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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애드센스 수익을 받은 후기를 남겼습니다.


>>스탠다드차타드(SC제일은행)으로 구글 애드센스 송금 받아봤더니... 충격


이미 여러 사이트에서 제공된 정보처럼 300달러 미만에 대해서는 SC제일은행(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무료였습니다.

실제로 받아 본 결과 수수료는 나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의문으로 남는 것이 있다면 중계수수료였습니다.


사람에 따라 적게는 5달러에서 많게는 30달러까지 지불했다는 분의 글을 보았습니다.

저의 통장에는 그런 수수료가 전혀 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취수수료야 은행에서 정하는 것이라면 중개은행 수수료는 세계적으로 금융거래를 할때 중계은행이라는 곳을 거쳐 거래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부담하는 수수료인데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수수료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외화통장스탠다드차타드은행 외화통장


지금까지 올라 온 글들을 보면

중개은행을 통해 수수료가 차감되어 송금되어지고 현지은행을 통해 또 수수료가 나가는 형태입니다.


그런데 저의 통장을 보면 어떤 수수료가 차감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처음 받았을 땐 은행원의 실수라고 생각했습니다. 


전에도 씨티은행에서 외화(유로)를 외화통장에 입금할 때 아무말 없더니...

나중에 본인의 실수라면서 수수료를 요구한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은행원의 실수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은행원으로 부터 전화가 다시 오던지... 다음 애드센스 수익금이 들어 오길 기다렸습니다.


물론 얼마되지 않아 두번째 수익금이 들어왔습니다.

구글에서도 공지했듯이 송금을 지급한 후 최소 3일이 지나면 은행에서 받을 수 있다고 했는데... 헛 말이 아니었습니다. 


SC제일은행에서 아침 일찍 전화가 왔습니다.

얼마 전에 받았던지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외화가 송금된 사실과 송금 이유에 대해 물었습니다. 

구글 광고 수익금이라고 하니...

다음 부터는 전화 드리지 않고 바로 임금해도 되냐고 물어오더군요.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통장을 확인해 보니...

역시나 중개은행 수수료는 없었습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외화통장스탠다드차타드 외화통장으로 입금된 애드센스 수익금



저번과 마찬가지로

구글 애드센스 수익금 그대로 들어왔습니다.

단 1달러도 수수료 명목으로 빠져 나가지 않았습니다.


구글에서 얼마를 보냈는지 다시 확인해봤습니다.

아래와 같이 2월 20일 139달러, 2월 25일은 155.68달러를 송금했습니다.


SC제일은행(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 입금된 날은 2월 24일 139달러, 2월 28일 155.68달러 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수익금구글 애드센스 수익금 송금 정보


만약 은행원의 실수(과연 두번씩이나 실수를 할까요?)가 아니라면...

SC제일은행(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서는 중개 은행 수수료 및 수취 수수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단. 300달러 미만에서는 말입니다.


즉, 애드센스 수익금을 받기 위해서는 다른 은행을 돌아 다닐 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300달러가 넘는 분들도 SC제일은행(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300달러가 넘으면 수취수수료가 붙지만...

다른 은행의 중개수수료를 생각하면... 

훨씬 이득이 되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중개은행에서 받아 간다는 중계 수수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으로 남습니다.


또 어느 은행에서 중개 수수료가 없을까요?


  1. maxon 2014.03.04 20:56 신고

    안녕하세요. 이글을 보고 저도 sc제일은행에서 외화통장을 개설했는데요.
    아무래도 외화통장을 만들때 영문 한글 다 적었는데 통장에는 한글로만 인쇄되어 있더라구요.
    주인장님께서는 따로 영문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하셨나요?

  2. Favicon of https://wizztour.com BlogIcon wizztour PRAHA 2014.03.05 01:31 신고

    음 기억이 가물 하는데 영문 한글 선택하라고 해서 영문 선택한 것 같아요. 통장 확인해 보니 영문으로 찍혀있어요.

  3. maxon 2014.03.05 11:13 신고

    답변 감사합니다 은행에 문의해봐야겠어요.

  4. Favicon of http://jjangfree.tistory.com BlogIcon JJangFree 2014.03.09 09:51 신고

    위즈투어님 경험대로, SC 제일은행 통장 개설하려는데요.
    구글에서 돈 받을 때,
    외화통장과 원화통장 어떤 걸로 개설 해야 되나요?

    • Favicon of https://wizztour.com BlogIcon wizztour PRAHA 2014.03.16 18:02 신고

      외화 통장으로 만들면... 달러로 받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님이 환전하셔야 하고요.

      원화통장으로 만들면 환전해서 원화로 넣어 줍니다.

      가장 편하신 방법으로 하시면 되는데요.
      참고로 저는 한번에 모아서 쓸려고 달러로 했습니다.


정말로 따끈 따끈한 소식 하나 올립니다.


그동안 애드센스 수령금은 웨스턴 유니언을 통해서 받았습니다.귀찮지만 한달에 한번씩 커피타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죠.

하지만 2월부터 방식이 은행 송금으로 변환되었습니다.


여러 혼란이 야기되고 말들도 많았습니다.

특히나 중개수수료 30달러라는 말도 나오고요.


저도 기다릴까 하다가 조바심도 나고 남들 한것 검색하기도 귀찮고 해서 먼저 해보자는 마음으로 통장을 개설했습니다.


여러 글들을 살펴 본 결과...

스탠다드차타드(SC제일은행) 은행으로 정했습니다.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한 5Km정도) 있었고, 어짜피 300달러 미만의 수익을 올리기 때문에 수수료 없는 제일은행이 마음이 들었습니다. 


큰 마음 먹고 스탠다드차타드(SC제일은행)에 가서 외화통장을 만들었습니다. 

기존처럼 매달 받는 것은 맞지만 목돈으로 찾기 위함이었습니다.

매달 환전해서 받으니 커피마시고 뭐하다 보면 그냥 사라지더군요.

또 언제 계정 블럭이 될지 몰라 매달 지급을 택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내 통장으로 들어 오기 때문에 굳이 급하게 환전할 필요가 없어졌더군요.

환률 보면서 환전하기 보다는 그냥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쓰기 위해서 외화통장으로 정했습니다. 

달러 모으는 재미(전에는 달러로 모을 수 없었기에...)도 있을 것 같고요


외화통장을 만들니까... 한국 현지 통장도 하나 만들어야 하더군요.

수수료가 없는 내지갑통장으로 알아서 개설해 주던군요.

굳이 이것이 아니어도 다른 통장으로 해도 되겠지만...

수수료가 없다고 하면서 설명해주는데... 귀찮아서 아무렇게나 해달라고 했습니다. 


암튼 중요한 것은 인터넷 뱅킹이 서로 된다고 하네요. ㅎㅎㅎ

그렇다면 스탠다드차타드(SC제일은행)을 굳이 갈 필요가 없겠네요.

저는 인터넷 뱅킹을 워낙에 선호하기 있기 때문입니다.

4월에는 더욱 강화된 서비스에 스탠다트차타드(SC제일은행)에도 들어 가 있네요.


아무튼 통장을 19일 개설하고... 

애드센스에 가서 받을 통장을 입력하고 기다렸습니다.

웨스턴 유니언으로 받아야 했던 금액이 취소되고 남았는데...

그 돈을 20일에 보냈다고 메일이 왔습니다.  


최근 2014. 2. 20에 귀하의 Google 애드센스 수입이 지급되었습니다. 발송된 지급액은 조만간 수령하실 수 있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계정에 로그인하여 지급 요약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이 페이지에서 지급액을 추적하거나 수령하기 위한 참조번호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지급금 수령을 위해 거래 은행에서 귀하에게 조치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 주 내에 지급금을 받지 못할 경우 거래 은행에 자세한 내용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Google 결제 팀


언제나 들어 올까 기다리고 있는데...


오늘(2월 24일) 아침에 전화가 왔습니다.

해외로 부터 송금이 되었다고 무슨 이유로 송금 받았는지 물어 보네요.

구글에서 준 것이라고 대충이야기 하고 끊었습니다. 


전화 통화를 끊고 나서 수수료가 정말 궁금하더군요.

일부 사이트에서 중개수수료 및 은행사별로 수수료가 나간다는 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과연 스탠다드차타드(SC제일은행)에서는 얼마의 수수료가 나가고 입금될 것인가?


애드센스 수익금 송금 내역구글 애드센스 수익금 송금 내역


통장 개설시 넣었던 1달러와...

구글 애드센스로 부터 날아온 US 달러 139달러

그래서 140달러가 통장 잔액으로 표시되었네요.


그렇다면 수수료가 얼마나 나갔는지 보기 위해 

얼른 구글 애드센스로 로그인 해봤습니다.

뒷자리가 너무 깔끔해서 의심이 갔죠.

지불 영수증을 살펴 보았습니다.


이럴 수가 믿을 수 없네요.

전혀 수수료가 없네요...

은행 간 중개수수료 그런 것은 도대체 무슨 근거로 한 말인지 저로써는 모르겠네요.



구글 애드센스 지불 영수증구글 애드센스 지불 영수증 내역


아무튼 결론은

수수료 전혀 없네요. 


오늘 애드센스 수익금을 받아 본 결과

제가 경험한 스탠다드차타드(SC제일은행)은행으로 보면

단언컨데 웨스턴유니언 방식 보다 더욱 편해졌습니다.

기업은행 찾아 다니기도 힘들었는데 말입니다.

이제는 외화통장으로 받아 인터넷 뱅킹으로 환전해서 받으면 됩니다.


또한 외화로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익금을 받기 전에... 

이곳 저곳에서 중개 수수료가 있다는 소문을 들었지만...

제 통장 어디에도 그런 수수료가 나가지 않았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팀이 쏴준 그대로 통장으로 안착했습니다.


즉...

아무리 번거롭더라도... 스탠다드차타드(SC제일은행)이 정답이네요.

단 300달러 미만자들에게는요.


아마도 다른 은행 결과들을 살펴봐야 하겠지만

지금 결과로만 보면...

서민 블로거들은 스탠다드차타드(SC제일은행)로 몰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 Favicon of https://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4.02.24 18:04 신고

    놀랍군요! 트랙백 남겨주신 것 보고 왔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제일은행에 300불 미만은 수수료 없다고 해서 기연가 미연가 했는데 정말이로군요.
    저도 조만간 제일은행에 구좌터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jjangfree.tistory.com BlogIcon JJangFree 2014.02.24 20:31 신고

    정보 감사합니다.
    환전할 때 수수료 1.5%던가..ㅡ.ㅡ? (불확실) 그랬던 거 같은데, SC제일은행 좋으네요.

  3. Favicon of http://timefly88.tistory.com/ BlogIcon 최강파란 2014.02.24 22:27 신고

    와우 정말 꿀정보 감사합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lkhope.tistory.com BlogIcon 민족의 십일조 2014.03.04 16:41 신고

    원화 통장도 수익금 입금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s://wizztour.com BlogIcon wizztour PRAHA 2014.03.05 01:34 신고

      네 가능합니다. 다만 전 겨우 월 100달러 수준이라 받아봐야 그냥 사라 지더라고요. 그래서 1000달러 되면 환전해서 뭐라도 할려고 외화 통장을 개설 한 거구요. ㅎㅎ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부합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1. 벼님 2013.11.29 10:12 신고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2. 2013.11.29 17:29

    비밀댓글입니다


포항 바자회에서 좋은 아이템을 얻었네요.

작년에도 한번도 입지 않은 TOMMY HILFIGER 티를 

무려 3천원에 구매했는데요.


 TOMMY HILFIGER포항 바자회에서 얻은 3천원짜리 TOMMY HILFIGER


이번에도 득템하나 했습니다.

바로 명함 지갑인데요.

요즘 주로 카드 이외 현금을 들고 다니지 않아서 작은 지갑을 찾았는데

요녀석을 발견했습니다.


물론 명품은 아니지만 BELCARINO 남성 명함 지갑을 오천원에 팔더군요.

오천원이면 뭐 너무 싸지만 바자회이니 만큼 가볍게 흥정들어갔습니다.

친철하게 3천원으로 가격 다운이 되어 구매했습니다.  


BELCARINO 남성 명함 지갑

BELCARINO 남성 명함 지갑


BELCARINO 남성 명함 지갑BELCARINO 남성 명함 지갑을 3,000원에 구입하다.


뭐 필요했는데 저렴하게 구입하니 기분이 좋네요.

포항 바자회의 무궁한 발전이 있길....

그리고 좀 더 크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운동장 안에서 했으면 좋겠고요. 

특산물도 아주 아주 싸게 팔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 모르세 2013.11.21 15:59 신고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오후 시간이 되세요.


최근 행아웃 온에어를 통해

티스토리 블로거를 위한 애드센스 정책에 대한 안내가 11월 12일 오후 7시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드디어 유투브로 공개 되었네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애드센스 광고 생태계에 대해 

2. 광고 게재 위치란?

3. 여러분이 광고를 배치할 때 무엇에 유의점

4.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자주 발견되는 위반 사항 '티스토리 게재 위치 위반 사례 Top 5'  

5. 마지막 Q&A세션에서는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직접 올려주신 질문들에 대해 정책팀의 답변





초대장이 9장 남아 있어서 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를 하고 싶은데 

초대장이 없어 고민하시는 분들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선착순으로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3.11.04 18:03

    비밀댓글입니다

  2. 2013.11.21 16:40

    비밀댓글입니다

  3. 2013.11.21 18:12

    비밀댓글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달아서 약간의 용돈 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게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과연 어떤 페이지에서 얼마의 수익금이 발생하는지 말입니다.


만약 위의 것들을 알아 낸다면

사람이 많이 유입되고 있는 페이지를 보기 좋게 손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에도 좋다는 말처럼

정성스럽게 꾸며진 페이지에서 사람들은 더욱 즐거워 할 것입니다.


물론 처음부터 양질의 블로그를 만들면이야 좋지만

어디 그럴 수 있습니까?

이미 오래 전부터 관리했던 블로그라면 모든 페이지를 손 볼 여력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 있는 것은 또 아닙니다.

내 블로그에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페이지는 무엇인지

애드센스 수익률이 좋은 사이트는 무엇인지...

어떤 검색어로 유입된 방문자들의 행동 패턴들을 분석한다면

보다 많은 수익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구글 애드센스 관리 모드에서 할 수 없는 일을 구글 웹로그(analytics)에서 분석해 줍니다.


웹로그에서 애드센스 수익 보기


웹로그는 애드센스와 연결하지 않아도 훌륭한 도구입니다.

나의 블로그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드센스 혹은 애드워즈와 연결하게 될 때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럼 한번 연결해 볼까요?

(먼저는 애드센세와 웹로그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1. 애드센스 관리자 페이지로 들어 갑니다. 계정설정탭에서 연결된 계정 수정 버튼을 눌러줍니다.


애드센스 계정설정



2. 웹로그 분석 계정들이 나옵니다. 웹로그와 연결하고 싶은 사이트의 연결을 눌러 줍니다. 

   (웹로그에서 본인의 사이트들이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3. 애드센스에서 연결을 누르면 자동으로 웹로그 페이지로 전환됩니다. 계정연결을 눌러주면 웹로그에서 애드센스 결과들을 알려줍니다. 적용 후 24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왜냐하면 데이터가 없기 때문입니다. 


4. 애드센스계정당 하나의 웹로그 분석 계정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사이트를 바꾸고 싶다면 기존 사이트 연결을 해제해야 합니다. 아래 그림 처럼 웹로그에서 애드센스와 연결된 사이트 관리 모드로 들어 가시면 애드센스 연결이 나옵니다. 애드센스 연결 해제를 클릭하시면 구글 애드센스 관리자 페이지로 전환됩니다.



5. 연결해제 버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다시 위의 방법에 따라 다시 등록하시면 됩니다. 


웹로그는 이미 많은 수익을 안겨다 주는 사람이나 아직 수익이 미비한 사람 모두에게 좋은 데이터를 제공해 줍니다. 왜 클릭률이 좋은지 방문자들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으며, 왜 내 사이트는 수익이 낮은지, 검색어는 어떻게 바꿔야 효율적인지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보다 높은 애드센스 수익을 위해 애드센스와 웹로그의 연결은 필수입니다. 

 




Western Union Quick Cash 가맹점 찾기


구글 애드센스를 한다면 필수 과제 중에 하나이죠...


집에서 가까운 곳을 찾으셔서돈으로 환급하면 됩니다.

 

http://www.westernunion.co.kr/kr/location_search.php


위에 주소에서 집과 가까운 지점을 검색하고 찾아 가세요.



하지만...


애드센스에서 발급하는 Western Union Quick Cash


오직 기업은행에서만 취급합니다.


즉 집에서 가까운 기업은행을 찾으시면 되겠네요. *^^* 


그리고 달러로 받으라는 분들 간혹 있는데.... 절대로 달러로 안 줍니다.


한국 돈을 달러로 환전해야 합니다. 


다만 통장이 있다면 원단위로 받을 수 있는 이점은 있습니다.


애드센스 월 1000달러를 향해서...



구글 맞춤검색창을 내 블로그(티스토리)에 달기


기본 검색기 보다는 구글 검색을 통해 

자신 사이트를 더욱 막강하게 검색 할 수 있습니다.


그림 따라 쉽게 달아 보세요.

아주 쉽습니다.


1. 맞춤검색엔진을 클릭 하고 설정합니다. 

저는 선택한 사이트만 검색하도록 설정했습니다.

유니코드를 이 부분만 주의해서 설정하시면 됩니다.


구글 맞춤 검색 달기



 2. 광고 검색 결과 스타일을 수정해 줍니다.

검색결과는 저는 내 웝사이트에 표시 하도록 설정했습니다.

그래서 검색결과가 표시될 URL을 다음과 같이 설정해줘야 합니다.

자신의 주소/Search

저는 도메인이 있어 hbazar.com/Search

도메인이 따로 없다면 ds-gem(자신의이름).tistory.com/Search 가 되겠죠.


(결과 영역 폭은 800으로 수정이 안되더라고요.)

나머지 설정은 알아서 해주시면 됩니다.


3. 저장하고 완료하면 검색창 코드가 뜨게 됩니다.

이 창을 닫지 말고 티스토리 관리자 창을 띄웁니다.


애드센스 검색창 코드


 4. 티스토리 스킨(HTML/CSS 편집)으로 들어 가셔서

아래와 같은 문구를 찾으시면 됩니다. 

(Ctrl + F를 누르시고 search를 입력하시고 찾으시면 편합니다.)



구글에서 생성한 검색창 코드를 아래처럼 삽입합니다.

물론 기존에 있던 것은 삭제가 되겠죠...


이 때 주의할 점은 <form action="hbazar.com/search" 이 부분을 수정해 주셔야 합니다.

<form action="/search"



5. 이제는 검색 결과가 내 웝사이트에 나오도록 코드를 또 넣어 줘야 합니다.

이번에는 List를 검색하셔서 아래와 비슷한 문구를 찾습니다.




구글에서 생성한 검색결과 코드를 복사하셔서 아래와 같이 삽입합니다.



 

저장을 완료하시고 구글 맞춤 검색이 잘 작동되는지 확인합니다.

이 작업을 하기 전에 스킨을 저장하셔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또 구글에서 내 사이트가 검색되어야 구글링이 가능하겠죠.



  1. 어디? 2014.02.05 16:32 신고

    어디 사이트로 들어가야하는지 좀 가르쳐 주세요.
    설명만 나오지 어디에 맞춤검색엔진이 있다는 것인지요?

    • Favicon of https://wizztour.com BlogIcon wizztour PRAHA 2014.02.13 16:26 신고

      구글 애드센스(https://www.google.com/adsense)에 들어가셔서 내광고 > 검색 > 맞춤검색 엔진에서 하나 만들시면 됩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티스토리 사이드바에 달다 



초보이다 보니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이곳에 달았다 저곳에 달았다... 중간에 삭제하다 보면 도무지 정신이 없다. 

하지만 처음부터 사이드바로 집어 넣으면 나중에는 마우스로 끌어 옮기면서 마음대로 배치할 수 있으니 여간 편한 것이 아니다. 

첨부된 사진을 토대로 무작정 따라 해보자. 


먼저 

1. 티스토리에서 -> '스킨'을 클릭 -> 'HTML/CSS편집'을 클릭한다. 

2. 'CTRL + F'를 눌러서 찾기에서 's_sideber_element'를 친다. 

3. 아래 그림처럼 정당히 하나 끝나는 부분에 sideber를 하나 더 생성한다. 

4. !--구글사이드바--를 작성함으로 나중에 찾기 편하도록 표시를 해둔다. 

5. 본격적으로 들어 간다 알려고 하지 말고 그냥 마구 친다. 


<div class="적당한이름">

<h3>적당한이름</h3> 여기 이름은 홈페이지 화면에 출력된다. 

그 다음 코드는 애드센스 코드를 삽입한다. 

</div> </'s_sideber_element>를 치고 마무리 해 준다. 


아주 간단하다. 다음 그림을 참고하기 바란다.




6. 그림처럼 했다면 저장하고 화면을 빠져 나오자. 


7. 다시 '스킨' --> '사이드바설정'으로 이동하자. 혹 사이드바설정이 되지 않는 스킨도 있다. 스킨을 바꾸자. ㅋㅋ 


8. 구글사이드바라는 사이드바가 생성된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9. 원하는 위치에 마우스로 끌어다 놓으면 된다. 이제는 언제든지 애드센스 위치를 바꿀 수 있다.



애드센스에 솔깃해서 달아보았지만  아직 수입 미비합니다.

한달 겨우 100달 정도네요.  


그래도 언제가는... 하는 마음으로.... 


아무튼 코드잡고 헤매지 말고 사이드바로 넣어두고 필요할 때 마다 옮기면 좋을 것 같다. 

특히나 다른 사이드바와 위치와 관계를 고려하여 가볍게 옮길 수 있으니 한번 도전해 보자.


  1. 2013.10.30 03:41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izztour.com BlogIcon wizztour PRAHA 2013.10.31 21:32 신고

      ㅎㅎ 사이트 방문했는데 초보라고 하시기에는...
      비밀댓글로 부탁하시면 안되나요?

  2. 2013.11.24 21:2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izztour.com BlogIcon wizztour PRAHA 2013.11.28 21:55 신고

      본문에 올리는 광고는
      저 같은 경우 서식으로 해서 넣고 있습니다.

      서식은 오른쪽으로 붙이기 때문에
      구글 광고 코드 앞에 아래 문구를 삽입합니다.

      <div style="width:336; height:280; float:right;border:1px; margin-bottom:5px; margin-left:10px;">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3. 2013.12.04 20:2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izztour.com BlogIcon wizztour PRAHA 2013.12.13 20:16 신고

      안녕하세요?
      서식을 사용해서 본문에 애드센스 광고를 넣게 되면...
      PC에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광고에서도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구글 애드센스(모바일용) 

플러그인 사용시 작은 유의사항


티스토리에서 

구글 애드센스(모바일용) 플러그인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그 동안 티스토리에서 모바일 스킨에서 

다른 대안을 마련하지 않았는데


플러그인을 통해 누구나 쉽게 

모바일에 애드센스를 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물론 모바일 스킨을 수정하거나 

광고 위치를 바꿀 수 있는 정도가 아니어서 아쉽지만

간단하게 모바일에도 광고를 구현할 수 있어 좋습니다.


구글에서도 

아래와 같은 쪽지가 왔더군요.



티스토리 모바일 수익화 기회, 알고 계신가요?

7월 17일자로 티스토리에서 모바일 콘텐츠를 보다 손쉽게 수익화할 수 있는 Google AdSense (모바일용) 플러그인을 선보여 많은 블로거분들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기존에 콘텐츠 영역에 일일이 애드센스 코드를 삽입하셨거나 모바일 수익화를 포기하고 계셨다면, 간단한 플러그인 설정을 통해 지금부터는 모바일 수익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아래의 절차를 따라해 보세요

  1. 티스토리 플러그인 페이지의 ‘관리 및 통계’에서 Google AdSense (모바일용)를 클릭하세요
  2. 원하는 광고배치를 선택하세요
  3. 애드센스 광고 코드를 복사하여 붙이고 ‘확인’을 누르세요


이 쪽지를 보기 전까지는 

그동안 구글 애드센스 모바일 플로그인에 대해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있었죠.


하지만 유입순위를 보고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벌써 유입경로 1순위가 모바일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앞으로 유입수는 더 늘어나겠죠.

저만 해도 컴퓨터 보다는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하지만 역시 PC보다는 단가가 그리 좋지는 않더라고요.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속담에 기대를 걸 뿐입니다.


티스토리 설정에서

플러그인에 들어 가면 구글 애드센스를 달 수 있는 메뉴가 생겼습니다.

저는 광고 2개가 삽입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티스토리 애드센스 모바일 플러그인


그리고 구글에서 새로 생성한 모바일 광고를 빈칸에 넣어 주었습니다.

이때 구글에서 실험하고 있는 비동기(베타)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보니 모바일 광고에서는 여러 제약들이 있습니다.

가령 첫 화면이 구글 광고로 도배되면 안되고

광고는 최대 2개가 가능하지만

한 화면에 두개의 광고가 들어가서도 안됩니다.


본인 PC 버전으로 보면

총 3개의 광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위에 두개 그리고 아래에 광고가 들어가죠.

문제는 오른쪽 336*280 크기의 광고는

서식을 이용해서 본문 글을 쓰면서 직접 삽입한 광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바일에서도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모바일 플러그인에는 본문에 삽입된 애드센스 광고 감추기 기능이 있더군요.

그래서 체크하고 모바일에서 살펴 보았습니다.



허걱 그냥 광고가 나와 버렸습니다.

본문에 삽입한 광고들이 다 나와 버리더군요.

모바일 광고에 총 3개의 광고가 노출되었습니다.


이게 뭐다냐 하다가

티스토리로 바로 달려갔습니다.

다시 잘 읽어 보니 유의 사항이 있더군요.


■ 모바일 화면에서만 광고가 감춰지고, PC화면에서는 노출됩니다.

■ 애드센스의 비동기 유형 광고와 기타 다른 광고는 설정을 하더라도 노출됩니다

■ 삽입한 광고 코드는 삭제되지 않으며, 체크를 해제하면 다시 광고가 노출됩니다.

■ 임의로 코드를 수정한 경우 설정을 해도 광고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제가 실수한 것은 비동기 유형 광고였습니다.

본문에 직접 삽입한 코드가 비동기 유형 이었기 때문에 모바일에서 그대로 광고가 노출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비동기 코드가 얼마 되지 않아 이전 방식으로 수정했습니다.




그랬더니 위처럼 빈칸으로 나오더군요.

음 부디 이 빈칸으로 인해 발길을 돌리지 않길....


이렇게 빈칸으로 나온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애드센스 코드를 테이블<tb>을 만들어서 그 안에 넣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저 빈칸은 아무 내용이 없는 테이블이 떡하니 나타나는 거죠.


일단 몇 개는 수정했는데 기존에 워낙에 많이 해놔서리....


본문에 직접 애드센스를 넣는 방법의 장점은

원하는 곳에 배치 할 수 있다 인데...

이런 일들이 생기면 대략 난감합니다.



저는 위에 320*50(모바일 배너)의 작은 광고 하나와

아래쪽에는 300*250(중간 직사각형) 크기의 광고가 나오도록 설정을 했습니다.

336*280(큰 직사각형) 크기를 넣고 싶지만 정책 위반이라는 소리가 있어 안전하게 갑니다.


하단 광고도 잘 나오는지 살피기 위해 스크롤 해보니 정상적으로 나옵니다.



뭐든지 정책이나 변경사항을 꼼꼼해야 읽어봐야 한다는 귀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문의 전에 유의사항을 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괜한 맘 고생 시간 낭비했네요. ㅎㅎ


그런데 본문에 삽입된 애드센스 광고 감추기는 정책 위반이 아닌지 궁금하네요?

위반 같은데... 쩝 ~

그냥 믿고 가야죠. 구글에서도 티스토리 플러그인에 대한 권면 메일도 왔으니까요.





30대에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 30가지

정경애임동하 지음


Short Summary

30대는 아직 젊은 나이다. 따라서 30대부터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하지만 최근 노령화사회에 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30대를 넘어서 노후준비를 시작하는 건 너무 늦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다. 이 책은 최근 이 같은 분위기에 맞춰 쓰여진 책이다.

 

30대의 돈 관리는 우선 위험성을 제거하는 것이 핵심이다. 빚보증을 선다거나, 과도한 카드 현금서비스를 받는다거나, 데이트레이딩에 심취한다거나, 도박을 한다거나 하는 건 금물이다. 먼저 빚부터 청산하고, 금리 등 금융지식에 촉각을 세우고 살아야 한다.

 

개인연금 상품에 관심을 가질 필요도 있다. 부모가 가지고 있는 돈은 내 돈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져야 하고, 자녀가 있다면 되도록이면 빨리 금융 지식을 가르쳐야 한다. 신용카드는 여러 개를 사용하기보다는 집중적으로 한두 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신의 건강에 투자하는 것이다.

 

30대에 꼭 알아야 할 돈관리법 30가지
국내도서
저자 : 정경애
출판 : 매경출판(매일경제신문사) 2003.01.10
상세보기


 

1. 30대의 착각

30대에 앞으로의 인생을 계획하라

2002년 여름 휴가를 동해바다에서 가족과 보낸 뒤 집으로 돌아와서 생각에 잠긴 모 중견기업의 영업부 김 과장. 그는 과연 앞으로 가족을 제대로 부양할 수 있을까, 두 아이를 무난히 교육시키고 결혼까지 하게끔 한 후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앞길이 막막해지는 느낌이다. 대략 20년 이후를 은퇴 시기로 잡는 것은 요즘 직장 분위기나 사회 분위기로 봐서는 이룰 수 없는 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전에 은퇴(隱退)직임에서 물러남또는 물러나서 한가로이 지냄이라는 말로 정의되어 있다. 그러나 전문직 종사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넉넉한 여건도 아니고 월급을 받아 근근히 살아가는 처지인데, 이 추세로는 대책을 세우기 어려울 정도이다. 그나마 현직에 붙어 있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 할 상황이 아닌가? 아울러 이것은 비단 김 과장에게만 한정된 문제가 아니다.

 

오늘날 우리 나라의 평균수명은 남자는 72.3, 여자는 80.9세이다. 앞으로 고령화 정도는 더욱 더 심화될 것이라고 한다. 최근 신문지상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노후 생활과 관련한 각종 조사분석 자료가 자주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한국의 65세 이상 노령인구의 비중은 전체 인구의 7% 가량이지만 2020년 이후에는 인구의 고령화가 지속적으로 진행되어 선진국 수준인 15.1%로 예상된다고 한다. 또한 생활수준의 향상과 의료기술의 발달은 퇴직 이후 사망까지의 노후생활 기간이 점점 늘어남을 뜻하는 것이다. 반면에, 한 헤드헌팅 회사에서 직장에서 느끼는 체감정년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2%303명이 3741세라고 답했다. 결국 평균 입사연령 27.5세에서 38.8세에 이르는 11.3년 동안의 소득으로 평생을 살아야 한다는 얘기이다. 물론 직장을 그만두고 자영업 등을 할 수는 있겠지만, 우리 아버지 세대의 상황과는 사뭇 달라진 풍경이다.

 

이와 같이 경제활동을 통해 소득을 벌 수 있는 기간은 줄어든 반면, 노후생활을 해야 하는 기간이 늘면서 소득 없이 너무 오래 사는 위험이 발생한다. 이러한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정부뿐 아니라 사회 및 개인 단위의 준비가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 과거 20세기에는 정년시기까지 열심히 일하고 퇴직 후에 받은 돈과 예전에 모은 돈을 합하여 대략 15년에서 20년 정도의 노후 자금에 충당하면 될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오늘은 어떤가? 실질정년이 줄어드는 가운데 수명은 늘어나므로 예전의 두 배에 달하는 은퇴 후의 생활기간에다 금리마저 절반이 되어 개인연금의 실질 수령액이 절반에 그치고 있으니 이중고를 겪게 되어 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국민연금 제도는 현재의 경제활동 인구가 납입한 국민연금 보험료를 정부에서 관리하여 노후를 맞은 사람들에게 연금으로 지급하므로 구조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20025월에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현재는 10명의 청장년이 노인 1명을 부양하지만, 17년 후에는 5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한다.”고 추산하고 있다. 또한 IMF , 기업에서는 장기 근속자에 대한 퇴직금 제도를 시행했었다. 하지만 IMF 이후 퇴직금의 개념이 연봉제의 도입으로 사라졌으며, 있다고 하더라도 퇴직금 중간 정산제로 인해 개인의 입장에서 볼 때 노후대책으로서의 역할이 상당히 격감하였다.

이러한 사회 상황에서 정부는 선진국과 같이 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는 국민의 최저생활을 위한 사회보장 측면에서 국민연금을 무리하게 시행하게 된 것이고, 이러한 국민연금의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개인연금저축의 가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현실을 인정하고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대책수립과 실천이 필요하다. 특별한 대책이라기보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대책, 즉 오래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에 대한 관점과 연금보험 및 종신보험, 연금신탁과 함께 저축을 늘리고 소비를 줄이는 기본적인 자산관리 설계와 이에 따른 실천이 필요한 것이다. 오늘날 적당한 목돈을 모아 이자소득으로 편안하게 살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차라리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을 얻을 수 있는 기간을 최대한 늘리는 것이 좋다. 평생직장의 시대는 가고 평생직업의 시대가 왔다. 전직이나 재취업에 대비해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를 시작하자.

 

 

2.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단지 오늘과 빚만 있을 뿐!

빚보증 서다 주저앉는 법

서울 한남동의 부자인 유명인 씨의 운전기사 겸 비서 역할을 하고 있는 채무증 씨. 한 때 종합상사의 수출 역군으로 일하다가 임원의 반열까지 올랐던 그는 유능한 사람이었다. 그의 월급은 현재 250만 원. 하지만 정식으로 유명한 씨의 회사에 직원으로 일하게 되면 300만 원을 받더라도 월급의 절반이 가압류 될 수밖에 없는 처지이다. 그가 곤란한 위치에 이르게 된 것은 입사 동기의 4억 원 이상짜리 빚보증을 서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IMF때 구조조정의 여파 속에서 퇴직하게 되고 엎친 데 엎친 격으로 친구의 사업체까지 망해서 집이 압류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와 비슷한 사례들은 부지기수다. 그래서 어른들 말씀에 보증은 부자지간에도 서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는듯 싶다. 보증을 부탁하는 사람이나 서는 사람이나 좋은 뜻에서 시작된 일이 불행한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보통 연대보증의 경우 금융기관은 돈을 빌린 사람이 제대로 돈을 갚지 않으면 그 사람과 관계없이 바로 보증인에게 청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때 보증인이 아무리 채무자가 돈을 갚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증거를 들이대도 소용이 없을 수 있다. 그리고 금융기관이 채권행사를 할 경우 보통 보증인의 재산을 조사한 뒤 가압류를 한다. 이렇게 되면 보증인은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해 재산을 팔아넘길 수 없고,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바꾸어 놓을 수도 없다. 그리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금융기관은 재산을 경매해 버린다. 월급 생활자인 경우 월급 및 퇴직금의 절반까지 압류하여 매달 적립하여 가져간다.

 

연대보증은 보증인이 채무자와 연대해 책무를 이행할 것을 약속하는 보증인데, 민법상 최고(催告)의 항변권이 없다. 따라서 채권자가 주채무자에게 연락 한번 하지 않고 만기일 이후 보증인에게 변제하라고 요청해도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 또한 연대 보증의 경우에는 점색(檢索)의 항변권도 인정되지 않는다. 따라서 주채무자의 재산이 있는데 잘 찾아보지 않고 보증인에게 먼저 갚으라고 요구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빚보증 요청을 받았을 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거절할 수 있을까? 우선 다니는 회사에서 보증을 금지한다고 얘기한다. 아니면 보증한도가 다 찼다고 얘기한다. 그런데 사실 보증 부탁을 거절하기가 쉽지는 않다. 특히 친척이나 친구, 직장동료의 보증 부탁을 거절하자니 너무 냉정한 것 같고, 들어주자니 부담스러운 경우가 많다. 부득이하게 보증을 서야 할 경우라면 꼼꼼히 따져보고 서야 한다. 우선 보증한 금액 전체를 본인이 갚을 각오가 있을 때만 보증을 서야 하고, 보증 내용 등을 확인한 후 직접 서명해야 한다. 또 대출 금액이나 보증 금액은 당초 약속한 금액인가 확인한다. 마지막으로 보증을 서주기 전에는 몇 가지 주의사항을 체크해야 한다.

 

첫째, 재산상태와 수입 및 부채현황 상환계획을 상세히 적으라고 한다. 대출 보증 부탁을 받았을 경우, 친구의 신용도도 중요하겠지만 친구의 직업 및 재산상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친구가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위험부담이 적다고 할 수 있으나, 언제 부도날지 모르는 위험한 직장일 경우엔 물어줄 각오가 있어야 한다. 둘째, 금액 및 돈의 쓰임새를 확인해야 한다. 금액을 정확히 확인하고 자신이 책임질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보증을 선다. 최악의 경우 대신 갚아 줘야 하므로 책임지지 못할 과도한 금액에 대하여 보증서는 것은 위험하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친구가 어디에 돈을 쓰려는 것인지 확인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주식투자 등의 용도라면 확률적으로 거절하는 게 상책이다.

 

셋째, 그 어떤 친구가 부탁을 해도 보증은 함부로 서지 말라. 그 친구 때문에 당신 가족이 눈물을 흘리게 될 수도 있다. 넷째, 친구가 급히 큰 돈이 필요하다고 보증을 부탁할 때 그가 설명하는 말을 절대로 액면 그대로 믿지 마라. 그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상황이 거짓말을 낳는다. 친구를 믿는 것은 좋지만 친구가 처한 상황은 믿지 말라. 그 친구도 미래상황은 모른다.

 

다섯째, 대출금액이나 보증금액을 확인하라. 또한 분쟁 발생 등에 대비해 보증계약서의 사본을 보관하는 것이 필요하며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주민등록증 등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도 피해야 한다. 여섯째. 어떤 종류의 보증인지 알아본다. 금융기관 대출에 대하여 보증을 서려고 하면 보증서를 작성하게 된다. 그러나 보증서의 종류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가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종류 및 책임범위를 정확히 확인하여 본인의 의사에 맞는 보증을 서야 한다.

 

일곱째, 보증기간은 짧을수록 좋다. 친구의 직업이나 재산상태가 양호하더라도 보증기간이 장기인 경우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므로 보증기간은 단기로 하라. 또한 보증기한을 언제까지 할 것인가도 확인하고 보증의 종류가 어떤 것인지도 확인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담보를 제공할 경우이다. 친구의 빚에 대해 자신의 주택 등을 담보로 제공할 경우에도 위에서 열거한 판단 기준을 가지고 담보를 제공해야 할지를 결정한다. 유의할 점은 담보제공 범위를 확정하는 저당권 설정금액을 반드시 자필로 기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부 금융기관에서는 담보 제공 외에 별도의 보증을 요청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빚보증은 대개 보이지 않는 공포이다. 또한 앞날에 대해 계획해 놓은 많은 일들을 무의미하게 만들어버린다. 안전한 돈 관리를 위해 빚보증에 대처하는 것은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도 있는 일이다.

 

데이트레이딩하다 재산 잃는 법

결론부터 말하자면 데이트레이딩은 돈을 버는 데 전혀 도움이 안 된다. IT 혁명이라고 불리는 사이버 트레이딩이 정착된 이후 세계적으로 데이트레이더들의 숫자가 급격히 늘어났는데, 특히 우리 나라는 젊은 사람들 중에 꽤 많은 편이다. 하지만 1,000만 원을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이 사고 팔기를 한 번만 하는 경우와 매일 매일 1365일을 거래하는 경우 거래세는 감안하지 않고 수수료를 얼마나 부담하게 될까?

1년 내내 매매를 하게 되면 가장 수수료가 싸다고 하는 사이버 트레이딩인 경우에도 원금에서 73%의 수수료를 부담하게 된다. 최소한 73% 이상의 수익률을 시현해야 최소한 본전을 건질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일 년에 73%의 수익률을 시현하는 펀드매니저는 초특급으로 분류된다. 그러니 일반 투자자가 주식으로 돈을 번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최근 사이버 트레이딩의 경우 일부 증권사에서 수수료를 기존 증권사의 10분의 1까지 내렸다고 한다. 그렇다 한들 365일 매매하는 사람은 수익률이 최고한 연 7.3% 이상이면 원금이고, 정기예금과 비교해볼 때 두배의 기대 수익률까지 합한다면 17.3%를 초과한 수익률이 기본이다. 가랑비에 옷이 젖는 원리이다. 또한 여기에 증권 거래세를 빠트릴 수 없다. 확률적으로 개인 투자자의 회전율이 높으면 증권사와 정부는 돈을 벌기 쉽고 투자자는 돈을 잃기 쉬운 것이다.

 

 

3. 돈을 굴리려면 제대로 굴려라

먼저 빚부터 청산해라

나는 강연기회가 있을 때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장 훌륭한 자산관리 방법은 돈이 생길 때마다 빚을 갚는 것이 그 어떤 세금혜택이 있는 상품에 가입하거나 불입하는 것보다 낫다고 힘주어 강조한다. 이것은 돈을 버는 요령 중에서 가장 기본이다. 그렇다면 현실적인 이유를 살펴보자.

 

먼저, 어떠한 예금상품 이자도 대출 이자보다 높기 어렵다. 왜냐하면 금융기관은 기본적으로 예대마진(예금과 대출의 이자 차이)으로 먹고 살기 때문이다. 손해 보는 짓을 해서 언제 돈 벌어서 부실채권을 없애고 임직원에게 월급을 주고 전산에 투자하고 주주에게 배당을 주겠는가? 그러므로 예금할 여력이 있으면 빚을 갚는 게 순리다. 둘째 세금효과 부분이다. 일반적으로 대출이자가 연 7.5%이고 정기예금 이자가 연 6%라고 한다면 일부 소득공제가 되는 주택관련 대출이 아닌 일반대출의 경우는 이자 지급액에 대해 세제혜택이 없다. 또한 비과세 상품을 제외한 예금 이자에는 당연히 이자 소득세 16.5%가 부과된다. 결국 대출을 갚게 되면 비과세 7.5% 이자에 해당하는 저축을 하는 셈이다.

 

셋째, 실질이자율 효과 부분이다. 위의 예에서 대출이자는 보통 매월 이자를 내는 것이고 예금이자는 만기에 지급하는 것이다. 매월 이자는 복리효과를 감안하면 연 실효 수익률이 약 8%에 해당하고 예금은 세금을 떼고 나면 연 5% 정도에 불과하다. 표면적으로는 1.5%차이지만 실제로는 1년에 3% 정도 차이가 난다. 연 복리 3%차이는 5,000만 원 기준으로 20년 후에는 무려 1억 원의 차이를 발생시킨다. 또한 위의 대출을 갚게 되면 일반 정기예금 1년짜리 세전 9.5%짜리에 가입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넷째, 부채상환으로 인한 재무적인 안정성 성향이다. IMF 이후에 구조조정에 성공하고 주가가 오른 기업들을 살펴보라. 대부분 부채비율이 낮거나 빚을 갚아서 금융 비용이 줄어든 기업들이다. 개인도 마찬가지이다. 부채는 여러 가지 다른 관리 비용을 발생시킨다. 다섯째, 가족 전체의 심리적 안정이다. 어떤 형태로든 빚을 지게 되면 가족들에게 심리적 부담감을 안기게 된다. 이는 어쩌면 계산하기 어려운 가장 큰 비용이라고 할 수 있다. 혹시 잘못되어 연체된 경우 집으로 날아오는 변제 독촉장을 가족들이 대신 수령해서 읽어보는 경우를 상상해 보라.

 

하지만 금융부채가 꼭 필요한 경우도 있다. 내집 마련을 위한 세제혜택이 있는 장기 저리의 대출이 대표적이다. 이와 같이 빚은 꼭 필요할 때 짧게 쓰거나 세제혜택을 받으면서 쓰면 유용할 수 있다.


금리 1%에도 연연하라

금리 1%의 차이. 별 것 아닌 것 같고 그게 그것인 것도 같고 대세에 지장이 없다고 대범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장기간을 두고 떠져보면 목숨을 걸어야 할 사안일 수도 있다. 거액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 무난한 투자 금액인 5,000만 원을 놓고 따져보자. 이론적인 수치이긴 하지만, 세후 금리 5%로 운용하는 경우와 세후 6%로 운용하는 경우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대략 800만 원의 차이가 발생한다. 아무리 계좌를 관리해주는 금융기관 직원이 이뻐도 800만 원을 희생할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우리가 쫀쫀하다는 말로 금융 분야의 사람들을 지칭하거나 금리를 따지는 사람들을 이야기하기 전에 시간의 화폐가치 차원에서 접근해보면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쫀쫀하게 보일 정도로 철저하지 않으면 결코 중요한 의미가 있는 작지 않은 금액을 놓칠 수 있다는 점이다. 대박만 터트리면 되신다고? 만약 대박이 안 터지면 어떻게 하는가? 가랑비에 옷 젖는 법인데, 이도 저도 안 되는 빈곤의 사슬에 묶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인 셈이다. 더욱 무서운 것은 습관이다. 현재의 상태보다도 본인의 마음가짐이 금전적 차원에서 풍요로운 생활을 결정할 수도 있다.

 

 

4. 제대로 주택에 투자하라

분양 아파트 중도금을 미리 내라

이른바 모범생 회사원인 K기업 차장 주택구 씨. 부모님의 별다른 경제적 도움 없이 15년 전 지금의 아내와 결혼하여 자립한 이 시대의 성실한 가장이다. 그는 성실하게 직장 생활을 하며 번 소득으로 차근차근 적금을 부어 목돈을 마련하였고, 10년 전에는 무주택 1순위 세대주로서 24평형 아파트(당시 분양가 6,500만 원)를 분양받아 내 집을 장만한 바 있었다. 오래 살다 보니 세간이 늘어나고 집이 좁게 느껴져서 아껴둔 청약통장을 써서 서울시 동시 분양 34평형 S아파트(분양가 18,000만 원)에 당첨된 바 있다. 다행히 빚을 지지 않고 모아둔 예금과 적금 등으로 계약금과 1, 2차 중도금을 내고 마침 살고 있던 집값이 무려 18,000만 원까지 올라주어 새로운 집에 입주하는 시점까지 전세 12,000만 원에 사는 조건으로 팔았다. 덕분에 필수적인 비상 예비자금을 제외하고 여유자금이 6,000만 원이 남게 되었다. 중도금을 내야 할 시점까지 여유가 있어서 늘 그랬던 것처럼 은행에 단기 정기예금(세전이자 연 4.5%수준)에 넣어둘까 아니면 다른 이자가 비교적 높은 2금융권 예금에 투자할까 고민 중이다. 그러나 아파트 중도금을 미리 내면 여러 모로 이점이 많다.

 

첫째, 중도금을 미리 내면 아파트 값을 깎아준다. 먼저 분양하고 잔금을 미리 내는 계약자에게 할인혜택을 주고 있다. 2001년에 신용도가 높은 우량 건설회사인 경우 대개 연 7%의 정도의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다. 7%에 할인해 준다는 것은 7%의 선이자를 준다는 말이나 마찬가지인데, 정상적인 예금 이자로는 7.5%에 해당되는 것이다. 정기예금보다 무려 3%의 이자율이 높은 셈이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어차피 낼 돈이므로 은행에 예금하지 말고 중도금과 잔금 일부를 먼저 내는 게 좋다.

 

둘째, 깎아낸 금액은 세금이 없다. 이렇게 미리 낸 중도금과 잔금에 대해 깎아준 금액은 분명 이익이 발생한 것이지만, 웬일인지 세금을 내라고 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세금을 내는 이자소득 9%와 맞먹게 되는 셈이다. , 앞서 이야기한 정기예금보다 이익이 두 배나 된다는 말이다.

 

셋째, (깎아준 금액만큼) 분양가격의 과세표준이 낮아지므로 또 한 번 세금이 절약된다. 이익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가령 18,000만 원짜리 아파트에 대해 깎아준 금액이 420만 원이라고 한다면 집을 살 때 드는 취득세, 등록세, 교육세 등 각종 비용(대략 집값의 5.8% 정도)도 함께 할인된 금액의 비율만큼 낮아지게 되어 또 한 번 세금이 절약되게 된다. 또 하나의 보너스인 셈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건설회사를 믿을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눈앞의 이익을 보고 흥분하는 것은 너무나 인간적인 것이지만, 막상 안전하지 않다면 모래 위에 지은 성이나 진배없다. 뭐니뭐니해도 안전도가 최우선이다. 중도금이나 잔금을 미리 내려거든 믿을만한지 꼼꼼하게 신용도를 점검한다.

 

더불어 유사시에 대비한 비상 예비자금이 충분치 않게 되면 현금 유동성이 떨어지게 되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집값을 미리 내서 혜택을 받고 싶다면 그 자금이 반드시 여유 자금이거나 미리 계획된 자금이어야 한다. 아니면 할인율보다 더 비싼 이자를 물고 대출을 받아야 할 상황이 생길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집 규모 줄이기

분당에 사는 안심해 씨. 명예퇴직 후 부부 둘만 생활하는 60평 아파트가 너무나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한 때 이자로 어느 정도 생활이 가능했던 것은 고금리 덕분이었는데 이제는 금리가 오른다는 것을 기대하지 않게 되었다. 1999년부터 불어닥친 저금리 추세로 퇴직금으로 받은 3억 원을 금융자산으로 운용 중인데, 부부의 평균생활비는 월 300만 원 정도이다. 평균이자가 세금 떼고 월 120만 원 정도이니, 이제는 연금 이자로 생활한다는 것은 꿈에도 어려울 정도여서 원금에 손대야 할 처지이다.

 

이럴 경우 대출을 받는 것이 두드러기가 날 정도로 싫다면 살고 있는 집을 줄여가거나 동일 평형보다 값이 저렴한 지역으로 옮겨가는 것도 선택할 만한 방법이다. 인접 지역에서 60평을 팔고 50평으로, 50평을 팔고 40평으로, 40평을 팔고 30평으로, 20평으로 평수를 줄여 가면 현금 흐름은 당연히 좋아진다. 현재 금리 및 물가 수준에서 안심해 씨 부부의 확보된 노후 자금은 8.3년 정도이다. 하지만 평균 기대 수명을 80세라고 해도 12.7년치의 생활자금이 모자란 셈이다. 이 경우 25평형 아파트로 옮길 경우 모자란 생활비가 추가로 확보될 수 있다. 아울러 80세에 도달하더라도 25평형 아파트와 계산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국민연금 등이 활용 가능하므로 이 계획은 별 무리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이런 모든 계산은 상속을 하지 않고 다 쓰고 세상을 떠난다는 전제조건이 선행되어야 한다.

 

 

5. 보험과 연금만 챙겨도 부자가 된다

연금으로 앞날을 준비하라

한성실 씨는 가장의 의무를 당연시하며 살아온 이 시대의 전형적인 가장이다. 항상 성실했던 그에게 어느 날 구조조정이라는 명목의 화살이 떨어졌다. 누구보다도 회사생활에서 성실했던 그였기에 그 충격은 무척 컸다. 막막한 미래. 강북 지역에 있는 아파트 한 채를 처분해서 전세로 옮긴 후 남은 돈을 은행에 넣어 둔 채 이자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2000년부터 초저금리 시대가 도래하였다. 이제 이자로 생활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앞으로의 생활을 도대체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막막하기만 했다.

 

이제 연봉제를 택하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그렇지 않은 회사도 중간정산이라는 과정을 통해 퇴직금 부담을 줄여가고 있다. 노후 자금으로서의 퇴직금은 이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어 버렸다. 또한 정부에서 얘기하는 국민연금은 너무나 아름다운 이상일 뿐이다. 현 상황을 분석하면, 연금수령 시기는 점점 늦어지고 국민연금 납입액은 점점 늘어갈 것이며, 수령액은 점점 줄어갈 것이다.

 

현재의 30, 40대는 아마도 부모에 대해 경제적인 부담을 지는 마지막 세대일 것이라고 말해진다. 그래서 은퇴 이후의 경제적인 준비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자녀들에게 기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노후 준비를 얘기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축과 투자, 국민연금을 떠올리는데 재테크 전문가들은 현재로서는 개인연금저축이나 연금보험이 훌륭한 노후대책이며 연금상품은 일찍 가입할수록 절대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 보험권 노후연금 : 최소 연금개시 연령인 45세부터 다양한 연금개시 연령을 설정하여 필요한 시점에 노후 생활자금을 수령할 수 있는 상품이다. 노후 생존에 필요한 연금을 충족하기 위해 납입 보혐료가 클수록 연금 지급률이 높아지는 형태로 설계되어 있다. 확정 연금형과, 상속 연금형, 그리고 종신 연금형이 있다.

 

- 일시납 즉시 연금보험 : 이 상품은 가입 후 10년이나 20년씩 기다려야 연금을 받았던 기존 연금과 달리 가입 즉시 매월 또는 매년 연금을 탈 수 있다. 그 동안 나이 때문에 보험가입을 외면당했던 고연령층만 가입할 수 있는 실버 세대 전용 상품이다. 최저 가입금액은 1,000만 원이며, 가입은 최저 50세부터 최고 85세까지 가능하다. 금리는 연 3%6.5%가 보장된다. 7년 이상 연금을 수령하면 이자 소득세가 면제된다. 이 상품도 확정 연금형과, 상속 연금형, 그리고 종신 연금형이 있다.

 

- 노인들이 활용하는 즉시 연금신탁’ : 이미 50, 60대에 들어서 개인연금 가입시기를 놓쳤다면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좋다. 이런 사람의 경우 목돈을 한꺼번에 넣은 뒤, 매달 원리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즉시 연금신탁을 활용한다. 즉시 연금신탁이란 1,000만 원 이상의 목돈을 넣은 뒤, 바로 매달 연금을 받을 수 있게 만든 신탁 상품이다.

 

종신 보험에 가입하라

대기업 과장인 김종신 씨는 동료들보다 일찍 진급했고 회사도 탄탄하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7살짜리 아들과 1살짜리 아들이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신에게 혹 불행한 일을 당했을 때 이들의 앞날이 걱정이 되어 종신보험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종신보험이란 말 그대로 평생 보장하는 보험으로 사고든지 아니면 천수를 다 누리고 사망하는 자연사든지 원인에 관계 없이 사망과 동시에 약속된 보험금을 받게 된다는 것이 다른 상품과 뚜렷이 구별되는 특징이다.

 

입사 10년째인 대기업 과장 김종신 씨는 수입이 연봉 4,000만 원이며 시가 12,000만 원짜리 아파트를 갖고 있으나 은행대출(4,000만 원) 이자 및 적금(2,000만 원) 납입을 위해 매달 70만 원을 지출하고 있다. 이에 김 과장의 가용재원은 230만 원 중에서 24%를 재테크에 투자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다시 이 금액의 3분의 1 수준인 8%(18만 원)를 보험에 가입할 것으로 권유했다.

 

김 과장이 50세 이전에 사망 또는 1급 장애 시 김 과장 가족은 15,000만 원의 보험금(주계약 5,000만 원 + 정기특약 1억 원)과 가족 생계비로 월 135만 원을 김과장이 55세 되는 시점까지 수령하게 된다. 50세 이후 사망 및 1급 장애 시에는 5,000만 원의 보험금과 동일한 수준의 가족 생계비 혜택을 보게 된다. 만약에 김 과장이 70세 이전에 재해로 인한 사망이나 1급 장애 시에는 추가로 1억 원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서 김 과장이 납입해야 하는 보험료는 월 16만 원 정도이다.

중소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김중소 사장은 상속세의 절세 효과를 보려고 종신보험에 가입했다. 그래서 자녀를 계약자와 수익자로 하고 자신이 피보험자가 되어 일시금으로 2억 원을 납입하는 종신보험에 가입한 것이다. 자신이 사망했을 때 자녀들은 5억 원씩의 보험금을 탈 수 있다. 사실 10억 원을 상속하는 셈이지만 세금은 2억 원에 대해서만 물게 된다. 3,000만 원까지는 상속세 없이 줄 수 있기 때문에 자녀들은 7,000만 원의 10%700만 원의 증여세를 내면 된다. 만일 현금 5억 원을 자녀들에게 증여했을 경우, 9,000만 원을 증여세로 납부해야 한다.

 

 

6. 자녀에게 돈 교육을 시켜라

부모 돈은 내 돈이 아니다

멀쩡한 직장을 그만두고 컴백홈. IMF 시절 대학가에서는 캥거루족이라는 말이 유행했다. ‘취업 빙하기를 비켜가기 위한 수단으로 휴학을 하든 대학원에 가든 가급적 학생 신분으로 남기 위해 발버둥치거나, 졸업 후에도 취업을 못한 채 부모 신세를 지고 있는 사람을 가리키는 신조어였다. 물론 대학생 취업난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캥거루족이 유행으로 끝나지 않고 장기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더 심해질지 모를 이 현상을 지금부터라도 대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어려서부터 돈 관리에 대한 금융 IQ를 만든다. 보통 우리 나라 청소년들은 돈을 벌고 관리하는 일보다 입시공부에만 빠지게 되어 있다. 성장하는 동안 돈 관리와 돈 버는 법을 배울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차원에서 보면 부모들의 돈과 관련된 교육에 대한 시각이 편파적임을 알 수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차피 필요한 을 벌고 배울 수 있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금융 IQ를 높이는 길이다.

 

둘째, 부모들의 노후생활자금에 대해서는 한계를 분명히 한다. 장수의 시대로 접어든 만큼 그 누구도 노후자금이 충분하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필수적인 비용인 노후자금에 대해서는 경계를 분명히 해야 한다. 부모나 자녀 서로의 미래를 위해서 부모의 노후생활자금을 위한 집, 노후연금, 개인연금, 의료보험, 퇴직금 등의 생존형 자금은 절대 건드리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셋째, 예금 원금과 집도 노후를 위한 중요한 자원이다. 집과 예금 원금이 자식에게 꼭 물려주어야 할 재산이라고 생각하면 노후 대책에 대한 선택의 폭이 줄어든다. 이는 부모님에 대한 자녀의 의존도를 눂여 자립의지를 약화시키기도 한다. 자녀들한테 물려주려고 허리띠를 졸라매지 말자.

 

이왕 할 증여는 빨리 하라

미리 자녀에게 일정한 자금을 증여하고 자녀는 그 자금에 대한 증여세를 지불하면 시간의 화폐가치를 활용한 효과적인 증여가 가능하다. 이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이점이 있다. 부모의 초기 투자액은 해를 거듭할수록 복리로 이자가 계산되어 장기적으로 상당한 금액을 자금으로 모을 수 있다.

 

자녀가 태어나자마자 증여세 면세점 범위(10년 동안 1,500만 원)로 증여하고 10년 후에 다시 면세점인 원금 1,500만 원을 증여하게 되면 만 20세가 되면(연 수익률 5%가정) 모두 합해 64,232,885원이 됨을 알 수 있다. , 증여세가 전혀 부과되지 않고 미성년 자녀에게 20년간 64,232,885원을 증여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증여세는 이렇게 계산한다. 5,000만 원을 증여하는 경우, 세율은 10%로 친다. 산출해보면 세액이 500만 원이며, 3개월 이내에 신고하면 50만 원(산출세액의 10%)이 공제된다. 그러므로 납부할 세액은 450만 원이다. 결국 5,000만 원을 증여할 경우 세후 증여 금액은 4,550만 원이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시간의 화폐가치를 감안하여 되도록 빨리 증여하게 되면 이득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샐러리맨 10억 만들기

2013.10.23 20:41


[권말부록샐러리맨 10억 만들기]

안전하고 실속있는 금융 재테크 전략


내 집 마련 최우선, 전환사채· 리츠 등 저 위험 상품에도 주목 저금리만 탓하고 있을 일은 아니다잘만 살펴보면 은행 정기예금의 2배를 챙길 수 있는 금융상품도 많다. 종잣돈 1억으로 시작하는 ‘10억 만들기실전 출발후순위 전환사채(CB) 청약을 통해 10% 안팎의 수익을 올리는 것은 저금리시대의 현명한 재테크 전략이다.

 

10억인가?

 

올해 초만 해도 서점가 베스트셀러 코너를 장식하는 가장 인기있는 단어는 부자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부자라는 단어 대신 ‘10이라는 구체적 액수가 그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했다. 10억이 화두가 되었을까? 먼저 사람들이 10억원을 부자의 기준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어떤 금융포털 사이트에서는 목표 십억원이라는 필명이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고, 또 다른 포털 사이트의 가장 인기 있는 카페 중 하나가 바로 맞벌이부부 1010억 모으기이다.

 

샐러리맨들에게 100억이라는 돈은 로또에 당첨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서는 실현 가능성이 없는 목표이다. 하지만 10억 정도라면 왠지 만만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부자들 사이에서는 ‘100억 부자는 운이 좋아야 가능하지만 10억 부자는 노력만으로도 이룰 수 있다는 말이 통용되고 있다. , 월급이 적건 많건 간에 열심히 절약, 저축해 투자에 나서면 10억 정도의 부자는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정말 10억만 있으면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부자라고 할 수 있을까? 부자들을 주로 상대하는 프라이빗뱅커(일명 PB)들은 10억의 2배인 20억을 부자의 척도로 삼고 있다. 최근의 저금리 추세를 반영해 부자의 기준을 다소 상향조정한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여전히 10억이면 부자의 대열에 끼일 수 있다고 본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주지하다시피 현재 은행의 1년짜리 정기예금 금리는 연 4% 안팎에 불과하다. 10억을 은행에 갖다 맡기면 연 4%, 세후 3.34%의 이자를 받는다. 결국 월 300만원도 못 받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서민들에게는 월 300만원이면 그럭저럭 살 만한 수입이겠지만 부자에게는 부족한 감이 있다. 남들보다 좋은 집에서 살아야 하고, 남들보다 좋은 차도 몰아야 하는 등 품위 유지비가 적지 않게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은행만 금융기관인 것은 아니다. 주위를 조금만 살펴보면 은행 정기예금 수익률의 2배가 넘는, 10% 안팎의 상품들이 많이 있다. 코크렙1(9.5%), 코크렙2(11.67%), 코크렙3(10.62%), 유레스메리츠(11%), 현대캐피탈후순위채(10.3%), 데이콤 전환사채(8%+α), 현대카드 전환사채(9%+α), 코오롱건설 전환상환우선주(9.5%) 등이 연 10% 안팎의 금융상품들이다. 고수익이라고 해서 무조건 고위험이라는 것은 선입견에 불과하다. 이러한 상품들의 경우 대개는 확정금리 또는 확정적 금리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이같은 저위험 고수익 상품을 잘 이용하면 10억의 종잣돈만으로도 충분히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게 필자의 판단이다. 그럼 지금부터 부자의 조건인 ‘10억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도전해보자.


 

보험 가입과 내집마련은 기본

 

재테크자도 모르는 재맹’(일명 돈맹), 무대책 대리는 최근 거세게 불고 있는 10억 열풍을 바라보면서 가슴이 뜨끔해지는 경험을 했다. 지금까지는 월급이 들어오면 이것저것 쓰고 남는 돈을 은행의 예금이나 적금에 넣는 것이 고작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2세가 태어나면서부터는 예금은커녕 돈을 까먹고 있는 형편이다. 그런 무대리가 이젠 독한 마음 먹고 10억 만들기를 시작하려고 한다.

 

 

10억 만들기에 앞서 분명히 해두어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다. 첫째가 보험 가입이고 둘째가 내집마련이다. 보험은 재테크의 기본이라고 일컬어진다. 재테크를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하더라도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다면 그동안 공들여 쌓은 재산이 모래성처럼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테크 이전에 보험은 반드시 가입하도록 하자.

 

보험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가 보장성보험이고 둘째가 저축성보험이다. 보장성보험은 우리가 흔히 보험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위험보장에 충실한 진짜 보험이다. 이에 반해 저축성보험은 저축 + 보험의 성격을 갖고 있다. 언뜻 매력적인 상품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금리도 낮고 보장도 별로인 맛없는 비빔밥 정도라고나 할까? 따라서 저축성보험은 가급적 가입하지 말고 보장성보험에 관심을 갖도록 해야한다.

 

보장성보험의 대명사는 아무래도 종신보험이다. 종신보험은 최근에는 혼수품으로 거론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종신보험은 확실한 보장으로 후한 점수를 받고 있지만 비싼 보험료가 치명적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 지금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부담이 없겠지만 여유가 없다면 싸게 가입하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부부형 종신보험에 가입하는 것이다. 부부가 따로 가입하는 것보다 20~30% 싼 보험료로 똑같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둘째, 인터넷보험사의 다이렉트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다. 이러한 보험상품 역시 다른 보험에 비해 10~20% 싸게 가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종신보험의 대안 상품인 정기보험에 가입하는 방법이 있다. 정기보험은 종신보험의 3분의 1 내지 3분의 2 정도의 보험료만으로 비슷한 수준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 순수보장형 인데다 종신 보장을 받는 것이 아니라 10년 또는 20년 등 정해진 기간 동안만 보장을 받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보험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내집마련이다. 재테크의 고수들은 너나할 것 없이 재테크의 1차 목표를 내집마련이라고 강조한다. 그런데 아파트 가격의 거품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정부가 연이어 초강수 집값 안정대책을 발표하자 집값이 폭락할 것으로 보고 내집마련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수급 측면에서 보자면 집값이 쉽사리 하락세로 돌아서지는 않을 전망이다. 현재 인구구조상 향후 15년까지는 공급보다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집마련이 주는 심리적인 안정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요인이다. 현재 청약통장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청약예금, 청약부금, 청약저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서 가입하라. 그리고 강남권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강북권이나 수도권, 고속전철 개통역 등 교통이나 환경이 좋은 곳을 노리는 ‘2등 전략도 구상해볼 만하다.

 

 

종잣돈 만들기가 관건

 

서거북 대리와 속토끼 대리는 입사 동기생이다. 둘 다 알뜰하고 저축 많이 하기로 소문이 났다. 입사한 지 5년째 되던 어느날 두 사람의 통장이 공개되었다. 다들 비슷하게 모았으리라 예상하였지만 결과는 의외였다. 안전한 은행만 거래해온 서대리보다 2금융권을 애용한 속대리의 잔고가 50%나 많았던 것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목돈을 만들기 위한 공식 중에 ‘72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원금을 2배로 만들어주는 운용수익률과 운용연수의 곱이 72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재 1억원의 종잣돈이 있다고 치자. 1억원을 2억원으로 만들기 위해 현재 대표 금리인 1년만기 은행예금의 4% 금리로 운용한다면 몇 년이 걸릴까? 4%×(x) = 72가 되어야 하므로 정답은 18년이 된다. 만약 8%로 운용한다면 몇 년이 걸릴까? 정답은 9년이다. 불과 4%의 금리차인 데도 원금을 2배로 만드는 데 무려 9년이라는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고수익 상품에 집중 불입하는 것이 재테크의 지름길이라는 평범한 사실을 알 수 있다.

 

돈을 굴리는 데서뿐만 아니라 모으는 데서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온다. 따라서 눈에 불을 켜고서라도 단 1%라도 더 주는 금융기관을 찾아내야 한다. 또한 재테크의 성패는 누가 먼저 종잣돈을 만드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흔히 돈이 돈을 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린 시절 추운 겨울날 눈사람을 만들어본 사람은 이 말의 의미를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처음에는 눈덩이의 부피 변화를 잘 느끼지 못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피가 눈에 띄게 커지는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이런 눈덩이와 같은 게 바로 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하루빨리 종잣돈을 만드는 데 전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종잣돈은 얼마 정도면 좋을까? 예전에는 1000만원 정도였지만 지금은 1억원 정도가 가장 효율적인 종잣돈이라고 본다. 따라서 일단 1억원의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모아보자. 종잣돈을 모으는 데는 적금만큼 좋은 금융상품이 없다. 요즘 은행의 적금금리는 고작해야 연 5%에 불과하다. 반면 상호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이나 신용부금의 경우는 많게는 연 8.5%까지 주고 있다. 무려 3.5%나 차이가 나는 것이다.

 

또 하나의 방법은 바로 적립식 펀드를 이용하는 것이다. 적립식 펀드는 간단히 말하자면 적금 + 주식투자라고 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적금 넣듯이 매월 같은 금액의 돈을 주식형 펀드에 불입하는 방식이다. 이는 완벽한 분산투자라는 점에서 주식투자가 갖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리고 저가에 더 많이 사는 구조이기 때문에 지수가 조금만 올라도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실제 작년 7월 말부터 올해 8월 말까지 13개월간 이 상품에 가입한 경우 이 기간 동안 지수는 2%밖에 오르지 않았지만 펀드 수익률은 무려 18%에 달했다. 따라서 1년 이상 장기간 적금을 부을 계획이라면 상호저축은행의 정기적금에 3분의 2, 적립식 펀드에 3분의 1 정도 분산 가입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적립식 펀드는 대부분의 은행과 증권사에서 팔고 있다. 비록 이름은 다르지만 그 내용은 거의 같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주거래 은행이나 증권사에 계좌를 만들고 가입해 보자. 향후 증시가 매우 밝아 보이는 현 시점에서는 안정성과 수익성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이라고 판단된다.

 

예를 들어 8.5%짜리 3년만기 정기적금에 불입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만기시 1억을 만들려면 월 250만원을 불입해야 한다. 250만원이면 꽤 부담스러운 금액이나 맞벌이 부부일 경우 불가능한 저축액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실제로 재테크 상담 의뢰인의 상당수가 매달 250만원 이상을 적금에 불입하고 있었다. , 이렇게 해서 3년 이내에 1억을 모을 수 있다면 ‘10년 동안 10억 모으기는 결코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다. 부자들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종잣돈을 만드는 것이 어려울 뿐이지 종잣돈을 굴리는 것은 오히려 쉬웠기 때문이다.

 

여유 자금을 잠시 은행에 넣어둘 일이 있다면 머니마켓펀드(MMF)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개 주거래은행의 수시입출금식 통장에 넣어둘 경우 이자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최근들어 금리가 많이 내리기는 했지만 여전히 4.5% 이상의 놀라운 수익률을 안겨주는 MMF가 많다. MMF는 자동이체도 되고 은행 창구를 이용한 출금도 되는 등 편의성 측면에서도 나무랄 데가 없는 일석다조(一石多鳥)의 상품이라고 확신한다.

 

그럼 이제 본격적인 목돈 만들기 단계로 넘어가자. 필자가 생각하는 매력적인 투자상품으로는 전환사채, 지수연동상품, 그리고 부동산리츠가 있다. 차례대로 살펴보도록 하자.

 


꿩 먹고 알 먹는 전환사채 투자

 

증권사 = 주식이라는 공식이 머리에 박혀 있는 왕편견 과장은 그동안 증권사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못했다. 아버지의 주식투자 실패 때문에 어린 시절 내내 가난에 찌들어 살아왔던 악몽 때문이다. 그런데 소심하기로 유명한 나소심 주임이 증권사에 자주 출입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주식투자를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월급날마다 증권사로 향하는 그에게 날을 잡아 물어보았다. 알고 보니 채권투자를 한다는 것이 아닌가? 돈도 많지 않을 그가 채권 투자를 하다니?

 

많은 사람들이 채권에 대해서 착각하고 있다. 채권이라고 하면 기관이나 큰손들만 투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소액채권의 경우 10만원만 있어도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채권은 어떻게 보면 은행 예금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 만기까지 갖고 있으면 확정이자를 주기 때문이다. 또 대개는 은행 금리보다 1~2% 이상 높은 수익률을 어렵잖게 달성할 수 있다. 카드채권이나 가끔씩 선보이는 특판채권의 경우는 7~8% 이상의 이자를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채권의 백미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전환사채가 아닐까 한다. 최근 삼성카드와 데이콤 등이 전환사채 청약을 성공리에 마쳐 관심을 끈 바 있다.

 

전환사채는 주식과 채권의 두 얼굴을 갖고 있는 독특한 상품이다. 기본적으로 채권 이자를 보장하는 가운데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매력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정해진 전환가격으로만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데이콤 전환사채를 예로 들어보자. 데이콤 전환사채의 표면이율은 4%, 만기보장수익률(만기까지 채권을 가지고 있을 경우 최종수익률)은 무려 8%였다. 여기다가 전환가격이 현재가 수준인 12450원으로 결정되어 향후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 그야말로 대박이 예상되는 상품이었다.

 

현재 삼성카드, LG카드, 현대카드, 데이콤 등 4개 회사의 전환사채가 청약을 마치고 채권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삼성카드 전환사채만 3% 안팎의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되고 있고 나머지 3개의 전환사채는 모두 마이너스 프리미엄 상태다. , 청약을 통해 사는 것보다 유리한 상황이 되어버린, 보기 드문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지금 투자하면 마이너스 프리미엄 만큼의 추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처럼 전환사채는 안전하면서도 수익성 있는 재테크 투자수단임에 틀림이 없다.

지수연동상품에 눈을 돌려라

 

주식투자에 빠져서 약 1억원을 날린 허탈해 부장은 요즘 고민에 빠졌다. 최근 경기가 바닥을 찍고 올라서는 기미가 역력해지자 주식투자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심히 걱정되기 때문. 확률상 99%는 수익이 날 것 같은데 과거의 쓰라린 실패 경험 때문에 단 1%의 실패 확률에도 기가 죽어 있다. 주식투자는 하고 싶은데 원금은 까먹기 싫고 도대체 어찌할 것인가?

 

주식투자에 나설까말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바로 원금을 보장받는 주식투자상품이 나왔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각광받고 있는 지수연동상품이 바로 그것이다. 지수연동상품의 기본적 형태는 원금 보장과 함께 향후 지수상승률의 일정 부분을 가져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가지수가 700포인트인 시점에서 이 상품에 가입했다고 하자. 최악의 경우 주식시장이 반토막나서 주가지수가 350포인트까지 내려간다 하더라도 원금에는 전혀 손실을 입지 않는다. 반면 지수가 폭등해서 1400포인트까지 올랐다면 지수상승률(100%)40%를 받을 수 있다. 그야말로 주식 초보자들이 꿈꿔오던 안전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수익률이 낮을 것 같지도 않다. 최근의 미국 경제와 주가흐름을 볼 때 향후 1년 이내에 증시는 큰 폭의 오름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은행이자의 2~3배 수익률 달성도 가능하리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수연동상품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첫째, 은행에서 판매하는 지수연동예금(ELD), 둘째, 6개 증권사(삼성, LG, 대우, 굿모닝신한, 동원, 하나증권)에서 판매하는 지수연동증권(ELS), 마지막으로 투신 등에서 판매하는 지수연동펀드(ELF 또는 ELS펀드) 등이다. 이들 3가지 상품은 원금보장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매우 다양한 상품들로 운용되고 있다. 잘만 고르면 훌륭한 재테크 투자수단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현재 여윳돈이 있다면 2~3개의 상품을 엄선해서 각각 1000만원씩 나눠 가입해보자. 수익성과 안정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 공격적인 투자성향을 갖고 있다면 100% 원금보장형이 아닌 90% 원금보장형도 가입할 만하다. 이는 말 그대로 원금의 90%까지만 보장하는 단점이 있는 반면 지수가 오르면 지수상승률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장점이 매력적이다. 대개 100% 원금보장형의 경우 지수상승률의 40%선에서 상승참여율이 결정되지만 90% 원금보장형은 무려 140%까지도 가능하다. 따라서 향후 증시에 확신이 선다면 조금 공격적인 투자도 괜찮을 듯하다.


 

부동산 리츠는 탁월한 선택

 

평소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부동산 차장은 얼마전 내집마련을 하느라 목돈을 썼다. 지금 수중에는 약 1000만원 정도를 가지고 있다. 이 돈을 부동산에 투자하고 싶지만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은행에 맡기자니 이자가 고작 월 3만원밖에 안되어 MMF에 넣어두고 있는 형편이다.

 

부차장처럼 부동산에 투자하고 싶은데 목돈이 없는 사람, 은행에 맡기자니 이자가 적어 불만인 사람, 이런 사람들에게 적합한 상품이 있다. 바로 부동산투자회사라고 불리는 부동산 리츠(REITs) . 얼마 전에 공모를 마친 코크렙3호의 경쟁률은 예상보다 훨씬 낮은 31로 나왔다. 반면 비슷한 시기에 모집했던 산업은행의 부동산투자신탁은 은행 문을 열기가 무섭게 마감되었다. 주지하다시피 코크렙3호의 예상수익률은 연 10.62%였고, 산업은행 부동산투자신탁의 예상수익률은 6~7% 정도였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을까? 아마도 리츠에 대한 오해 내지 무지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리츠는 현재 인기절정인 은행의 부동산투자신탁보다 상품성에 있어 뒤질 게 전혀 없다. 먼저 수익성 측면에서 살펴보자. 최근 출시되는 부동산투자신탁의 예상수익률은 기껏해야 7% 수준인 데 비해 리츠의 평균 목표 배당률은 10%에 달한다. 이 배당도 1년에 한 번 주는 것이 아니라 반기에 한 번씩 나눠서 주기 때문에 실질 배당금은 이보다 약간 더 높다. 그리고, 보유 빌딩의 가격 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현재 상장된 3개의 리츠는 적게는 2%에서 많게는 4%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다. 따라서 배당수익과 시세차익 모두 감안한다면 최고 금리의 금융상품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안정성에 있어서도 문제가 없다. 리츠의 주수입원은 빌딩 임대수입이다. 경험적으로 보더라도 임대는 장기계약이 많고 해마다 물가상승률 수준만큼이라도 임대료는 오르게 마련이다. 그리고 리츠를 운용하는 자산관리회사(AMC)가 리모델링 등을 통해 빌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공실률은 낮추고 임대료는 올리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일부 리츠의 경우는 만기시 빌딩의 가격이 폭락한다 하더라도 판 가격에 되사주는 풋백옵션(put back option)까지 제공하여 이중삼중의 안전장치를 해두기도 한다. 따라서 안정성 측면에서 볼 때 담보대출의 성격을 지닌 부동산투자신탁과 비교해도 조금도 뒤질 게 없다.

그럼 이처럼 수익성과 안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리츠를 어떻게 살 수 있을까?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 본다면 리츠는 초기 공모시장에서 무조건 잡아야 한다. 공모를 통해 사는 것이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대개 공모는 1년에 4~5차례 하며 3~4개 증권사를 통해 이뤄진다. 리츠 상품 분석은 경제 주간지 등을 통하여 알 수 있으며 공모증권사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

 

보다 안전하고 확실하게 하려면 공모 증권사에 수시로 전화해 시간별 경쟁률을 확인하면서 청약금액을 정하면 좋다. 하지만 경쟁률이 예상보다 훨씬 치열해서 원하는 물량만큼 확보하지 못했다면 상장 후 주식시장에서 직접 사면 된다. 이때는 약간의 프리미엄을 얹어서 매수주문을 넣어야 한다. 물론 매매수수료가 싼 온라인 증권사를 통하여 매수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구체적으로 관심을 가질 만한 리츠상품으로는 코크렙1, 2, 3호 등 코크렙 시리즈와 교보메리츠, 유레스메리츠 등 메리츠 시리즈가 있다. 또한 곧 선보일 코크렙4호나 메리츠 3호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종잣돈 만들기와 굴리기 반복하라

 

결론적으로 주식 전환에 따른 시세차익을 고려할 수 있는 전환사채, 만기 청산시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부동산리츠, 그리고 지수연동상품 등은 모두 연 15%의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투자 상품들이다. 앞서 언급한 대로 3년에 걸쳐 만들어놓은 종잣돈 1억원을 전환사채 3000만원, 부동산리츠 3000만원, 지수연동상품 3000만원에 분산 투자한 뒤 비상자금 1000만원은 MMF에 넣어놓고 기다려보자. 그러면 5년이 채 안 되어서 원금의 2배를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 종잣돈을 만드는 기간까지 포함한다면 8년 만에 2억원이 생긴다는 이야기다.

 

물론 투자와 동시에 또 한번의 종잣돈 만들기를 병행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종잣돈 만들기와 굴리기를 반복하면서 위의 금융상품으로 운용해나간다면 13~14년이면 10억의 금융자산을 만들 수 있다. 여기에다 내집마련을 통해 갖고 있는 부동산까지 감안한다면 ‘1010억 모으기라는 목표는 더이상 꿈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금융상품을 고르는 3가지 요령을 다시 한번 명심하자. 첫째, 고수익고위험에도 예외는 있다는 점을 깨달아라. 장기주택마련저축과 같은 무위험고수익 상품이나 전환사채 등 저위험고수익 상품이 많이 있다. 조금 더 따져보고 공부하는 자세가 절실하다. 둘째, 2금융권에 주목하라. 요즘 은행은 금융상품 백화점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웬만한 상품들을 모두 취급한다. 하지만 그래도 은행에 없거나, 또는 있는 상품이라 할지라도 2금융권의 상품이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2금융권의 상품에 대하여 알아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셋째, 이제는 제대로 된 투자를 하라. 물론 직접 투자를 하는 것도 괜찮지만 검증된 전문가들이 운용하는 주식, 부동산 간접투자상품에 집중 가입하도록 하자. 그 길만이 우리를 부자로 이끌어준다. 위와 같은 기준에 따라 금융상품을 고른다면 남들보다 훨씬 빨리 부자가 되리라 확신한다.

 



"보육교사의 질이 곧 보육서비스의 질"

"CyberMBA 평생교육원 

"전문성 갖춘 보육교사 양성 앞장"



최근 수원의 한 어린이집에서 무자격 보육교사의 실수로 어린이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고, 어린이집 교사의 아동학대가 문제되는 등 보육교사의 자질이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의 확충과 보육교사 처우 개선 등의 해결책이 제시되고 있지만, 보다 높은 수준의 보육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보육에 대한 사명감과 전문성을 갖춘 보육교사의 양성이다.



보육교사가 되려면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이 필수이기에 보육교사 자격 취득을 돕는 교육기관의 체계적인 교육의 중요성은 더 말할 나위 없다.



보육교사 2급 자격 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CyberMBA 평생교육원은 박사급으로 구성된 전문 교수진의 강의와 1:1 담당자 배정을 통한 철저한 학사관리로 전문지식을 갖춘 보육교사 양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8월 10일에는 보육교사 교육과정 및 현장실습 연계 지원으로 보다 수준 높은 보육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전국 4만여개의 어린이집을 회원으로 두고 있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회장 정광진)와 업무 제휴를 맺기도 했다.



CyberMBA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보육교사 개개인의 자질이 전국의 보육시설, 나아가 국가 보육 정책의 질을 결정 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기에 보육교사를 꿈꾸는 학습자들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보육교사 2급 자격 취득과 함께 전문성을 갖춘 보육교사로의 진출을 꿈꾼다면 CyberMBA 평생교육원 홈페이지(www.CyberMBA.com)또는 전화(1588-3431)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원격교육기관 최초! 타전공 심리학 취득에 필요한 전과목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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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심리 상담 지도사 자격증


1. 미술심리 상담지도사란?


미술활동을 통해 개인의 갈등을 조절하고 자기표현과 승화과정을 통해 자아성장을 촉진시키며, 언어와 함께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지금까지의 자기상실, 왜곡, 방어, 억제 등의 상황에서보다 명확한 자기개발과 자기실현을 표현하여 개인의 내면적, 외적 세계간의 조화를 이루고 현대사회의 다양성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원만한 대인관계를 구성하여 신체적, 정신적, 가정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미술심리 지도사입니다.  


2. 교육내용


조형심리, 미술심리의 의의와 적용, 미술심리의 상징, 인물화에 의한 성격진단, 난화에 의한 심리기법, 꼴라쥬에 의한 미술심리사례 프로이드 이론과 난화, MBTI를 통한 성격심리와 꼴라쥬, 에니어그램 성격심리, 융과 만다라....등




3. 교육 수료 후 진로


미술심리 지도자에 관심있어 특수학교 아동지도교사, 장애인복지관, 노인요양시설, 정신요양소, 의료기관,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쉼터등에서 미술심리지도자 혹은 자원봉사자, 강사로 활동  

 

4. 교육 일정표


 □ 교육명 : 미술심리 상담지도사
 □ 교육기간 : 6주

주차해당 차시명강의시간
1주1차시,미술치료의 이해40분
2차시,미술작품의 상징성과 심리이해40분
3차시,색채의 정서적 반응과 색채심리40분
4차시,미술매체의 특성-140분
5차시,미술매체의 특성-240분
2주6차시,정신분석 미술치료-140분
7차시,정신분석미술치료-240분
8차시,융의 관점에서 바라본 집단 무의식의 세계40분
9차시,인간중심치료에 대한 이해40분
10차시,게슈탈트 미술치료의 이해40분
3주11차시,아동미술의 발달단계40분
12차시,미술치료의 진단적 기법140분
13차시,미술치료의 진단적 기법240분
14차시,풍경구성법에 의한 심리진단40분
15차시,진단 및 치료 활용되는 기법40분
4주16차시,끄적거림 속의 이야기를 찾아서40분
17차시,꼴라쥬 기법의 이해40분
18차시,화가들의 심리40분
19차시,아동미술치료 활용되는 기법40분
20차시,내 안의 또다른 나와의 통합-만다라140분
5주과제제출40분
21차시,내 안의 또다른 나와의 통합-만다라240분
22차시,대상에 따른 미술치료접근140분
23차시,대상에 따른 미술치료접근240분
24차시,임상사례-140분
25차시,임상사례-240분
6주수료 및 자격시험40분


* 교육일정표의 휴식시간은 수업진행에 따라 조금씩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국제사이버교육원
무료 상담 신청



직업상담사 자격증

2013.10.21 21:39


직업 상담사 자격증 안내



1. 직업 상담사란?


  국가에서는 1999년부터 직업상담사를 도입하여 직업지도 및 상담, 고용정보 등 직업안정 관련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도록 하였는데, 이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자격시험이 직업상담사이다.


직업상담사란 직업안정기관이나 교육훈련기관, 인력관련기관, 기업의 상담실,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등에서 구인, 구직 등에 필요한 직업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미취업자 및 구직자에게 구직, 전직 정보를 제공하고 이들의 직업 선택과 구직 활동에 있어 전문적인 컨설팅이나 취업알선 상담을 하는 직업상담전문가이다. 또한, 직업지도업무를 기획하고, 개인에게 직업선택, 직업전환, 직업적응, 실업대처, 은퇴 등의 과정에서 정보를 제공하거나 문제를 예방하고 지원·상담활동을 수행하는 전문인이다.

직업상담이란 상담의 기본원리와 기법에 바탕을 두고 직업을 선택하고, 직업생활에 적응하며 직업전환을 하거나 은퇴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예방하고 지원하며 처치 하는 일련의 활동을 의미한다.
그리고 직업상담사는 직업안정기관이나 직업훈련기관 등과 같은 인력관리와 관련된 기관에서 직업선택, 취업처 결정, 직업적응, 직업전환, 실업대처, 은퇴 등의 과정에서 개인에게 정보를 제공하거나 개인적 문제를 예방하고 지원하는 등의 상담활동을 수행하는 사람이다.

즉, 직업상담사는 직업안정기관이나 훈련기관 또는 인력과 관계된 기관에서 직업의 선택, 취업처 결정, 직업전환, 실업대처 등의 과정에서 개인의 직무능력을 평가하고 정보를 제공하며, 직업생활 에서의 개인적 문제를 예방, 진단하고, 직업선택, 취업결정, 직업전환, 교육훈련 과정 선정 등의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등의 상담활동을 수행하는 사람을 말한다.
국제통화기금(IMF)에 의한 구제금융이 시작된 이후 구인· 구직업무는 물론 창업과 취업상담이 우리 사회의 주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어느 자격증보다도 전망은 밝은 편이다.

< 직업상담사 1급>은 구인·구직은 물론 창업상담과 직업적응 직업전환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며, 상담자의 직업문제를 진단하고 분류해 이를 처치하는 것도 주요 임무중 하나이다.
특히 상담자의 특성에 맞는 적합한 검사방법을 선정해 이를 검사하고 판정할 수 있는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직업상담사 2급>은 노동관계법규와 관련된 상담을 하고 노동시장과 직업세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이를 분석·가공·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직업상담사'는 전국 4백여개 노동관서 및 인력은행 등에 근무하면서 구인, 구직, 취업알선을 상담하고 관련 직업정보를 수집, 분석, 제공하며 직업 적성검사, 흥미검사 등을 수행하는 업무를 하며, 우리나라 국립직업안정기관에서 직업상담과 직업지도를 수행하는 직업지도관 및 직업상담원의 인원은 외국의 직업안정기관 인력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직업상담사에 대한 인력 수요나 공급은 절대적으로 커질 것이며 그만큼 전망도 매우 밝다. 




2. 수행직무


- 노동관계법규와 관련된 피상담자에게 직업과 관련된 일반적인 사항에 대한 상담노동시장, 직업세계 등과 관련 된 직업정보를 수집.분석.가공하여 피상담자에게 제공 개인과 집단에 대한 적성.흥미검사를 실시하고 판정하여 개인과 집단에게 적절한 조언 직업을 선택하거나 직업문제에 대한 직업상담 실시
- 청소년, 여성, 중.고령자, 실업자 등을 위한 직업지도 프로그램 개발과 실행
- 적합한 구인.구직 알선
- 직업박람회 등과 관련된 행사의 기획 및 실행
- 상담실 내의 직업정보 관리, 상담일지 작성, 피상담자 관리 등의 직업상담실 관리

3. 진로 및 전망


직업상담사 1급 또는 2급 자격을 취득한 경우 유료직업소개사업의 등록을 할 수 있는 자격과 유료직업소개소의 직업상담원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다. 또한, 지방노동관서나 고용지원센터 등 전국 119개 국립 직업안정기관과 전국 281개 시·군·구 소재 공공직업안정기관, 1,756개의 민간 유·무료 직업소개소의 직업상담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앞으로 노동부는 지방노동관서의 직업상담원 채용할 경우 자격 소지자를 우대할 방침이다. 직업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평생직장'을 구한다는 인식에서 '평생직업'을 선택하는 쪽으로 가치관이 변화하고 있고 자신에게 맞는 직업정보를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직업상담원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그 수요도 계속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고용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등에 직업안정기관에서는 의무적으로 직업상담사를 배치토록 규정하고 있으며, 노동부 지방관서, 고용지원센터, 인력은행 등 국립직업안정기관, 시, 군, 구에서 운영하는 취업안정센터의 공공직업안정기관, 281개소, 비 영리단체나 기관에서 운영하는 무료직업안정기관 85개소, 개인이 운영하는 유료직업안정기관 1천6백25개소, 특히, 각급 학교의 취업지도실에 직업상담사가 필요하다.

현재 노동부 각 지방 사무소의 고용지원센터와 공공직업안정기관 등에서 실업자를 위한 실업급여, 취업알선등과 관련한 업무가 산재되어 있어 그 업무를 수행할 직업상담원이 태부족 상태이므로 자격증 취득자를 우선 채용하여 우대할 방침을 세우고 있다.

- 노동부 지방노동관서, 고용안정센터, 인력은행 등 전국 19개 국립직업안정기관과 전국 281개 시.군.구 소재 공공직업안정기관 및 민간 유·무료직업소개소 및 24개 국외유료직업소개소 등의 직업상담원에 취업이 가능함.
- 노동부 지방노동관서 등 직업소개기관 직업상담원 채용시 직업상담사 자격소지자에게 우대할 예정임.
- 취업전문업체인 인재파견업체나 헤드헌터로 활약할 수 있고, 전직프로그램을 수행하는 민간 회사에도 진출할 수 있다.
- 자격 취득 후 직업상담직 공무원(2008년부터 채용) 준비시 가산점 부여 (평균 5점)
- 자격 취득시 대학 학점 인증 : 1급(45점), 2급(30점)


4. 등급별 자격기준


등 급자 격 기 준
1급

1) 2급자격 취득후 해당 실무에 3년이상 종사한 자 
2) 해당실무에 5년이상 종사한 자
3) 대학졸업후 해당실무에 3년이상 종사한 자
4) 전문대학졸업후 해당실무에 3년이상 종사한 자

2급
제한없음
  •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 방법 : 인터넷(http://www.q-net.or.kr) 접수
  • 시행처: 노동부(시행기관:한국산업인력공단)



무료 상담 신청

 






드라마 《직장의 신》을 통해 알아보는

희망드림 근로자 생활자금 대부서비스

  

KBS2에서 방영했던《직장의 신》의 등장인물 ‘박봉희’는 계약직 5년차이다. 그녀는 또다른 등장인물인 ‘구영식’과 사내커플인 사실과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숨기기 위하여 고군분투했으나, 결국 회사 체육대회 날 동료의 피구 강속구에 맞을 뻔 한 그녀를 남자친구 ‘구영식’이 구해주면서 모든 비밀이 밝혀지고 만다. 팀원들은 “한 식구인데, 그런 사실을 왜 밝히지 않았느냐”며 서운한 감정을 내비췄고, 그런 팀원들을 향해 ‘박봉희’는 “나라고 임신사실을 숨기고 싶었겠느냐, 다음날이 재계약 날이었고, 남자친구 구영식의 월급은 빚 때문에 모두 차압당한다. 당장에 우리 아이의 분유 값이라도 벌려면 내가 계속 일을 해야 한다.”며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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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나는 직장 생활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드라마 속 ‘박봉희’처럼 결혼이나 임신을 하게 된다면 불리한 입장에 놓이게 되는 것은 여전한 현실인가보다. 이 드라마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것을 보면, 단지 드라마 속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는 슬픈 사실. 


 어쨌든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이나 고소득 직장인이 아닌 경우에는 갑작스럽게 큰 목돈이 소요될 때는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이러한 근로자들이 이용 할 수 있는 서비스가 근로복지공단에 있다. 바로 “근로자생활자금대부”


 이용 대상은 「융자 신청일 현재 소속사업장에 3개월 이상 근속중인 월평균 소득 190만원(세금공제전) 이하 근로자(단, 일용근로자는 신청일 이전 3개월 이내에 45일 이상의 고용보험피보험 일용근로내용이 있는 경우를 말함)」로 제한되어 꼭 필요한 사람들이 이용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긴급한 경우 목적 자금으로 알맞게 활용 할 수 있도록 「의료비, 노부모요양비, 장례비, 혼례비, 자녀학자금」으로 준비되어 있고, 각각의 목적에 맞도록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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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은 연 3%, 1년 거치 3년 매월균등 분할상환으로 일반 시중 은행보다 조건도 좋은 편!
 종류별로 어떤 용도로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1. 혼례비 
혼례비는 말 그대로 결혼에 소요되는 비용을 융자 받는 것으로 근로자 본인 뿐 아니라, 자녀의 혼례에 소요되는 비용도 가능하다. 결혼을 목적으로 한 융자이기 때문에 결혼일     전후 90일 이내 또는 혼인신고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한도는 1,000만원 범위 내에서 가능!  
그리고 결혼 증빙은 당연히 혼인관계증명서로! 하지만, 만약 결혼 예정이라면 예식장 계약서 또는 청첩장을 먼저 제출하고 결혼 후 30일내에 결혼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2. 자녀 학자금 
 자녀 학자금 융자 요건은 두 자녀 이상 가구의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의 수업료 등  교육에 드는 비용! 총 한도는 1,000만원 범위 내에서 자녀 1인당 년 300만원까지 가능하다. 융자 신청은 자녀가 고등학교 재학 기간 중이라면 언제든지 가능. 단, 입학 전이거나 당해 연도 졸업생은 신청이 불가능 하니 참고로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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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의료비 
의료비는 근로자 본인 또는 피부양자인 가족의 치료비, 산후조리 및 요양시설 이용에 드 는 비용으로써 다음 각 항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비용이면 가능하다.

 1) [국민건강보험법] 제41조에 따른 요양급여 또는 [의료급여법] 제7조에 따른 의료급여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국민건강보험법] 제42조 및 [의료급여법] 제9조에 따른 요양기관 및 의료급여기관에 납부한 비용
    * 다만, 의료기관 및 보건소 등에서 발행한 처방전에 의하지 않은 약제비는 제외
2) 출산 후 산후조리원 이용에 드는 비용
3) 노인성 질환으로 진단되어 요양시설 이용에 드는 비용

마찬가지로 의료비도 1000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고(단, 50만 원 이상부터) 의료비를 납부한지 1년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4, 노무비 요양비
노무비 요양비는 근로자 본인 또는 배우자의 만 65세 이상 부모(신청일 이전 1년 동안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되어 있거나, 1년 동안 주거를 같이 하는 등 사실상 부양하고 있는 경우에 한함)가 노인성 질환으로 진단되었을 경우 요양에 필요한 비용을 말한다. 신청기한이 노인성 질환 진단서(소견서) 발급일로부터 90일 이내이므로 필요한 경우 잊지 말고 서둘러야 한다.
 
  5. 장례비 
 장례비는 근로자 본인, 배우자 및 근로자 본인 또는 배우자가 부양하는 본인 또는 배우자의 부모 사망으로 장례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이 대상이 된다. 다만, 부모가 별도의 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경우에는 장남(장녀)에 한하여 융자자격을 부여한다. 신청기한은 사망일로부터 90일 이내에 가능하다.
  
 이보다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은 경우에는 근로복지넷을 방문하면 보다 더 자세한 정   보를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임금체불생계비대부, 직업훈련생계비 대부 등 다른 서비스에  대한 정보도 있으니 필요한 경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이로운 정보를 얻어 가도록 하자.

 






직훈생계비신청서 및 서약서.hwp


서약서(배우자가 외국인인 신청자용).hwp


서약서(사실증명원 제출용).hwp


서약서(종합소득세용 소득금액증명원이 아닌 신청자용).hwp




[직업 훈련 생계비 대출]




미래투자


자격 조건 및 대출 조건은 다음과 같다.


- 대부대상 : 고용보험 피보험자이며 연간소득 2천 4백만원 미만인 자
- 대부대상 훈련 : 고용노동부에서 인정하는 훈련과정으로서 4주(28일) 이상의 훈련과정에 해당
① 직업능력개발훈련, 직업능력개발계좌제훈련, 단기직무과정(JUMP과정)
② 기술계학원에서 국가기술자격취득 목적으로 하는 훈련과정
- 대부한도 : 300만원(신청일 현재 잔여 훈련기간 범위 내)
※ 단, 생계비 대부를 받고 있던 비정규직근로자가 훈련을 받기 위해 퇴직하거나 휴직한 경우에는 총 대부한도액을
600만원 이내로 함
 
- 월별 대부 한도액 : 50 ~ 100만원 이내 (최대 600만원, 비정규직 근로자 : 300만원)
2회차 부터는 훈련사실 및 대부요건(요건변동, 연체정보 등 신용상태)등을 확인하여 매월 15일 자동실행
단, 신청월의 잔여 훈련기간이 15일 미만인 경우에는 익익월에 지급
▷ 남은 훈련기간에 대하여만 대부하며, 신청당시 월 또는 훈련종료 월의 남은 훈련일수가 15일 미만인 경우는
    대부대상월에서 제외

※ 분할대부 실행시 이자를 연체하는 경우 이후의 대부금 지급 중단
- 상환방법 : 1년 거치 3년, 2년 거치 4년,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 중 선택
   ※ 분할실행 시 만기일, 할부기일, 이자납부일 등은 최초실행분과 일치
- 융자금리 : 1%
- 보증요건: 공단 신용보증제도 이용(보증료율 연 1%, 자세한 사항은 ‘신용보증지원’ 사업소개 참고)
※ 대부실행시(매월 실행 시 마다 선공제) 총 보증기간에 대한 보증료를 선공제하여 대부금이 지급되며,
   중도 상환시 보증료를 환급함
※ 단, 매월 분할 대부 진행시 기존 대부(동일계좌)에 대하여 중도 상환 할 경우 이후 대부 중단 처리됨.
 
① 전국은행연합회에 연체정보 등의 신용정보가 등록된 사람
② 고용노동부에서 인정한 훈련과정이 아닌 경우(취미 · 오락 · 교양 등의 훈련과정 포함)
③ 거짓이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대부를 받은 사람
 
- 전자(인터넷) 또는 훈련기관 관할 지역본부 및 지사에 방문 접수
※ 전자(인터넷)접수 시 구비서류는 훈련기관 관할 지사로 제출
- 근로복지서비스(http://welfare.kcomwel.or.kr [바로가기])에서 희망드림 근로복지넷과 같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신청
 
⊙ 근로계약서
⊙ 근로자본인의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이나 국세청이 발급한 종합소득세신고자용 소득금액증명
⊙ 훈련기관이 발급한 수강증
⊙ 생계비 대부를 받고 있던 비정규직근로자가 훈련을 받기 위해 퇴직하거나 휴직한 경우의 대부 신청
    퇴직증명서 나 휴직증명서

 















































바꿔드림론 

지원기준 완화 기간 종료 

심사기준 변경 안내



[바꿔드림론 한시적 지원기준 완화 기간 종료에 따른 안내]

▶ 2013.9.30(공사 담당자가 보증신청서류를 접수 처리한 날 기준)이후에는 신용등급(NICE, KCB)이 1~5등급이고 연소득이 26백만원을 초과하시는 분은 바꿔드림론 신청 불가능합니다. 


이미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신 경우에도 

바꿔드림론 보증신청에 필요한 서류 모두가 2013.09.30 이내에 공사에 도착해야 합니다.

※ “서류 미 도착” 등의 사유로 2013.09.30까지 접수처리가 되지 않는 경우 신청자 책임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신용등급과 연소득이 위에 해당되시는 분은 2013.9.30까지 직접 창구를 방문하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나에게 맞는 신용조회 사이트 안내 (마이크레딧, 올크레딧, 크레딧뱅크)


1. 올크레딧(은행연합회등급, KCB등급)   

2. 마이크레딧(NICE등급)

3. 크레딧뱅크(KIS등급)




[바꿔드림론 심사기준 변경 내용] 


□ 총부채상환비율(DTI) 심사대상을 신청자 전체로 확대*
* 현재는 신청금액 1천만원 초과인 경우에만 DTI 심사

□ 본인 소유주택에 권리침해가 있는 자 보증 제한

□ “미상환 연체채무 보유중”을 이유로 은행에서 바꿔드림론 실행을 거절당한 자 보증 제한

□ 지역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로 소득증명 할 수 있는 자를 세대주 또는 자영업자인 경우로 한정

□ 특수채무자 심사기준을 일반채무자와 동일하게 적용*
* DTI심사, CSS심사, 대출한도 3천만원 제한, 소득서류


[시행(예정)일] 2013. 10. 1

[문의] 국민행복기금 고객지원센터 ☎ (국번없이 1397) 




'통대환대출'에 울지 말고 서민 금융(대출) 이용하자!!


요즘 고금리대출을 사챌로 갚으면 은행 저금리대출을 받게 해준다는다는

불법 사금융 알선이 판치고 있다.


속칭 '통대환대출'


다중채무자들의 약점을 이용 접근해서 대출금의 10%를 수수료로 받는 조건이다.


방법은 사채로 기존 대출금을 갚아주고 신용등급을 올려줘서

저금리로 대출을 받는 방법이란다.


이야기를 들어 보면 그럴싸하다.

성공하기만 하면 수수료 10%를 주더라도 저금리로 전환하면 이득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용세탁'으로 인해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기가 쉽지 않다.


우리가 알고 넘어 가야 할 신용 이야기가 있다.


대부업체를 통해서 소액이라지만

대출을 받게 되면 1금융권 대출은 멀어졌다고 봐야 한다.


왜냐하면 1금융권에서는 당신을 안 받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업체는 여러 방법을 통해 고객을 유치한다.

간혹 파격적인 제안을 하기도 한다.

무담보, 무보증, 그리고 한 달 이자 면제와 수수료 면제 등등


여러 문구에 현혹되서 대부업의 한번 고객이 되면 

영원한 고객이 되어야 한다. 절대 1금융권에서는 안 받아 주기 때문이다.


뭐~ 대출금을 다 갚으면 아무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하겠지만... 

족쇄에서 벗어나기는 그리 쉽지 않다.


'통대환대출' 또한 수수료 10% 먹기 위해 벌이는 것이 아니다.

더 큰 구덩이 속으로 밀어 넣기 위해서 이다.


사실 대출이라는 것이 당신을 도와주기 위해서 라기 보다는

당신을 이용하기 위한 제도임을 꼭 기억해 두기 바란다.


아무튼 '통대환대출'로 기존의 대출금을 다 갚았다고 하자.

그렇다면 이번에 저금리로 대출을 받아 '통대환대출'을 해준 사채업자에게 돈을 갚아야 한다.


그 돈을 갚기 위해 당당하게 은행권을 찾아가 대출창구에 문을 두드리겠지만

당신은 거절당할 것이다.

'대출금이 없는데 왜 안해주냐고?'

기록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한번 멀어진 신용등급을 다시 끌어 올리는 것은

전기 요금이나 통신 요금처럼 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래서 1금융권에서 멀어진 서민들을 위해 

국가에서 혹은 여러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민금융이 있다.


적극적으로 찾은 사람에게 문도 열려 있다.


그렇다면 불어난 부채를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1. 신용회복지원을 통해서 도움을 받자.


신용회복지원을 통해 열심히 변제하고 있는데

금전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신용회복중이라는 이유만으로 금융권에서는 거부를 당한다. 

그렇다고 회복 기회를 버리고 대부업체에 갈 수는 없는 노릇....

만약 12개월 이상 성실히 변제하였다면 5백에서 1천만원을 저금리(2~4%)로 빌려주는 


2. 긴급소액대출을 두드려 보자. 

취급기관은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본·지점이다.


위와 같지 않고 신용에 문제가 없다면 금융기관에 대출을 받으면 되지만

서민금융지원제도에 해당된다면 지원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먼저는 주택구입과 임차자금 대출에 대해 알아보자.


3. 주택구입·임차자금 대출(보증)로 4%의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는 취급은행에서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① 국민주택기금 대출 취급은행(우리, 신한, 하나, 기업, 농협)

② 주택금융공사


생계와 창업 그리고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면

새희망홀씨와 햇살론이 있다.


4. 새희망홀씨 대상은 

① 신용등급이 5등급 이하자(단, 연소득 4천만원 이하)

② 연소득 3천만원 이하자

통상 연 10~13%대의 한도 2천만원 대출이 되면 은행 지점에서 취급한다.


5. 햇살론 대상은

① 신용등급 6등급 이하자(단, 연소득 4천만원 이하)

② 연소득 2천 6백만원 이하자

통상 연 10~13%대로 자금용도에 따라 1천만원 ~ 5천만원까지이며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농협, 수협, 산림 조합 지점에서 취급한다.


창업, 운영, 시설개선, 청년생계자금의 성격이라면


6. 미소금융을 이용하자

대상은

① 신용등급 7등급 이하자

②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③ 저소득 청년, 대학생

통상 연 2~4.5%의 저금리에 5백만원 ~ 5천만원까지 이며 미소금융 재단 지점에서 취급한다.


이미 고금리(연 20% 이상)에 허덕이고 있다면 저금리로 전환해주는 바꿔드림론과 햇살론 전환대출을 권한다.


7. 바꿔드림론/햇살론 전환대출 이용 가능자는

① 신용등급 6등급 이하자(단, 연소득 4천만원 이하)

② 연소득 2천 6백만원 이하자

금리는 바꿔드림론은 연 8.5 ~ 12.5%이며 보증료 포함된다.

반면에 햇살론으 통상 연 10 ~ 13% 이다. 

둘 다 3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바꿔드림론은 캠코 및 은행 지점에서 취급하며

햇살론은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농협, 수협, 산림 조합 지점에서 가능하다.


8. 청년, 대학생 전환대출이란 상품은

① 대학(원)생

② 청년층(20 ~ 29세) 중 연소득 2천만원 이하인 사업자, 근로자, 기초생활수급자가 대상이다.

연 6.5% 수준(보증료 포함)으로 한도는 1천만원이다. 

신용회복위원회 및 은행 지점에서 받을 수 있다.


 

구분

주관기관

연락처

홈페이지

1

신용회복지원

긴급소액대출

신용회복위원회

1600-5500

www.ccrs.or.kr

2

한국자산관리공사

1588-1288

1588-3570

www.hopenet.or.kr

3

주택자금

국토해양부

취급은행고객센터

취급은행홈페이지

주택금융공사

1688-8114

www.hf.go.kr

4

새희망홀씨

16개 취급은행

취급은행고객센터

취급은행홈페이지

5

햇살론

신용보증재단중앙회

1588-7365

www.koreg.or.kr

6

미소금융

미소금융중앙재단

1600-3500

www.mif.or.kr

7

바꿔드림론

햇살론 전환대출

한국자산관리공사

1588-1288

www.c2af.or.kr

신용보증재단중앙회

1588-7365

www.koreg.or.kr

8

청년대학생전환대출

신용회복위원회

17개 취급은행

1600-5500

www.ccrs.or.kr



도움이 되는 관련 사이트


▒ 새희망네트워크(서민금융 종합포털) - www.hopenet.or.kr

서민에 대한 금융지원, 금융채무조정, 취업, 복지지원, 무료신용등급 및 부채컨설팅 등 종합 제공


▒ 한국이지론(서민대출 중개 포털) - www.egloan.co.kr

온라인을 통한 간단한 개인정보 입력만으로 서민고객에서 가장 적합한 대출상품을 안내


 서민금융 119(불법사채 등 피해구제) - http://s119.fss.or.kr
고금리 사채 등 피해 상담 및 신고 접수






이번에도

비씨카드 모바일 카드 발급 받았다고

오천원 쿠폰이 왔다.


아침에 먹을 식빵을 샀다.

BC모바일 쿠폰




작년 겨울에

맥심에서 이벤트를 했는데...

당첨되서 받은 컵세트와 맥심 50봉지 ㅎㅎㅎ


덕분에 컵은 잘 쓰고 있고 커피는 다 마셨다.


맥심 컵




K2 이벤트 당첨(2013년 5월 3일) 

플라이워크 물병 받았는데, 정말 실망했다.

아웃도어 전문 매장이라 정말 기대했는데 

달랑 플라스틱 물병!





올레클럽- 오 포인트 카드 당첨(2013년 4월 22일) 

카페드롭탑 바닐라라떼ICE

그림보고는 그냥 편의점 커피인 줄 알았당





오 포인트 회원가입 모바일 쿠폰

스타벅스 마시러 가야겠다.





BC 모바일카드 쿠폰 (2013년 4월 16일) 

파리바게뜨 교환권 5000원 받아서 식빵하고 빵 몇개 사니까 끝!!

그런데 모바일 카드 전에도 받았는데

지웠다 다시 발급 받으면 주나???





IBK 참 좋은 여행 이벤트 당첨

하지만 너무도 아쉽게도 비타500 한병 크크





올레 마이월렛 이벤트 당첨(2012년 11월 26일)

영화표 두장 받았다.

아내랑 아들과 함께 몬스터 호텔 봤다.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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