고...

분명한 것은 그런 향드은 기분 전환을 해준다는 것이죠.


검색에 검색을 거듭하다

인터넷으로 가미안이란 회사 제품을 알게 되었고...

이것 저것 살펴보니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고심끝에 질렀습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책장 헤드, 마루판 평상형, 퀸사이즈(아래그림 참조)로 골랐습니다.

기존 라텍스가 있어 매트는 제외했습니다.

할인 받고 최종 가격이 399,000원 나왔습니다.

배송비는 따로 내야 하는데 포항은 4만원 기사님께 당일 주었습니다.

검색하고 구입한 사이트는 11번가입니다



검색은 가미안 삼나무 침대로 하시면 여러 업체 나옵니다.

그 중 최저가로 구매하시면 됩니다. 물론 다른 원목 가구도 많이 나오죠...

검색에 검색은 최저가를 낳습니다.


본인이 구매한 업체는 찾으신다면


바로 가기 >> 가미안 삼나무 침대



이 침대로 선택한 이유는

헤드 부분에 여러 아이템을 배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화분이나 혹은 책등...


하지만 아쉬운 부분은 그다지 깊지 않아서 소책자 정도만 가능합니다.

원래는 아이 책과 잡지들을 놓고 싶었는데

큰 책들은 밖으로 나와 버리네요. 


화분은 좀 고민 중이에요. 아이도 있고 자다 혹 머리로 떨어질까봐서요....

화분을 벽에 고정하면 될 것도 같고요.


지금은 핸드폰과 시계 놓는 정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침대 머리에 뭐를 놓을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것 같아요.

특히나 스마트폰에 항상 링거주사를 놔줘야 하는 현 시대에서는 말입니다.


평상형으로 선택한 이유은

한 여름에는 매트말고 그냥 시원하게 자고 싶을 때도 있어서 선택해 봤습니다.

또 간혹 라텍스 커버를 빨면 커버없는 라텍스 위헤서 자기가 쉽지 않아서요.

그래서 매트 없이도 잘 수 있는 평상형을 선택했습니다.


나무들은 매끈하게 잘 손질 되었습니다.

먼지까지 제거해서 보내는 것 같아요. 손으로 만져봐도 느낌이 좋습니다.

모서리 부분은 신경써저 잘 마무리 하셨구요.

하지만 나무가 워낙 재질이 무르다 보니 조심해야 겠지요.


설치도 간단하고(초기 설치는 기사님이 해줌) 분해하기도 쉽습니다.

무게도 가벼운 편이라 좋습니다. 혼자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워낙 방 구조를 자주 바꾸다 보니 이런 부분도 좋네요.

(아래 사진 처럼 설치해 주시고 가셨는데 벌써 자리 변경했습니다.)



사진에서는 안 나오지만 중간에 지지대가 있어 튼튼하고요.

역시 사진에서는 안 나오지만 삼나무향 지독(?)할 정도네요...

안방을 넘어 거실까지 침범할 정도니까요.

간혹 숲 속에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 그리고 추가비용을 내면

바닥을 완전 밀폐형으로 주문할 수도 있도... 변형도 가능합니다.

안에서 이불을 넣는 수납 공간으로 쓰려고 물어봤더니

3만원 더 추가하시면 그렇게 제작해 드린다고 하더군요.

하려다가 좀 답답해 보일 것 같아서 취소했습니다.


하지만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이 녀석을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길더군요.

5월 3일에 주문했는데 도착 한 것은 2주일 후에 받았습니다.

늦어지면 사장님이 전화 주시더군요. 좀 더 늦어질 것 같다고요.

여유를 가지고 구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 목표는 아들을 위해서 벙커침대 아니면 2층 침대 구입할 계획입니다.


아참 저는 사장님에게 안쓰는 쪼가리 나무 좀 달라고 했습니다.

사장님 왈 "뭐하시게요?"

"아 화분 받침대 할려고요..." 그랬더니 

"아... 어짜피 버리는데 보내드릴께요..." 


보내준 쪼가리 나무들도 열심히 향을 품어내고 있는 중입니다.

이상 사용 후기입니다.


가미안 상담 문의 번호: 031-541-1438 (오전 9시 ~ 오후 8시 30분)

가미안 사이트: http://www.gam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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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27MA53D 모니터 사용 후기 - 2

(SATA HDD 연결)



사실 삼성 S3,와 MHL기능으로 연결해 보고 싶은데

선 가격이 만만치 않아 보류 중이다.


MHL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이유는

핸드폰으로 KT 올레 TV이를 보고 있는데...

연결해서 보고 싶은 작은 소망이...

지금 모니터와 연결되어 있는 것은 SK 브로드밴드인데 

올레 TV가 더 많은 영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 같다.


MHL기능은 생략하고 USB기능에 눈을 돌렸다.

다운 받은 영화를 메모리카드에 담아서 키우면 바로 인식이 되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요즘 영상 용량이 커지면서

8Gb USB도 복사했다 지웠다를 반복해야 했다.


그러던 차에 얼마 전 벅벅거리는 노트북을 위해

샌디스크 SSD HDD로 교환 하면서 방치되고 있는 구형 SATA HDD가 눈에 들어왔다. 




구형 SATA HDD 사양을 살펴보면


구입시기는 아마 2008년도 인것 같다.

Hitachi 제품으로 120Gb에 5400rpm이다.


모니터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USB로 변환해주는 선이 필요한데...

SSD 하드를 사면서 함께 구입한 선이 있었다.



구입한 곳은 11번가를 이용했다.  

검색어는 sata to usb 케이블(본인은 케이원정보 제품 구입)로 검색하면 될 것 같다.


바로 구매하기 >>> 


이 케이블이면 

따로 전원이 필요하지 않고 USB로 연결하면

노트북 혹은 컴퓨터에 연결이 된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엘지 모니터와 연결해봤다.


연결기기를 USB 선택했다.

아무 문제 없이 120Gb를 인식했다.


아들을 위한 영상 뽀로로를 틀어 봤는데 잘 돌아간다.


앞으로 보고 싶은 영상들은

이 녀석에 담아 놔야 할 것 같다.


LG 27MA53D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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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reebok) 런닝화 구입후기 

(직라이트 런 남성 직라이트 런 J90828)


여름도 다가오고

나온 배도 넣고 싶고 

운동은 하기 싫고...


일단 런닝화 먼저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달리기위한 동기 부여라고나 할까???


일단 인터넷 사이트에 '리복'을 넣고

가격 저렴한 것으로 소트해서 정렬해 보니

눈에 들어오는 녀석이 있었다.








REEBOK

[리복] 남성 직라이트 런 J90828

[BLACK/265]


구입 댓글을 보니 

대부분 만족들 하고 있어 구입하기로 결정...


구입처는 엘리 패션삽으로 결정했다.

배송료 무료에다 최초 가입 고객 10% 할인 쿠폰이 유혹했기 때문이다. 



구입가는 55,000에서 최초 가입고객 할인 10% 할인 받아 49,500에 결제 완료.




신어 보고 싶은 마음에 집 근처 빵가게 갔다.

원래는 달려보고 싶었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포기...


신발 사이즈는 대부분 한치 크게 사라고 했는데...

발볼이 작은 편이라 그냥 265로 주문했다.

그래서인지 발볼쪽에 꽉 잡아주는 느낌이 들지만 괜찮다.

발볼이 큰 편이라면 한 치수 크게 사야 할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신발은 가볍고, 쿠션도 좋습니다. 물론 통풍도 잘 된다.

내구성은 좀 더 신어봐야...

뭐 앞으로 달릴지는 모르겠지만 

한동안 계속 이 녀석 신고 돌아 다닐 것 같다.





  IPS를 지원하는

LG 27MA53D 모니터 사용 후기


엘지 LED 모니터 겸 TV를 구입했다.

당시 가격은 34만 오천원이다.

어찌하다 보니 원래 전 모델(M2752D-PN)을 신청했는데...

제품이 없어 대신 이 제품을 보내면 안되냐고 해서 괜찮다고 했다. 

더 좋은 것 아닌가?

신모델에 MHL기능이 더 첨부되었다고 하니 더 고민할 것도 없었다. 

 

신속한 배달 너무 맘에 들었다.

금요일 늦은 밤에 신청했는데 토요일 오전에 전화 오고 월요일 정오쯤에 받았다. 

 

LG 27MA53D 모니터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1. 27인치 였기 때문이다.

 

모니터 겸 때로는 TV로 활용하기 위해서 모니터를 살펴보았다.


사실 27인치를 컴퓨터 모니터를 사용하면 한 눈에 다 들어 올 것인가가 관건 이었다.

하지만 22인치도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곧 인숙해졌다.


그렇다면 TV로 보기에도 적당한 크기는 어느 정도인가?

컴퓨터는 책상에 있으니 의자에 앉아서 볼 것도 고려해 보았다.

또 문서 작업하면서 PIP 기능을 사용시 어느 크기가 적당할까를 고민했다.

22인치 보다는 큰, 하지만 29인치 보다 작은 27인치를 결정했다.

그래서 매장을 달려가 보았다. 음... 27인치 생각보다 컸다.

 

2. 두번째의 고려 사항은 시야각이었다.


때로는 책상에서 벗어나 영상을 시청하고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함께 본다면

당연히 TN패널 방식은 피해야 했다.


위에서 내려 볼 필요는 없지만...

옆에서 또는 아래서 내려다 봐야 할지도 모른다.


바닥에서 작업하면서 영상을 본다든지(또 집중이 안되는 강좌들은 누워서 볼 수 있지 않은가)

그래서 IPS를 지원하는 LG 27MA53D 모니터를 선택하게 되었다.

 

LG 27MA53D 모니터

 

LG 27MA53D 모니터

 

LG 27MA53D 모니터

 

3. 세번째의 고려사항은 브랜드가 어디 인가....


사실 같은 가격이면 더 좋은 사양의 중소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서비스 때문이라는 말은 옛말 같다.

물론 이상한 업체를 만나면 고생 좀 하겠지만...

중국제품의 아주 저가품 아니라면 서비스도 많이 개선되었다.

품질 보증도 같은 선상에서 보면 될 것 같다.

 

그렇다면 LG 27MA53D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냥 선호도라고 할까... 본딩 이론처럼....


처음 구매했던 모니터의 좋은 이미지가 다음 구매에서도 영향을 미친 것이다.

그것을 뛰어 넘을 무엇인가가 작용하면 좋을련만... 변화를 두려워하고 싫어하는 종족이 아니던가...

 

LG 27MA53D 모니터

 

 

4. 네번째의 고려 사항은 기타 등등... 이다.


전기값 고려 해야 한다. 하지만 다 비슷하지 않을까?

외관 고려 해야 한다. 하지만 고가 제품이 아닌 이상... 그닥...

아 확장성... 그것은 약간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가령 무엇과 연결이 가능하지... 어떤 조합을 이룰 수 있는지 정도

 

 

 

5. 여전히 아쉬움


언제나 추가 비용이 들어 가도록 만드는 제품은 아예 선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런 기능이 없더라도 추가 키트를 구입하면 얼마든지 아쉬운 데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LG 27MA53D 제품도 그렇다. MHL 기능을 지원한다면 선을 줘야 할 것이 아닌가???

 

마치 "댐은 저기 있으니 알아서 상수도 연결해서 쓰시오"라고 하는 것 같다.

내가 원한 것은 집에까지 상수도가 연결되어 수도꼭지를 틀면 나오는 그런 서비스를 원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불한 돈에 응당 그런 서비스가 지원될 꺼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서로 책임 전가를 할지도 모르겠다.

삼성 스마트폰 S3에 들어 있지 않아요?

엘지 모니터에 들어 있지 않나요? 이렇게 말이다.

 

MHL은 선이 없는 관계로 실험도 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다만 찾아 보기만 했다.

http://blog.naver.com/stockmist?Redirect=Log&logNo=5016400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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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이름 만큼이나 괴물 스럽군요...

 

생김새나 이상한 굉음과 거친 숨소리가 아니라...

뒤에 도사리고 있는 음모가 무섭네요.

고객을 상대로 장난치는 사람들이 몬스터가 아닐까요?

 

티몬에 올라 온 상품 설명입니다.

 

로맨틱하면서 격조있는 주방을 꿈꾸신다면?

2013년 신제품 출시!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

 

 

저런 문구와 사진에 현혹되어 "혹~" 하고 넘어갔습니다.

마감되기 전 서둘러 화이트 대리석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보니 신청한 날짜가 벌써 2월 18일이군요.

 

다음 날 친절하게 전화가 왔습니다.

신청한 제품이 품절이니 주문 취소 하시던지 아니면 콤비 대리석으로 바꾸라고 하더군요.

 

만약 화이트 대리석으로 하면 3월 말이나 받아 볼 수 있다고 하니...

식탁은 하루 빨리 필요하고 해서 콤비로 변경하고 대신 하자 없는 제품 빨리 배송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식탁을 받은 날짜가 3월 4일 이었습니다. 정말 빠르죠???

 

설치하신 기사분에게 배송비 6만원 추가로 드리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드디어 부엌이 꽉 찬 느낌!!!

 

그런데 대리석 코팅이 이상하더군요.

얼릉 기사분에게 말씀 드렸죠...

 

기사분 확인하시고 문제가 있다고 하면서

교환 요청하시면 대리석만 맞 교환 해 주신다고...

 

 

그래서 마음을 놓았습니다.

그래 이왕 기다린 것 좀 더 기다리자.

하면서 생각했습니다.

"그래 그럴 수 있지. 워낙 무거운 물건이니..."

낙심한 아내를 달랬습니다.

 

다음 날 의자 소리가 귀에 거슬리고 층간 소음으로 발생하겠다 싶어...

다이소에 달려 갔습니다. 부직포를 의자 다리에 붙이기 위해서였죠.

 

그런게 그게 화근이 되어 버렸습니다.

차라리 그냥 모르고 있을 것을...

의자 다리 사이즈에 맞게 부직포를 자르고 붙이려는 순간...

"어라... 의자가 이상하네"

다리에 금이 가 있었습니다.

 

대리석만 교환되기 전에 서둘러 티몬 상담실에 전화를 걸었죠.

대리석과 의자 하나도 교환 해달라고요...

 

또 친절하게 상담해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3월 5일 교환 신청이 잘 접수되었다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런데 제가 그만 또 실수를 했습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후레쉬 기능을 켜서

의자 하나씩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큰 실수를 하고 말았죠.

 

이 놈의

레이디가구 대리석 식탁이란

진정한 실체를 확인하는 순간 이었습니다.

 

다른 의자에도 실 금이 가 있더군요.

 

이것은 실수가 아니라...

금이 갔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교묘하게 붙이고 안 보이도록 마감처리를 했더군요.

즉 단순한 하자가 아니라 알면서도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판매한 것으로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다른 또 다른 의자에도 금이...

 

다른 의자에는 화상도 입었군요... 사용하기도 전인데 말입니다.

 

 

그렇게 살펴 보다 보니

대리석 다른 쪽에서도 어설픈 코팅 마무리를 한 곳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믿기지 않더군요.

설마 레이디가구 인데...

이렇게 해서 팔까 의문이 들었죠....

 

판매자 답글에도 레이디가구라고 장담하고 있으니...

 

 

 

 

그런데 저는 전혀 상표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설마 기사 분이 상표를 떼다가

대리석 코팅 부분에 하자가 발생한 것은 아니겠죠?

 

레이디가구점에 가봤습니다.

저런 제품 없더군요.

그냥 돈 더주고 살 것을 완전 후회하고 돌아왔습니다.

배송비도 없다고 하는데...

 

혹시 불량 제품 배송하면서 배송비 챙겨 먹는 것은 아닌지?

 

레이디 가구 홈페이지 가보세요.

 

http://www.lady.co.kr/dpshop/shop/list.php?ca_id=4010

 

비슷한 스타일은 맞는데

레이디 제품은 아닌 것 같은데...

뭐가 진실 일까요?

 

만약 레이디가구라면 전국에 다 있을 텐데...

바로 교환도 안되고 이상한 지역에서 배송오는 것도 이상하네요.

 

식탁과 의자 4개 온 제품 중에

대리석과 의자 3개가 하자 있다니 말이 안나오네요.

 

 

 

 

체중에 따른 사용여부에 대해 정확한 답변이 어려운 이유는...

단 한가지 다리에 금이 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혹시 이 제품을 사신 분들은 라이트로 정밀 검사 꼭 해 보세요.

하자가 없다면 다행이거니와...

특히나 아이들이 의자 흔들지 말라고 주의 주세요.

 

안쪽에서 들어다 보면

대리석 올려 놓는 다리도 사실 부실하고...

대리석 안쪽도 정말 엉망입니다.

 

무슨 안전 장치(고리 같은 것)도 없고

그냥 뼈대 위에 대리석 턱하니 걸쳐 놓고 끝이네요.

 

의자를 보고 나니

언제 대리석이 무릎이나 발등으로 떨어질지 겁나네요.

 

요즘 아들 혼자 신나서 식탁 밑으로 기어 들어가는데

단속하니라 정신 없네요.

 

환불 처리 3월 6일 정오에 전화로 티몬 상담원과 통화 했는데...

역시나 환불이라 연락이 없네요.

문자도 없고요. 업체측은 완전 연락 안되고요. 

 

3월 7일 기다렸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안되겠다 싶어 근거를 남기고자 홈페이지 가서 환불 요청하고

1:1 상담에 사진을 포함해서 환불 신청했습니다.

물론 배송비 6만원 포함해서 말이죠.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취소나 환불 7일 이내에 하도록 되어 있더군요.

 

과연 몬스터들은 7일 이내에 제품 회수해 갈까요?

이 몬스터의 괴기한 식탁이 거실을 탁하니 차지하고 있는데....

보관료를 신청하면 받을 수 있을까요?

혹시 아시는 분들 조언해 주세요.

 



  1. 이인영 2013.04.11 18:40 신고

    이십만원짜리 식탁사신게 잘못이네요ㅋㅋㅋ
    백만원짜리가 될순없잖아요ㅋㅋ

  2. 이인영 2013.04.11 18:40 신고

    이십만원짜리 식탁사신게 잘못이네요ㅋㅋㅋ
    백만원짜리가 될순없잖아요ㅋㅋ

    • Favicon of https://wizztour.com BlogIcon wizztour PRAHA 2013.04.17 23:43 신고

      맞아요... 하지만 백만원짜리를 기대한 것이 아니라...
      아무리 싸도 정상적인 제품을 기대한 거죠...

  3. 정수맘 2013.05.23 11:04 신고

    환불조치는 잘 하셨는지요?
    저도 티몬에서 식탁을보고 져렴하길래 구입할까하고 검색하던중 글을 읽게되었네요
    매장에서 살펴본후에 구입해야겠어요^^

  4. 정수맘 2013.05.23 11:04 신고

    환불조치는 잘 하셨는지요?
    저도 티몬에서 식탁을보고 져렴하길래 구입할까하고 검색하던중 글을 읽게되었네요
    매장에서 살펴본후에 구입해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wizztour.com BlogIcon wizztour PRAHA 2013.05.23 15:13 신고

      다른 분들은 좋다고 하니까...
      꼭 제 글이 정답은 아닙니다.
      지금은 택배비 포함해서 모든 돈은 환불 받았습니다.

      회수하기 전 운송하시는 기사분님 전화가 왔어요.
      "제품 교환 맞나요?"
      "아니요 환불인데요."
      "네~ 다시 알아볼께요."

      하지만 업체측에서는
      이 건에 대해서 한번도 전화 안왔어요.
      제품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판매자의 태도인 듯...

      아무튼 좋은 식탁 구입하세요.

  5. df 2014.02.01 15:51 신고

    대리석모양지죠...
    대리석은 아니에요...

  6. 멋진건달 2014.03.13 10:49 신고

    대리석식탁.거실장 전문 수입업체입니다...함놀러오세요
    http://cafe.daum.net/basic.


아이가 있다 보니 자주 체온계를 이용하고 있다.

이제 겨우 30개월인데 벌써 두번의 폐렴을 앓았다.

고열로 경기를 일으키며 쓰러져서 38℃가 넘어서면 측정 시간이 잦아진다.

또 경기가 생길까 어느 정도 고열이면 무조건 해열제 투입니다.


그래서 자주 체온계를 쓰게 되는데...


가장 정확한 것은 항문에 삽입하는 방법이라지만

민감한 부분이라 아이도 싫어하고 매번 측정하기도 힘들다.

적외선으로 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오차범위가 크기 때문에 좀 꺼린다.


수은이 들어있는 체온계는 가격이 저렴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비싸지만 브라운에서 나온 제품을 구입했다.



구입 시기는 2010년인데 당시 6만원 정도를 주고 샀던 것 같다.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는데

좋은 점은 간단한 조작으로 측정이 가능하며,

자동 메모리 기능이 있어 이전에 측정한 값도 확인 가능하다.

여러번 바닥에 떨어 뜨렸지만 아직도 생생하다.


단점이라면 너무 비싼가격과 

어떻게 삽입하여 측정하는지에 따라 

측정값의 오차가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하지만 어느 정도 연습해 보면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위치 파악을 하기 위해서는 정상체온에서 연습해 본다.)



아이가 있기 때문에 물티슈 가격이 만만치 않아

롯데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좀 더 저렴한 통큰 물티슈를 구입해 봤다.


아래처럼 물티슈 입구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물론 다른 물티슈에도 재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뒤에 가서는 잘 떨어진다는...)


역쉬나 저렴한 가격으로 바닥부터 물건에 이르기 까지 이곳 저곳 닦는... ㅎㅎ

하지만 보다 깨끗한 삶을 살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트 드라이브를 사용한지도
벌써 3년째가 되는 것 같다.

처음 접하게 된 이유는 랜트카에 딸려왔기 때문이다.
사용해보니 나름 괜찮다 싶어 네비가 되는 핸드폰으로 교체하여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장점이라고 하면...
실시간으로 시간 계산을 해서 경로를 알려준다는 장점이 있다.
한번에 서울외곽쪽에서 다시 진입하던차에 약간 도움이 됐다.
하지만 워낙에 막힐 때 다 막히니... 쩝...

단점이라면 작은 액정에 약간 답답한 갑이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정확한 안전운행기능(단속 카메라)과 지도 업데이트...
무엇보다 휴대가 간편해서 좋다. 다른 차를 타고 가다가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아주 좋다.
주변시설물 검색과 추천맛집등

다른 휴대폰은 모르겠지만 만빵 충전에 대전 서울 왕복해도 문제없었다.
발열도 얼마 없어 뜨겁다거나 하는 느낌은 못 받았다.
tu를 통해 무료위성티비도 보자. 하지만 채널이 유료가 아닌 이상 영 아니다.

다음 이미지들은 내가 매달 오천원 지불하고 실행한 네이트 드라이브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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