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번다

샐러리맨 10억 만들기

2013.10.23 20:41


[권말부록샐러리맨 10억 만들기]

안전하고 실속있는 금융 재테크 전략


내 집 마련 최우선, 전환사채· 리츠 등 저 위험 상품에도 주목 저금리만 탓하고 있을 일은 아니다잘만 살펴보면 은행 정기예금의 2배를 챙길 수 있는 금융상품도 많다. 종잣돈 1억으로 시작하는 ‘10억 만들기실전 출발후순위 전환사채(CB) 청약을 통해 10% 안팎의 수익을 올리는 것은 저금리시대의 현명한 재테크 전략이다.

 

10억인가?

 

올해 초만 해도 서점가 베스트셀러 코너를 장식하는 가장 인기있는 단어는 부자였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부자라는 단어 대신 ‘10이라는 구체적 액수가 그 자리를 대신하기 시작했다. 10억이 화두가 되었을까? 먼저 사람들이 10억원을 부자의 기준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어떤 금융포털 사이트에서는 목표 십억원이라는 필명이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고, 또 다른 포털 사이트의 가장 인기 있는 카페 중 하나가 바로 맞벌이부부 1010억 모으기이다.

 

샐러리맨들에게 100억이라는 돈은 로또에 당첨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서는 실현 가능성이 없는 목표이다. 하지만 10억 정도라면 왠지 만만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부자들 사이에서는 ‘100억 부자는 운이 좋아야 가능하지만 10억 부자는 노력만으로도 이룰 수 있다는 말이 통용되고 있다. , 월급이 적건 많건 간에 열심히 절약, 저축해 투자에 나서면 10억 정도의 부자는 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정말 10억만 있으면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부자라고 할 수 있을까? 부자들을 주로 상대하는 프라이빗뱅커(일명 PB)들은 10억의 2배인 20억을 부자의 척도로 삼고 있다. 최근의 저금리 추세를 반영해 부자의 기준을 다소 상향조정한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여전히 10억이면 부자의 대열에 끼일 수 있다고 본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주지하다시피 현재 은행의 1년짜리 정기예금 금리는 연 4% 안팎에 불과하다. 10억을 은행에 갖다 맡기면 연 4%, 세후 3.34%의 이자를 받는다. 결국 월 300만원도 못 받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서민들에게는 월 300만원이면 그럭저럭 살 만한 수입이겠지만 부자에게는 부족한 감이 있다. 남들보다 좋은 집에서 살아야 하고, 남들보다 좋은 차도 몰아야 하는 등 품위 유지비가 적지 않게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은행만 금융기관인 것은 아니다. 주위를 조금만 살펴보면 은행 정기예금 수익률의 2배가 넘는, 10% 안팎의 상품들이 많이 있다. 코크렙1(9.5%), 코크렙2(11.67%), 코크렙3(10.62%), 유레스메리츠(11%), 현대캐피탈후순위채(10.3%), 데이콤 전환사채(8%+α), 현대카드 전환사채(9%+α), 코오롱건설 전환상환우선주(9.5%) 등이 연 10% 안팎의 금융상품들이다. 고수익이라고 해서 무조건 고위험이라는 것은 선입견에 불과하다. 이러한 상품들의 경우 대개는 확정금리 또는 확정적 금리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이같은 저위험 고수익 상품을 잘 이용하면 10억의 종잣돈만으로도 충분히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게 필자의 판단이다. 그럼 지금부터 부자의 조건인 ‘10억 만들기에 본격적으로 도전해보자.


 

보험 가입과 내집마련은 기본

 

재테크자도 모르는 재맹’(일명 돈맹), 무대책 대리는 최근 거세게 불고 있는 10억 열풍을 바라보면서 가슴이 뜨끔해지는 경험을 했다. 지금까지는 월급이 들어오면 이것저것 쓰고 남는 돈을 은행의 예금이나 적금에 넣는 것이 고작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2세가 태어나면서부터는 예금은커녕 돈을 까먹고 있는 형편이다. 그런 무대리가 이젠 독한 마음 먹고 10억 만들기를 시작하려고 한다.

 

 

10억 만들기에 앞서 분명히 해두어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다. 첫째가 보험 가입이고 둘째가 내집마련이다. 보험은 재테크의 기본이라고 일컬어진다. 재테크를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하더라도 예기치 못한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다면 그동안 공들여 쌓은 재산이 모래성처럼 쉽게 무너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테크 이전에 보험은 반드시 가입하도록 하자.

 

보험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가 보장성보험이고 둘째가 저축성보험이다. 보장성보험은 우리가 흔히 보험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위험보장에 충실한 진짜 보험이다. 이에 반해 저축성보험은 저축 + 보험의 성격을 갖고 있다. 언뜻 매력적인 상품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금리도 낮고 보장도 별로인 맛없는 비빔밥 정도라고나 할까? 따라서 저축성보험은 가급적 가입하지 말고 보장성보험에 관심을 갖도록 해야한다.

 

보장성보험의 대명사는 아무래도 종신보험이다. 종신보험은 최근에는 혼수품으로 거론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종신보험은 확실한 보장으로 후한 점수를 받고 있지만 비싼 보험료가 치명적 약점으로 꼽히고 있다. 지금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부담이 없겠지만 여유가 없다면 싸게 가입하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부부형 종신보험에 가입하는 것이다. 부부가 따로 가입하는 것보다 20~30% 싼 보험료로 똑같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둘째, 인터넷보험사의 다이렉트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다. 이러한 보험상품 역시 다른 보험에 비해 10~20% 싸게 가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종신보험의 대안 상품인 정기보험에 가입하는 방법이 있다. 정기보험은 종신보험의 3분의 1 내지 3분의 2 정도의 보험료만으로 비슷한 수준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 순수보장형 인데다 종신 보장을 받는 것이 아니라 10년 또는 20년 등 정해진 기간 동안만 보장을 받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보험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내집마련이다. 재테크의 고수들은 너나할 것 없이 재테크의 1차 목표를 내집마련이라고 강조한다. 그런데 아파트 가격의 거품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정부가 연이어 초강수 집값 안정대책을 발표하자 집값이 폭락할 것으로 보고 내집마련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수급 측면에서 보자면 집값이 쉽사리 하락세로 돌아서지는 않을 전망이다. 현재 인구구조상 향후 15년까지는 공급보다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집마련이 주는 심리적인 안정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요인이다. 현재 청약통장에 가입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청약예금, 청약부금, 청약저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서 가입하라. 그리고 강남권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강북권이나 수도권, 고속전철 개통역 등 교통이나 환경이 좋은 곳을 노리는 ‘2등 전략도 구상해볼 만하다.

 

 

종잣돈 만들기가 관건

 

서거북 대리와 속토끼 대리는 입사 동기생이다. 둘 다 알뜰하고 저축 많이 하기로 소문이 났다. 입사한 지 5년째 되던 어느날 두 사람의 통장이 공개되었다. 다들 비슷하게 모았으리라 예상하였지만 결과는 의외였다. 안전한 은행만 거래해온 서대리보다 2금융권을 애용한 속대리의 잔고가 50%나 많았던 것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목돈을 만들기 위한 공식 중에 ‘72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원금을 2배로 만들어주는 운용수익률과 운용연수의 곱이 72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재 1억원의 종잣돈이 있다고 치자. 1억원을 2억원으로 만들기 위해 현재 대표 금리인 1년만기 은행예금의 4% 금리로 운용한다면 몇 년이 걸릴까? 4%×(x) = 72가 되어야 하므로 정답은 18년이 된다. 만약 8%로 운용한다면 몇 년이 걸릴까? 정답은 9년이다. 불과 4%의 금리차인 데도 원금을 2배로 만드는 데 무려 9년이라는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고수익 상품에 집중 불입하는 것이 재테크의 지름길이라는 평범한 사실을 알 수 있다.

 

돈을 굴리는 데서뿐만 아니라 모으는 데서도 마찬가지 결과가 나온다. 따라서 눈에 불을 켜고서라도 단 1%라도 더 주는 금융기관을 찾아내야 한다. 또한 재테크의 성패는 누가 먼저 종잣돈을 만드느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흔히 돈이 돈을 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린 시절 추운 겨울날 눈사람을 만들어본 사람은 이 말의 의미를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처음에는 눈덩이의 부피 변화를 잘 느끼지 못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피가 눈에 띄게 커지는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이런 눈덩이와 같은 게 바로 돈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하루빨리 종잣돈을 만드는 데 전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종잣돈은 얼마 정도면 좋을까? 예전에는 1000만원 정도였지만 지금은 1억원 정도가 가장 효율적인 종잣돈이라고 본다. 따라서 일단 1억원의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모아보자. 종잣돈을 모으는 데는 적금만큼 좋은 금융상품이 없다. 요즘 은행의 적금금리는 고작해야 연 5%에 불과하다. 반면 상호저축은행의 정기적금이나 신용부금의 경우는 많게는 연 8.5%까지 주고 있다. 무려 3.5%나 차이가 나는 것이다.

 

또 하나의 방법은 바로 적립식 펀드를 이용하는 것이다. 적립식 펀드는 간단히 말하자면 적금 + 주식투자라고 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적금 넣듯이 매월 같은 금액의 돈을 주식형 펀드에 불입하는 방식이다. 이는 완벽한 분산투자라는 점에서 주식투자가 갖는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리고 저가에 더 많이 사는 구조이기 때문에 지수가 조금만 올라도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실제 작년 7월 말부터 올해 8월 말까지 13개월간 이 상품에 가입한 경우 이 기간 동안 지수는 2%밖에 오르지 않았지만 펀드 수익률은 무려 18%에 달했다. 따라서 1년 이상 장기간 적금을 부을 계획이라면 상호저축은행의 정기적금에 3분의 2, 적립식 펀드에 3분의 1 정도 분산 가입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적립식 펀드는 대부분의 은행과 증권사에서 팔고 있다. 비록 이름은 다르지만 그 내용은 거의 같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주거래 은행이나 증권사에 계좌를 만들고 가입해 보자. 향후 증시가 매우 밝아 보이는 현 시점에서는 안정성과 수익성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이라고 판단된다.

 

예를 들어 8.5%짜리 3년만기 정기적금에 불입하는 경우를 생각해 보자. 만기시 1억을 만들려면 월 250만원을 불입해야 한다. 250만원이면 꽤 부담스러운 금액이나 맞벌이 부부일 경우 불가능한 저축액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실제로 재테크 상담 의뢰인의 상당수가 매달 250만원 이상을 적금에 불입하고 있었다. , 이렇게 해서 3년 이내에 1억을 모을 수 있다면 ‘10년 동안 10억 모으기는 결코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다. 부자들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종잣돈을 만드는 것이 어려울 뿐이지 종잣돈을 굴리는 것은 오히려 쉬웠기 때문이다.

 

여유 자금을 잠시 은행에 넣어둘 일이 있다면 머니마켓펀드(MMF)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대개 주거래은행의 수시입출금식 통장에 넣어둘 경우 이자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최근들어 금리가 많이 내리기는 했지만 여전히 4.5% 이상의 놀라운 수익률을 안겨주는 MMF가 많다. MMF는 자동이체도 되고 은행 창구를 이용한 출금도 되는 등 편의성 측면에서도 나무랄 데가 없는 일석다조(一石多鳥)의 상품이라고 확신한다.

 

그럼 이제 본격적인 목돈 만들기 단계로 넘어가자. 필자가 생각하는 매력적인 투자상품으로는 전환사채, 지수연동상품, 그리고 부동산리츠가 있다. 차례대로 살펴보도록 하자.

 


꿩 먹고 알 먹는 전환사채 투자

 

증권사 = 주식이라는 공식이 머리에 박혀 있는 왕편견 과장은 그동안 증권사 근처에는 얼씬도 하지 못했다. 아버지의 주식투자 실패 때문에 어린 시절 내내 가난에 찌들어 살아왔던 악몽 때문이다. 그런데 소심하기로 유명한 나소심 주임이 증권사에 자주 출입하는 것이 눈에 띄었다. 주식투자를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월급날마다 증권사로 향하는 그에게 날을 잡아 물어보았다. 알고 보니 채권투자를 한다는 것이 아닌가? 돈도 많지 않을 그가 채권 투자를 하다니?

 

많은 사람들이 채권에 대해서 착각하고 있다. 채권이라고 하면 기관이나 큰손들만 투자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소액채권의 경우 10만원만 있어도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채권은 어떻게 보면 은행 예금과 별다른 차이가 없다. 만기까지 갖고 있으면 확정이자를 주기 때문이다. 또 대개는 은행 금리보다 1~2% 이상 높은 수익률을 어렵잖게 달성할 수 있다. 카드채권이나 가끔씩 선보이는 특판채권의 경우는 7~8% 이상의 이자를 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채권의 백미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전환사채가 아닐까 한다. 최근 삼성카드와 데이콤 등이 전환사채 청약을 성공리에 마쳐 관심을 끈 바 있다.

 

전환사채는 주식과 채권의 두 얼굴을 갖고 있는 독특한 상품이다. 기본적으로 채권 이자를 보장하는 가운데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매력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정해진 전환가격으로만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데이콤 전환사채를 예로 들어보자. 데이콤 전환사채의 표면이율은 4%, 만기보장수익률(만기까지 채권을 가지고 있을 경우 최종수익률)은 무려 8%였다. 여기다가 전환가격이 현재가 수준인 12450원으로 결정되어 향후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 그야말로 대박이 예상되는 상품이었다.

 

현재 삼성카드, LG카드, 현대카드, 데이콤 등 4개 회사의 전환사채가 청약을 마치고 채권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삼성카드 전환사채만 3% 안팎의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되고 있고 나머지 3개의 전환사채는 모두 마이너스 프리미엄 상태다. , 청약을 통해 사는 것보다 유리한 상황이 되어버린, 보기 드문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지금 투자하면 마이너스 프리미엄 만큼의 추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처럼 전환사채는 안전하면서도 수익성 있는 재테크 투자수단임에 틀림이 없다.

지수연동상품에 눈을 돌려라

 

주식투자에 빠져서 약 1억원을 날린 허탈해 부장은 요즘 고민에 빠졌다. 최근 경기가 바닥을 찍고 올라서는 기미가 역력해지자 주식투자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심히 걱정되기 때문. 확률상 99%는 수익이 날 것 같은데 과거의 쓰라린 실패 경험 때문에 단 1%의 실패 확률에도 기가 죽어 있다. 주식투자는 하고 싶은데 원금은 까먹기 싫고 도대체 어찌할 것인가?

 

주식투자에 나설까말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바로 원금을 보장받는 주식투자상품이 나왔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각광받고 있는 지수연동상품이 바로 그것이다. 지수연동상품의 기본적 형태는 원금 보장과 함께 향후 지수상승률의 일정 부분을 가져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주가지수가 700포인트인 시점에서 이 상품에 가입했다고 하자. 최악의 경우 주식시장이 반토막나서 주가지수가 350포인트까지 내려간다 하더라도 원금에는 전혀 손실을 입지 않는다. 반면 지수가 폭등해서 1400포인트까지 올랐다면 지수상승률(100%)40%를 받을 수 있다. 그야말로 주식 초보자들이 꿈꿔오던 안전한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수익률이 낮을 것 같지도 않다. 최근의 미국 경제와 주가흐름을 볼 때 향후 1년 이내에 증시는 큰 폭의 오름세를 나타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은행이자의 2~3배 수익률 달성도 가능하리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수연동상품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첫째, 은행에서 판매하는 지수연동예금(ELD), 둘째, 6개 증권사(삼성, LG, 대우, 굿모닝신한, 동원, 하나증권)에서 판매하는 지수연동증권(ELS), 마지막으로 투신 등에서 판매하는 지수연동펀드(ELF 또는 ELS펀드) 등이다. 이들 3가지 상품은 원금보장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매우 다양한 상품들로 운용되고 있다. 잘만 고르면 훌륭한 재테크 투자수단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현재 여윳돈이 있다면 2~3개의 상품을 엄선해서 각각 1000만원씩 나눠 가입해보자. 수익성과 안정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 공격적인 투자성향을 갖고 있다면 100% 원금보장형이 아닌 90% 원금보장형도 가입할 만하다. 이는 말 그대로 원금의 90%까지만 보장하는 단점이 있는 반면 지수가 오르면 지수상승률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 장점이 매력적이다. 대개 100% 원금보장형의 경우 지수상승률의 40%선에서 상승참여율이 결정되지만 90% 원금보장형은 무려 140%까지도 가능하다. 따라서 향후 증시에 확신이 선다면 조금 공격적인 투자도 괜찮을 듯하다.


 

부동산 리츠는 탁월한 선택

 

평소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부동산 차장은 얼마전 내집마련을 하느라 목돈을 썼다. 지금 수중에는 약 1000만원 정도를 가지고 있다. 이 돈을 부동산에 투자하고 싶지만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은행에 맡기자니 이자가 고작 월 3만원밖에 안되어 MMF에 넣어두고 있는 형편이다.

 

부차장처럼 부동산에 투자하고 싶은데 목돈이 없는 사람, 은행에 맡기자니 이자가 적어 불만인 사람, 이런 사람들에게 적합한 상품이 있다. 바로 부동산투자회사라고 불리는 부동산 리츠(REITs) . 얼마 전에 공모를 마친 코크렙3호의 경쟁률은 예상보다 훨씬 낮은 31로 나왔다. 반면 비슷한 시기에 모집했던 산업은행의 부동산투자신탁은 은행 문을 열기가 무섭게 마감되었다. 주지하다시피 코크렙3호의 예상수익률은 연 10.62%였고, 산업은행 부동산투자신탁의 예상수익률은 6~7% 정도였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을까? 아마도 리츠에 대한 오해 내지 무지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리츠는 현재 인기절정인 은행의 부동산투자신탁보다 상품성에 있어 뒤질 게 전혀 없다. 먼저 수익성 측면에서 살펴보자. 최근 출시되는 부동산투자신탁의 예상수익률은 기껏해야 7% 수준인 데 비해 리츠의 평균 목표 배당률은 10%에 달한다. 이 배당도 1년에 한 번 주는 것이 아니라 반기에 한 번씩 나눠서 주기 때문에 실질 배당금은 이보다 약간 더 높다. 그리고, 보유 빌딩의 가격 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까지 노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현재 상장된 3개의 리츠는 적게는 2%에서 많게는 4%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다. 따라서 배당수익과 시세차익 모두 감안한다면 최고 금리의 금융상품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안정성에 있어서도 문제가 없다. 리츠의 주수입원은 빌딩 임대수입이다. 경험적으로 보더라도 임대는 장기계약이 많고 해마다 물가상승률 수준만큼이라도 임대료는 오르게 마련이다. 그리고 리츠를 운용하는 자산관리회사(AMC)가 리모델링 등을 통해 빌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여 공실률은 낮추고 임대료는 올리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일부 리츠의 경우는 만기시 빌딩의 가격이 폭락한다 하더라도 판 가격에 되사주는 풋백옵션(put back option)까지 제공하여 이중삼중의 안전장치를 해두기도 한다. 따라서 안정성 측면에서 볼 때 담보대출의 성격을 지닌 부동산투자신탁과 비교해도 조금도 뒤질 게 없다.

그럼 이처럼 수익성과 안정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리츠를 어떻게 살 수 있을까?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 본다면 리츠는 초기 공모시장에서 무조건 잡아야 한다. 공모를 통해 사는 것이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대개 공모는 1년에 4~5차례 하며 3~4개 증권사를 통해 이뤄진다. 리츠 상품 분석은 경제 주간지 등을 통하여 알 수 있으며 공모증권사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

 

보다 안전하고 확실하게 하려면 공모 증권사에 수시로 전화해 시간별 경쟁률을 확인하면서 청약금액을 정하면 좋다. 하지만 경쟁률이 예상보다 훨씬 치열해서 원하는 물량만큼 확보하지 못했다면 상장 후 주식시장에서 직접 사면 된다. 이때는 약간의 프리미엄을 얹어서 매수주문을 넣어야 한다. 물론 매매수수료가 싼 온라인 증권사를 통하여 매수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구체적으로 관심을 가질 만한 리츠상품으로는 코크렙1, 2, 3호 등 코크렙 시리즈와 교보메리츠, 유레스메리츠 등 메리츠 시리즈가 있다. 또한 곧 선보일 코크렙4호나 메리츠 3호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종잣돈 만들기와 굴리기 반복하라

 

결론적으로 주식 전환에 따른 시세차익을 고려할 수 있는 전환사채, 만기 청산시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부동산리츠, 그리고 지수연동상품 등은 모두 연 15%의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투자 상품들이다. 앞서 언급한 대로 3년에 걸쳐 만들어놓은 종잣돈 1억원을 전환사채 3000만원, 부동산리츠 3000만원, 지수연동상품 3000만원에 분산 투자한 뒤 비상자금 1000만원은 MMF에 넣어놓고 기다려보자. 그러면 5년이 채 안 되어서 원금의 2배를 거머쥘 수 있을 것이다. 종잣돈을 만드는 기간까지 포함한다면 8년 만에 2억원이 생긴다는 이야기다.

 

물론 투자와 동시에 또 한번의 종잣돈 만들기를 병행해야 한다. 이런 식으로 종잣돈 만들기와 굴리기를 반복하면서 위의 금융상품으로 운용해나간다면 13~14년이면 10억의 금융자산을 만들 수 있다. 여기에다 내집마련을 통해 갖고 있는 부동산까지 감안한다면 ‘1010억 모으기라는 목표는 더이상 꿈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금융상품을 고르는 3가지 요령을 다시 한번 명심하자. 첫째, 고수익고위험에도 예외는 있다는 점을 깨달아라. 장기주택마련저축과 같은 무위험고수익 상품이나 전환사채 등 저위험고수익 상품이 많이 있다. 조금 더 따져보고 공부하는 자세가 절실하다. 둘째, 2금융권에 주목하라. 요즘 은행은 금융상품 백화점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웬만한 상품들을 모두 취급한다. 하지만 그래도 은행에 없거나, 또는 있는 상품이라 할지라도 2금융권의 상품이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2금융권의 상품에 대하여 알아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셋째, 이제는 제대로 된 투자를 하라. 물론 직접 투자를 하는 것도 괜찮지만 검증된 전문가들이 운용하는 주식, 부동산 간접투자상품에 집중 가입하도록 하자. 그 길만이 우리를 부자로 이끌어준다. 위와 같은 기준에 따라 금융상품을 고른다면 남들보다 훨씬 빨리 부자가 되리라 확신한다.

 



드라마 《직장의 신》을 통해 알아보는

희망드림 근로자 생활자금 대부서비스

  

KBS2에서 방영했던《직장의 신》의 등장인물 ‘박봉희’는 계약직 5년차이다. 그녀는 또다른 등장인물인 ‘구영식’과 사내커플인 사실과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숨기기 위하여 고군분투했으나, 결국 회사 체육대회 날 동료의 피구 강속구에 맞을 뻔 한 그녀를 남자친구 ‘구영식’이 구해주면서 모든 비밀이 밝혀지고 만다. 팀원들은 “한 식구인데, 그런 사실을 왜 밝히지 않았느냐”며 서운한 감정을 내비췄고, 그런 팀원들을 향해 ‘박봉희’는 “나라고 임신사실을 숨기고 싶었겠느냐, 다음날이 재계약 날이었고, 남자친구 구영식의 월급은 빚 때문에 모두 차압당한다. 당장에 우리 아이의 분유 값이라도 벌려면 내가 계속 일을 해야 한다.”며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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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나는 직장 생활을 해보지는 못했지만, 드라마 속 ‘박봉희’처럼 결혼이나 임신을 하게 된다면 불리한 입장에 놓이게 되는 것은 여전한 현실인가보다. 이 드라마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것을 보면, 단지 드라마 속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는 슬픈 사실. 


 어쨌든 정규직이 아닌 계약직이나 고소득 직장인이 아닌 경우에는 갑작스럽게 큰 목돈이 소요될 때는 난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이러한 근로자들이 이용 할 수 있는 서비스가 근로복지공단에 있다. 바로 “근로자생활자금대부”


 이용 대상은 「융자 신청일 현재 소속사업장에 3개월 이상 근속중인 월평균 소득 190만원(세금공제전) 이하 근로자(단, 일용근로자는 신청일 이전 3개월 이내에 45일 이상의 고용보험피보험 일용근로내용이 있는 경우를 말함)」로 제한되어 꼭 필요한 사람들이 이용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긴급한 경우 목적 자금으로 알맞게 활용 할 수 있도록 「의료비, 노부모요양비, 장례비, 혼례비, 자녀학자금」으로 준비되어 있고, 각각의 목적에 맞도록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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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은 연 3%, 1년 거치 3년 매월균등 분할상환으로 일반 시중 은행보다 조건도 좋은 편!
 종류별로 어떤 용도로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1. 혼례비 
혼례비는 말 그대로 결혼에 소요되는 비용을 융자 받는 것으로 근로자 본인 뿐 아니라, 자녀의 혼례에 소요되는 비용도 가능하다. 결혼을 목적으로 한 융자이기 때문에 결혼일     전후 90일 이내 또는 혼인신고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한도는 1,000만원 범위 내에서 가능!  
그리고 결혼 증빙은 당연히 혼인관계증명서로! 하지만, 만약 결혼 예정이라면 예식장 계약서 또는 청첩장을 먼저 제출하고 결혼 후 30일내에 결혼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2. 자녀 학자금 
 자녀 학자금 융자 요건은 두 자녀 이상 가구의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의 수업료 등  교육에 드는 비용! 총 한도는 1,000만원 범위 내에서 자녀 1인당 년 300만원까지 가능하다. 융자 신청은 자녀가 고등학교 재학 기간 중이라면 언제든지 가능. 단, 입학 전이거나 당해 연도 졸업생은 신청이 불가능 하니 참고로 알아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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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의료비 
의료비는 근로자 본인 또는 피부양자인 가족의 치료비, 산후조리 및 요양시설 이용에 드 는 비용으로써 다음 각 항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비용이면 가능하다.

 1) [국민건강보험법] 제41조에 따른 요양급여 또는 [의료급여법] 제7조에 따른 의료급여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국민건강보험법] 제42조 및 [의료급여법] 제9조에 따른 요양기관 및 의료급여기관에 납부한 비용
    * 다만, 의료기관 및 보건소 등에서 발행한 처방전에 의하지 않은 약제비는 제외
2) 출산 후 산후조리원 이용에 드는 비용
3) 노인성 질환으로 진단되어 요양시설 이용에 드는 비용

마찬가지로 의료비도 1000만원까지 융자가 가능하고(단, 50만 원 이상부터) 의료비를 납부한지 1년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4, 노무비 요양비
노무비 요양비는 근로자 본인 또는 배우자의 만 65세 이상 부모(신청일 이전 1년 동안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되어 있거나, 1년 동안 주거를 같이 하는 등 사실상 부양하고 있는 경우에 한함)가 노인성 질환으로 진단되었을 경우 요양에 필요한 비용을 말한다. 신청기한이 노인성 질환 진단서(소견서) 발급일로부터 90일 이내이므로 필요한 경우 잊지 말고 서둘러야 한다.
 
  5. 장례비 
 장례비는 근로자 본인, 배우자 및 근로자 본인 또는 배우자가 부양하는 본인 또는 배우자의 부모 사망으로 장례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이 대상이 된다. 다만, 부모가 별도의 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경우에는 장남(장녀)에 한하여 융자자격을 부여한다. 신청기한은 사망일로부터 90일 이내에 가능하다.
  
 이보다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은 경우에는 근로복지넷을 방문하면 보다 더 자세한 정   보를 알 수 있다.  그 외에도 임금체불생계비대부, 직업훈련생계비 대부 등 다른 서비스에  대한 정보도 있으니 필요한 경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이로운 정보를 얻어 가도록 하자.

 






직훈생계비신청서 및 서약서.hwp


서약서(배우자가 외국인인 신청자용).hwp


서약서(사실증명원 제출용).hwp


서약서(종합소득세용 소득금액증명원이 아닌 신청자용).hwp




[직업 훈련 생계비 대출]




미래투자


자격 조건 및 대출 조건은 다음과 같다.


- 대부대상 : 고용보험 피보험자이며 연간소득 2천 4백만원 미만인 자
- 대부대상 훈련 : 고용노동부에서 인정하는 훈련과정으로서 4주(28일) 이상의 훈련과정에 해당
① 직업능력개발훈련, 직업능력개발계좌제훈련, 단기직무과정(JUMP과정)
② 기술계학원에서 국가기술자격취득 목적으로 하는 훈련과정
- 대부한도 : 300만원(신청일 현재 잔여 훈련기간 범위 내)
※ 단, 생계비 대부를 받고 있던 비정규직근로자가 훈련을 받기 위해 퇴직하거나 휴직한 경우에는 총 대부한도액을
600만원 이내로 함
 
- 월별 대부 한도액 : 50 ~ 100만원 이내 (최대 600만원, 비정규직 근로자 : 300만원)
2회차 부터는 훈련사실 및 대부요건(요건변동, 연체정보 등 신용상태)등을 확인하여 매월 15일 자동실행
단, 신청월의 잔여 훈련기간이 15일 미만인 경우에는 익익월에 지급
▷ 남은 훈련기간에 대하여만 대부하며, 신청당시 월 또는 훈련종료 월의 남은 훈련일수가 15일 미만인 경우는
    대부대상월에서 제외

※ 분할대부 실행시 이자를 연체하는 경우 이후의 대부금 지급 중단
- 상환방법 : 1년 거치 3년, 2년 거치 4년,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 중 선택
   ※ 분할실행 시 만기일, 할부기일, 이자납부일 등은 최초실행분과 일치
- 융자금리 : 1%
- 보증요건: 공단 신용보증제도 이용(보증료율 연 1%, 자세한 사항은 ‘신용보증지원’ 사업소개 참고)
※ 대부실행시(매월 실행 시 마다 선공제) 총 보증기간에 대한 보증료를 선공제하여 대부금이 지급되며,
   중도 상환시 보증료를 환급함
※ 단, 매월 분할 대부 진행시 기존 대부(동일계좌)에 대하여 중도 상환 할 경우 이후 대부 중단 처리됨.
 
① 전국은행연합회에 연체정보 등의 신용정보가 등록된 사람
② 고용노동부에서 인정한 훈련과정이 아닌 경우(취미 · 오락 · 교양 등의 훈련과정 포함)
③ 거짓이나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대부를 받은 사람
 
- 전자(인터넷) 또는 훈련기관 관할 지역본부 및 지사에 방문 접수
※ 전자(인터넷)접수 시 구비서류는 훈련기관 관할 지사로 제출
- 근로복지서비스(http://welfare.kcomwel.or.kr [바로가기])에서 희망드림 근로복지넷과 같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고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신청
 
⊙ 근로계약서
⊙ 근로자본인의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이나 국세청이 발급한 종합소득세신고자용 소득금액증명
⊙ 훈련기관이 발급한 수강증
⊙ 생계비 대부를 받고 있던 비정규직근로자가 훈련을 받기 위해 퇴직하거나 휴직한 경우의 대부 신청
    퇴직증명서 나 휴직증명서

 















































나에게 맞는 신용조회 사이트는

(마이크레딧, 올크레딧, 크레딧뱅크)



1. 신용조회사이트

올크레딧(은행연합회등급, KCB등급)

 

올크레딧

 

올크레딧은 마이크레딧과 마찬가지로 

과거 보다는 최근의 신용거래내역에 따라서 등급이 산정되는 편입니다.

또한 금융기관에서도 매우 중요시하는 신용평가기관입니다.


특히나 담보대출의 경우에는 올크레딧 등급으로만 진행이 가능한 금융기관도 있습니다.

신용위험도의 경우에는 무료진단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정확한 등급이나 채무내용은 확인이 어렵습니다.


1년 이용금액은 25,800원이며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모두 연간, 월간 사용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카드사용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매달 분석을 통해 소비나 지출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2. 신용조회사이트

마이크레딧(NICE등급)

 


마이크레딧


 

마이크레딧은 과거의 신용패턴 보다는 현재의 상황을 중요시합니다.

대출이 늘 경우 등급하락이 가장 먼저 나타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금융기관에서 필수요소로 보는 등급이기도 합니다.


이용 요금은 

1년 이용금액은 20,000원이며 기존에 이용하셨던 분들의 경우에는 

2,000원 할인을 받아 18,000원에 이용 가능합니다.


기존 대출내역과 연체이력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조회기록도 확인 가능합니다.

하지만 만약 소비자 금융을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조회기록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3. 신용조회사이트

크레딧뱅크(KIS등급)

  

크레딧뱅크


크레딧뱅크는 마이크레딧, 올크레딧과는 조금 다르게 

현재의 신용패턴 보다는 과거의 신용거래내역에 따라서 등급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최근 대출이 있다 하더라도 신용등급에 크게 영향을 받지는 않습니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금융기관에서 

마이크레딧과 올크레딧의 평가비중을 높여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크레딧뱅크의 경우 과거에 비해 효율성은 조금 떨어지는 편입니다.

1년 이용금액은 19,000원입니다.




바꿔드림론 

지원기준 완화 기간 종료 

심사기준 변경 안내



[바꿔드림론 한시적 지원기준 완화 기간 종료에 따른 안내]

▶ 2013.9.30(공사 담당자가 보증신청서류를 접수 처리한 날 기준)이후에는 신용등급(NICE, KCB)이 1~5등급이고 연소득이 26백만원을 초과하시는 분은 바꿔드림론 신청 불가능합니다. 


이미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신 경우에도 

바꿔드림론 보증신청에 필요한 서류 모두가 2013.09.30 이내에 공사에 도착해야 합니다.

※ “서류 미 도착” 등의 사유로 2013.09.30까지 접수처리가 되지 않는 경우 신청자 책임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신용등급과 연소득이 위에 해당되시는 분은 2013.9.30까지 직접 창구를 방문하여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나에게 맞는 신용조회 사이트 안내 (마이크레딧, 올크레딧, 크레딧뱅크)


1. 올크레딧(은행연합회등급, KCB등급)   

2. 마이크레딧(NICE등급)

3. 크레딧뱅크(KIS등급)




[바꿔드림론 심사기준 변경 내용] 


□ 총부채상환비율(DTI) 심사대상을 신청자 전체로 확대*
* 현재는 신청금액 1천만원 초과인 경우에만 DTI 심사

□ 본인 소유주택에 권리침해가 있는 자 보증 제한

□ “미상환 연체채무 보유중”을 이유로 은행에서 바꿔드림론 실행을 거절당한 자 보증 제한

□ 지역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로 소득증명 할 수 있는 자를 세대주 또는 자영업자인 경우로 한정

□ 특수채무자 심사기준을 일반채무자와 동일하게 적용*
* DTI심사, CSS심사, 대출한도 3천만원 제한, 소득서류


[시행(예정)일] 2013. 10. 1

[문의] 국민행복기금 고객지원센터 ☎ (국번없이 1397) 




'통대환대출'에 울지 말고 서민 금융(대출) 이용하자!!


요즘 고금리대출을 사챌로 갚으면 은행 저금리대출을 받게 해준다는다는

불법 사금융 알선이 판치고 있다.


속칭 '통대환대출'


다중채무자들의 약점을 이용 접근해서 대출금의 10%를 수수료로 받는 조건이다.


방법은 사채로 기존 대출금을 갚아주고 신용등급을 올려줘서

저금리로 대출을 받는 방법이란다.


이야기를 들어 보면 그럴싸하다.

성공하기만 하면 수수료 10%를 주더라도 저금리로 전환하면 이득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용세탁'으로 인해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기가 쉽지 않다.


우리가 알고 넘어 가야 할 신용 이야기가 있다.


대부업체를 통해서 소액이라지만

대출을 받게 되면 1금융권 대출은 멀어졌다고 봐야 한다.


왜냐하면 1금융권에서는 당신을 안 받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부업체는 여러 방법을 통해 고객을 유치한다.

간혹 파격적인 제안을 하기도 한다.

무담보, 무보증, 그리고 한 달 이자 면제와 수수료 면제 등등


여러 문구에 현혹되서 대부업의 한번 고객이 되면 

영원한 고객이 되어야 한다. 절대 1금융권에서는 안 받아 주기 때문이다.


뭐~ 대출금을 다 갚으면 아무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하겠지만... 

족쇄에서 벗어나기는 그리 쉽지 않다.


'통대환대출' 또한 수수료 10% 먹기 위해 벌이는 것이 아니다.

더 큰 구덩이 속으로 밀어 넣기 위해서 이다.


사실 대출이라는 것이 당신을 도와주기 위해서 라기 보다는

당신을 이용하기 위한 제도임을 꼭 기억해 두기 바란다.


아무튼 '통대환대출'로 기존의 대출금을 다 갚았다고 하자.

그렇다면 이번에 저금리로 대출을 받아 '통대환대출'을 해준 사채업자에게 돈을 갚아야 한다.


그 돈을 갚기 위해 당당하게 은행권을 찾아가 대출창구에 문을 두드리겠지만

당신은 거절당할 것이다.

'대출금이 없는데 왜 안해주냐고?'

기록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한번 멀어진 신용등급을 다시 끌어 올리는 것은

전기 요금이나 통신 요금처럼 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래서 1금융권에서 멀어진 서민들을 위해 

국가에서 혹은 여러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민금융이 있다.


적극적으로 찾은 사람에게 문도 열려 있다.


그렇다면 불어난 부채를 현명하게 해결하는 방법은...




1. 신용회복지원을 통해서 도움을 받자.


신용회복지원을 통해 열심히 변제하고 있는데

금전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신용회복중이라는 이유만으로 금융권에서는 거부를 당한다. 

그렇다고 회복 기회를 버리고 대부업체에 갈 수는 없는 노릇....

만약 12개월 이상 성실히 변제하였다면 5백에서 1천만원을 저금리(2~4%)로 빌려주는 


2. 긴급소액대출을 두드려 보자. 

취급기관은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본·지점이다.


위와 같지 않고 신용에 문제가 없다면 금융기관에 대출을 받으면 되지만

서민금융지원제도에 해당된다면 지원을 받는 것이 유리하다.


먼저는 주택구입과 임차자금 대출에 대해 알아보자.


3. 주택구입·임차자금 대출(보증)로 4%의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는 취급은행에서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① 국민주택기금 대출 취급은행(우리, 신한, 하나, 기업, 농협)

② 주택금융공사


생계와 창업 그리고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면

새희망홀씨와 햇살론이 있다.


4. 새희망홀씨 대상은 

① 신용등급이 5등급 이하자(단, 연소득 4천만원 이하)

② 연소득 3천만원 이하자

통상 연 10~13%대의 한도 2천만원 대출이 되면 은행 지점에서 취급한다.


5. 햇살론 대상은

① 신용등급 6등급 이하자(단, 연소득 4천만원 이하)

② 연소득 2천 6백만원 이하자

통상 연 10~13%대로 자금용도에 따라 1천만원 ~ 5천만원까지이며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농협, 수협, 산림 조합 지점에서 취급한다.


창업, 운영, 시설개선, 청년생계자금의 성격이라면


6. 미소금융을 이용하자

대상은

① 신용등급 7등급 이하자

②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③ 저소득 청년, 대학생

통상 연 2~4.5%의 저금리에 5백만원 ~ 5천만원까지 이며 미소금융 재단 지점에서 취급한다.


이미 고금리(연 20% 이상)에 허덕이고 있다면 저금리로 전환해주는 바꿔드림론과 햇살론 전환대출을 권한다.


7. 바꿔드림론/햇살론 전환대출 이용 가능자는

① 신용등급 6등급 이하자(단, 연소득 4천만원 이하)

② 연소득 2천 6백만원 이하자

금리는 바꿔드림론은 연 8.5 ~ 12.5%이며 보증료 포함된다.

반면에 햇살론으 통상 연 10 ~ 13% 이다. 

둘 다 3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바꿔드림론은 캠코 및 은행 지점에서 취급하며

햇살론은 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농협, 수협, 산림 조합 지점에서 가능하다.


8. 청년, 대학생 전환대출이란 상품은

① 대학(원)생

② 청년층(20 ~ 29세) 중 연소득 2천만원 이하인 사업자, 근로자, 기초생활수급자가 대상이다.

연 6.5% 수준(보증료 포함)으로 한도는 1천만원이다. 

신용회복위원회 및 은행 지점에서 받을 수 있다.


 

구분

주관기관

연락처

홈페이지

1

신용회복지원

긴급소액대출

신용회복위원회

1600-5500

www.ccrs.or.kr

2

한국자산관리공사

1588-1288

1588-3570

www.hopenet.or.kr

3

주택자금

국토해양부

취급은행고객센터

취급은행홈페이지

주택금융공사

1688-8114

www.hf.go.kr

4

새희망홀씨

16개 취급은행

취급은행고객센터

취급은행홈페이지

5

햇살론

신용보증재단중앙회

1588-7365

www.koreg.or.kr

6

미소금융

미소금융중앙재단

1600-3500

www.mif.or.kr

7

바꿔드림론

햇살론 전환대출

한국자산관리공사

1588-1288

www.c2af.or.kr

신용보증재단중앙회

1588-7365

www.koreg.or.kr

8

청년대학생전환대출

신용회복위원회

17개 취급은행

1600-5500

www.ccrs.or.kr



도움이 되는 관련 사이트


▒ 새희망네트워크(서민금융 종합포털) - www.hopenet.or.kr

서민에 대한 금융지원, 금융채무조정, 취업, 복지지원, 무료신용등급 및 부채컨설팅 등 종합 제공


▒ 한국이지론(서민대출 중개 포털) - www.egloan.co.kr

온라인을 통한 간단한 개인정보 입력만으로 서민고객에서 가장 적합한 대출상품을 안내


 서민금융 119(불법사채 등 피해구제) - http://s119.fss.or.kr
고금리 사채 등 피해 상담 및 신고 접수






오늘 문자가 왔습니다.

오호라... 이런 행운이 있나.

어플하나 깔아 준다고 만원이나 주다니.



스마트 폰으로

주소를 따라서 이동했습니다.

어플이 설치되고 열기를 누르니...

다음 창이 뜨더군요.




딱 보아하니...

핸드폰 소액결제하기 좋겠더라고요.


아마 소액결제 사기수법의 기본 패턴일 것 같아요.


핸드폰으로 결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본인 소유의 핸드폰이죠.

그리고 통신사 그리고 주민번호...


지금까지 행원권 응모많이 해봤지만

주민번호 넣는 곳은 없습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를 받더라도 통신사까지는 물어보지는 않죠.

이점 잘 기억하세요.


아무튼 의심스러원 다시 문자 확인했습니다.

교묘하게 대표전화는 맞더군요. <- 전화번호를 바꿔서 보내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 같음.


인터넷 주소를 PC에서 따라가 보니(http://clecheland.oa.to) 

역시나 http://warning.or.kr/이란 경고 창이 뜨더라고요.



이런 사기 수법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어플은 좀 더 안정한 

구글 마켓(https://play.google.com/store)을 통해서 받아야 할 것 같아요.

Google Play



참고로 진짜 컬쳐랜드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문화상품권 발행업체, 한국문화진흥 운영, 게임, 영화, 쇼핑, 만화, 음악 서비스 제공)

PC www.cultureland.co.kr/모바일 m.cultureland.co.kr/ 선물> 상품권



 

 

 

국세청은 2012년 귀속 소득자료 등을 근거로, 근로장려금 수급 가능성이 높은 근로소득자와 보험설계사·방문판매원 100만 5천 명을 선정하여 5월에 근로장려금을 신청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신청 안내 인원은 신청자격 요건 완화* 등으로 지난해 90만 2천 명 보다 10만 3천명(11.4%↑) 증가하였습니다.
  * 60세 이상 1인 가구 포함, 탈기초생활수급자 지급요건 완화 등


신청안내 대상자의 유형별 분포는,


(소득종류별) 근로소득자 94만 명(93.5%), 사업소득자(보험설계사·방문판매원) 6만 5천 명(6.5%) 이고,


(연령별) 60세 이상 1인가구가 대상자에 포함되어, 60세 이상은 지난해 대비 110% 증가한 28만 8천 명(29%)이며,


(부양자녀수별) 부양자녀가 없는 경우 45만 2천 명(45%), 1명은 25만 명(25%), 2명은 24만 2천 명(24%), 3명 이상은 6만 1천 명(6%) 입니다.

 

 


60세 이상 1인 가구 등 소외계층에 대하여 수급 요건을 완화하고 단기 근무 고소득근로자에 대한 기회는 축소하였습니다.


부양자녀나 배우자가 없어도 60세 이상은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137천 명),


지난해에 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았다 하더라도 올해 3월중 주거·생계급여를 지급받지 않았으면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탈기초수급자가 조기에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11천 명)

  ※ 올해에는 3월 중 주거·생계급여를 지급받았더라도 지난해 주거·생계·교육급여를 3개월 이상 지급받지 않았으면 신청 가능

소외되기 쉬운 다문화 가정도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근로장려금 신청을 안내하였습니다(12천 명)


반면, 2012년에 신규 채용과 중도 퇴직 등으로 근로 제공기간이 12개월 미만인 상용근로자가 상대적으로 고소득자인 경우에는 신청안내 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사례】10월1일 상용근로자로 취업, 월급여 300만 원씩 총 900만 원 수령 (부양자녀 2명인 경우 총소득기준금액은 2,100만 원)


(2012년 신청 시) 총소득합계액(급여 900만 원)이 총소득기준금액(2,100만 원) 미만으로 신청대상


(2013년 신청 시) 총소득기준금액을 1년 중 근무개월수 비율로 환산, 총소득합계액(급여 900만 원)이 조정 후 총소득기준금액(682만 5천 원)*을 초과하여 신청대상에서 제외


   * 총소득기준금액(2,100만 원)×근무개월수(3개월)/12개월×130%

 

 

 

 

 

(신청주의)근로장려금은 반드시 5월에 신청해야만 하며, 신청한 경우에 한해 심사를 거쳐 9월 말까지 지급하게 됩니다.


(신청자격 확인) 신청안내 대상자는 소득자료가 있는 사람 중 4가지 신청요건(부양자녀 등, 총소득, 주택, 재산)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으로 선정하였으나, 금융재산 등 일부 미수집된 자료들은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신청요건(근로장려금 홈페이지(www.eitc.go.kr) 참조)을 반드시 검토한 후 신청하여야 합니다.

  ※ 비교적 경제사정이 좋은 계층 등 자격이 없는 사람이 근로장려금을 받지 못하도록 사전·사후 검증을 강화하고 있음


(미안내자 신청) 신청안내문을 받지 못하였다 하더라도,  근로 등을 제공하고 신청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소득증거서류 등을 갖추어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우편이나 세무서를 방문하여 서면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본인이나 배우자가 2012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의무가 있는 경우에는 근로장려금 신청 외에 5월 말까지 종합소득세 신고도 하여야 합니다. 기한 내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근로장려금 결정전(8월 말)까지는 반드시 신고하여야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편리한 전자신청) 신청 안내문을 받은 경우에는 전자신청방법으로 세무서 방문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근로장려금 신청방법은 전자신청(ARS, 모바일웹, 휴대전화, 인터넷)과 서면신청(세무서방문, 우편이용)으로 나눌 수 있으며, 그 편리함 때문에 전자신청의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ARS 신청) 『1544-9944』로 전화 후(①번 선택) 신청안내문에 있는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한 후 안내에 따라 신청
  * 개인 식별이 가능하도록 신청안내문에 기재되어 있음


(모바일웹 신청) 국세청 모바일 통합 앱 설치 후 근로장려금을 선택하고 개별인증번호 입력 후 안내에 따라 신청


(휴대전화 신청) 국세청에서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인정보 제공동의 후 신청
 - 문자피싱 예방을 위해 우편으로 보내 드리는 신청안내문을 받은 후에 신청하여 주실 것을 당부

   ※ 국세청에서 데이터 이용료를 부담하여 무료로 신청할 수 있음


(인터넷 신청) 위의 3가지 전자신청 방법은 신청안내문을 받은 사람만이 가능하나, 인터넷신청은 신청안내문을 받지 않은 사람도 할 수 있음.
근로장려세제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로 접속하거나 회원으로 가입 후 아이디로 접속하여 신청하면 됨 

 

 

 

 

근로를 제공하였으나 사업주의 소득자료 미제출로 신청안내 대상에서 제외된 자의 신청 편의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임금 신고액 등을 수집하여 5월 중순경 추가 안내할 예정입니다.(4~5만 건으로 추정)


5월에 신청한 근로장려금은 금융재산을 포함한 재산요건 확인 등 신청요건을 철저히 심사하여, 8월까지 심사를 마친 후  9월 말경 지급할 계획입니다.

 

【궁금한 사항 문의】
국세청 세미래 콜센터(126번으로 전화하여 1번 누른 뒤 4번 누름) 또는 신청안내문에 기재되어 있는 관할세무서 담당자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합니다.



한글과 컴퓨터에서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 '이지포토 3'를 출시했습니다.

 

 

단순한 클릭 만으로 이미지를 보정할 수 있으며,

DSLR 카메라로 촬영된 사진을 카메라 제조사별 프로파일을 적용해 최적화된 색삭으로 자동 보정 기능이 있다.

 

제품 가격은 개인용 2만 3천 100원으로 판매한다.

하지만 제품 1만개를 7일 동안 1000원에 판매하는 '1000원의 행복' 이벤트를 하고 있다.

 

기간은 4월 22일부터 4월 28일까지 이다.

 

이미 무료 프로그램인 포토스케이프를 쓰고 있는데

이지포토3 천원이라 한번 구입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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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번호를 얻을 수 있으며 제품은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다음은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있는 '이지포토3' 주요 기능이다. 

 


내가 만난 10억 부자들의 10가지 공통점


뚜렷한 목표의식 돈 무서운 줄 아는 사람들

공부와 준비는 필수 기회 포착에는 천재

부부 금실 좋아 투자는 여유자금으로


10억 원대 부자들은 전문가의 상담과 조언에 늘 관심을 기울이며 ()’보다는 이론을 존중한다. 부자라고 다 부자가 아니다. 수천억 원을 가진 큰 부자도 있고 10억 원대의 작은 부자도 있다. 우리가 10억 원대 부자에게 주목하는 이유는 경제적인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최소한도의 부자이면서 정신적으로도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단계에 있는 부자이기 때문이다. 10억 원대 부자들에게서는 공통점이 발견된다. 이러한 공통점에서 우리는 만년서민에서 벗어날 수 있는 단초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다

 

왜 내가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진정한 부자란 어떤 사람인가? 내 삶의 철학에서 부()가 차지하는 비중은 또 어떠한가? 나는 어떤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그리고 그 부는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가? 10억원을 모은 부자들은 이러한 일련의 질문에 모두 대답할 수 있는 주관이 있었다. 이런 주관은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삶 자체를 긍정적으로 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실제로 막연하게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것보다 나는 언제까지 얼마를 만들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훨씬 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다.

 

건설회사 자재부장으로 근무하던 이 사장은 경제적인 자유를 좀더 빨리 얻기 위해서 자영업을 선택한 경우다. 이사장은 고용불안으로 언제 회사를 그만두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렇다면 창업을 서두르자는 쪽으로 생각을 바꾸었다. 그래서 선택한 업종이 평소에 관심을 갖고 있던 자동차정비업이다. 그렇게 시작한 사업은 직장생활보다 두세 배나 큰 고난의 연속이었다. 사실 직장생활이야 적당히 게으름을 피워도 꼬박꼬박 월급이 나오지만 자신의 사업을 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마케팅과 직원관리, 고객관리를 모두 직접 하다 보니 몸이 3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직장에 다닐 때는 그렇게 많던 아침잠이 자기사업을 하면서 싹 사라졌다. 아침 7시에 출근해서 밤 11시에 퇴근하는 고된 생활이 전혀 고되게 느껴지지 않았다. 다만 어떻게 하면 빨리 이 사업을 안정시킬 것인가 하는 데에만 모든 생각이 모아졌다.

 

이사장이 제일 먼저 착안한 아이디어는 ‘ROTC 마케팅이었다. ROTC 24기였던 이사장은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크고 작은 각종 모임을 주관하는 등 특유의 친화력으로 안산에 사는 ROTC 선후배들을 모두 고객으로 확보했다. ROTC 선배의 도움으로 삼성화재 애니카서비스를 지원하는 정비업체로 등록된 이후 매출액이 부쩍 늘었다. 사업을 시작한 지 5년 만에 이사장의 자산은 10억원을 돌파하였다. 불안감 속에서도 직장생활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었다면 만져보기 어려운 돈이었다.

 

이사장은 일찍부터 회사의 정리해고 방침에 위기를 느끼고 자신의 사업을 창업한 경우다. 남들이 모두 정리해고를 당할까봐 전전긍긍하고 있을 때 그는 과감하게 출사표를 던졌고 지금은 이미 사업의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이렇게 된 원인은 나름대로의 스케줄에 따른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의 장점은 항상 멀리 내다보고 일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창업을 꿈꾸는 대다수 직장인은 공상이나 망상에만 파묻혀 창업을 으로만 간직하는 데 그치는 데 비해 이사장은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과감성과 추진력을 함께 가지고 있었다.

 

돈이 무서운 줄 안다

 

자수성가하여 부자가 된 사람 중에는 혹독한 가난을 이겨낸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그들은 돈의 무서움을 뼛속 깊이 알고 있다. 이렇게 젊어서부터 고생을 하다보니 돈에 대한 감각이 보통사람보다 더 빨리 트이고 일단 손에 들어온 돈을 함부로 쓰는 일도 없었다. 10억을 모은 부자들은, 남들이 구두쇠라고 손가락질하더라도 돈의 무서움을 모르는 숙맥들이 하는 얘기라며 간단히 넘길 줄 아는 사람들이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라곤 그것 두 쪽밖에 없다는 임사장은 돈의 무서움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4년 내내 장학생으로 대학을 졸업한 임사장은 학비 걱정은 면했으나 기거할 집도 없었고 책을 사 본다는 것조차 사치스럽게 여길 정도였다. 가난한 고학생으로 보증금 10만원에 월세 3만원짜리 쪽방을 얻어 생활하면서 겨울에는 연탄을 때지 못해 냉방에서 자야만 했다. 그러다가 어렵게 대학을 졸업하고 군대에서 35개월을 장교로 근무하면서 돈을 모았다. 당시 초급장교인 소위 봉급은 156000, 중위 봉급은 178000원이었다. 그렇게 모은 돈으로 인천에 16평 아파트를 장만했다.

 

임사장이 처음 취직해 받은 봉급은 32만원. 그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회사의 주택 자금 대출을 끼고 산 24평 아파트의 중도금이 모자라 새벽에 신문배달을 하고 출근했던 그는 아파트에 입주하고 나서 굵은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돈을 모았다. 이렇게 해서 임사장은 32평 아파트로 넓혀간 뒤에야 비로소 장롱과 TV를 구입했다. 그는 현재 전망 좋은 43평 아파트에 거주하면서도 여전히 검소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박봉으로 시작된 임사장의 자산은 이런 검소한 생활과 아파트 투자로 10억원을 넘길 수 있었다.

 

티끌이 모이면 태산이 된다

 

부자들은 처음에 목돈을 만드는 것이 제일 힘들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한다. 10억원대의 부자들도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이 상상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힘들게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렇게 모은 돈으로 투자에 나서고, 돈을 불려 나가서 끝내는 10억원이 넘는 부자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조그마한 돈이라도 아끼기 위해서 아이디어를 짜내는 것도 10억원대 부자들의 몫이었다.

 

지금은 여유로운 중년을 보내고 있는 이회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이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다른 데도 아닌 가까운 대학을 찾은 것이다. 놀이공원에 가서 줄만 서다가 그냥 돌아오는 것보다는 잔디밭이 있는 근처의 대학교에 가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 것. 지금에야 대학 구내에서도 주차비를 받지만 당시에는 주차비도 받지 않았고 입장료는 당연히 없었다.

 

이회장의 집은 수유동이어서 어린이날만 되면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고려대학에 갔다. 자기네 가족만 가면 재미없으니까 친구들 가족과 같이 가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친구들과 같이 모인 것도 이회장의 아이디어였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그늘에 앉아 담소를 나누고 아이들은 자기네들끼리 뛰어다니며 정신이 없었다. 수돗가에서 아이들은 물장난을 하며 즐겁게 논다. 원래 어른들은 불장난을 좋아하고 아이들은 물장난을 좋아하는 법이다. 아이들이 지쳐서 헐떡거릴 때까지 마음껏 놀게 내버려두고 나중에 재미있었냐고 물어보니 아이들의 반응은 최고라는 것이었다. 내년에 또 오자고 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회장은 놀이공원에 가는 경비의 10분의 1만을 쓰고도 아이들로부터는 최고 아빠라는 평가를 들을 수 있었다. 부자답지 않다고? 티끌을 모으지 못하면 태산을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부자들은 없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지출을 줄인 덕택에 이회장은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만 9억원에 달한다.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부자들은 늘 돈에 대해서 연구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돈에 대해서 늘 공부하다보니 투자에서의 성공률이 일반인보다 월등히 높다. 좋은 투자처에 대한 안목은 철저한 공부에서 비롯된다고 부자들은 한결같이 지적한다.

 

필자 역시 학창시절에 공부 잘했던 친구들이 큰 부자가 된 경우를 본 적이 별로 없다. ‘왜 그럴까하고 곰곰이 생각해 보았더니 그 친구들은 하나같이 사회에 나와서는 공부와 담을 쌓고 있었다. 이들은 좋은 대학을 나오고 성적이 좋다보니 좋은 회사에 취직하기도 쉽다. 그리고 입사한 후에도 힘든 영업부서보다는 상대적으로 일하기 쉬운 본사의 지원부서에서 볼펜만 굴리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그럭저럭 생활하다가 때가 되면 은퇴하는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정말 재미없고 따분한 범생이생활인데다 인생의 참된 멋을 모르고 일생을 보내는 사람들이다. 솔직히 이런 사람들은 부자의 문턱에도 가보지 못하고 그저 중산층에 안주하는 데서 끝나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어는 서툴지만 돈공부는 확실하게

부부간 금실이 좋다는 것도 부자들의 공통점이다. 예비부부라면 결혼을 서두르는 것도 재테크의 지름길. 여기에 비하면 학창시절에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지만 사회에 나와서는 성공한 친구들을 여럿 보았다. 이런 친구들은 비록 영어단어 외우는 것에는 서툴고 수학공식 암기하는 것을 힘들어했지만 사회에 나와서 하는 돈 공부에는 모두 우등생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학교에서 하는 공부에 만족하고 안주하는 사람은 그저 평범한 소시민이 되어버린 반면 비록 학교에서 배움이 부족했더라도 사회에서 돈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은 성공한 것이다.

 

돈 공부는 경제신문 읽기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신문을 읽다가 중요하다 싶은 것은 스크랩을 해놓는다. 필자가 만난 사람 중에는 스크랩하는 종이가 아까워서 두꺼운 전화번호부를 스크랩북으로 쓰는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놓은 스크랩북을 시간날 때마다 들춰본다. 이런 관심으로 재테크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쌓게 되고 이렇게 쌓은 정보와 지식은 재테크의 훌륭한 무기가 된다.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는다

 

기회는 수줍은 처녀같이 왔다가 날쌘 토끼처럼 사라진다고 한다. 그래서 언제 어느 때 기회가 나에게 올지 늘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한다. 이런 준비를 해놓지 않으면 기회가 지나갔을 때 아차!’ 하기도 하고 아예 기회가 왔었는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다. 이런 기회는 적절한 곳에 적절한 투자를 함으로써 잡을 수 있다.

 

현재 주유소만 4군데를 경영하는 50억원대 부자 기사장은 IMF 사태 때 주유소를 매입해 큰돈을 벌었다. 지금은 주유소의 거리제한 철폐로 수익성이 많이 떨어졌다지만 당시는 주유소 거리제한이라는 규정이 있어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대접을 받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IMF 직후의 고금리와 외상매출을 견디지 못한 주인들은 주유소를 매물로 내놓을 수밖에 없었고 기사장은 이것을 사들여 큰 수익을 올렸다. 더군다나 기사장이 주유소를 매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현금확보에 나선 S정유, K에너지 등에서 덤핑기름이 나왔다. IMF 와중에서 700원대였던 휘발유 값은 1300원대로 올랐는데 휘발유를 반값에 공급받으니 얼마나 큰수익이 났겠는가?

 

모두들 IMF 관리체제를 힘겹게 겪고 있었지만 이때가 기사장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기였던 것이다. 부동산투자와 주유소투자로 부자의 길에 들어 선 기사장의 ‘10억 노하우기회는 놓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미리미리 준비한다

 

10억을 굴리는 부자들에게 즉흥적이라는 단어는 없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 전에 미리 준비한다. 준비가 덜 되었다면 행동으로 옮기지도 않는다. 생명보험사 출신인 최부장은 IMF 직후 현대증권 주식을 2800원에 사서 49000원에 팔아 이것만으로 10억원을 벌어들였다.

 

10억원대 부자가 된 그는 정년퇴임 후 자연을 벗삼아 사는 인생을 꿈꾸어왔다. 최부장은 본인이 꿈꾸는 전원생활을 즐기기 위해 주로 겨울부터 초봄까지 땅을 보러 다닌다. 여름에는 나뭇잎이 시야를 가려서 제대로 판단을 할 수가 없고 가을에는 단풍과 낙엽으로 인해 땅을 고르는 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하지만 겨울이나 초봄에는 눈이 먼저 녹는 곳, 찬바람이 불지 않는 곳, 따뜻한 양지 등을 쉽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최부장은 이때를 이용하여 전원주택이나 휴양지 터를 물색하러 다닌다.

 

지난번에 눈여겨보았던 집터는 평지보다 약간 언덕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집터 옆으로 도랑이 흐르고 있다는 점이 더욱 마음에 들었는데 혹시 장마 때 물이 불어나서 집까지 침범할지 몰라 지난 장마 때 직접 가보기도 했다고 한다. 10억원의 자산을 지렛대로 또 다른 행복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요즈음에는 펜션 쪽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단순한 전원주택에서 벗어나 펜션을 겸용하려는 이유는 콘도에 비해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획일적으로 지어진 콘도에서는 콘크리트 벽이 그대로 드러나지만 최부장은 통나무로 전원주택을 지을 예정이어서 마치 숲속의 오두막집 같은 분위기를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있다. 또한 여름에는 별자리 관측, 눈덮인 겨울에는 눈조각전() 같은 이벤트도 개최해서 펜션을 찾는 사람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줄 생각이다. 콘도처럼 슈퍼마켓도 없고 노래방도 없지만 진한 감동을 주면 단골 손님을 확보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 최부장은 사람 사귀기를 좋아하고 젊은이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어서 돈을 번다는 기분보다는 타인의 문화생활에 기여함으로써 그 사람의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자부심으로 펜션을 운영하려고 한다.

 

섣불리 차를 사지 않는다

 

10억원대 부자들은 저축하는 동안 저축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 것을 터부시하고 미루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래서 이들은 저축하는 동안에는 절대로 차를 사지 않는다. 안정적인 위치에 도달했을 때 비로소 차에 눈을 돌린다.

 

자동차를 산다는 것은 얼마의 돈을 주고 자동차를 산다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다. 자동차를 구매함으로써 각종 세금에 노출될 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유지하기 위한 각종 비용 또한 엄청나다. 엔진오일도 갈아줘야 하고 미션오일도 갈아줘야 한다. 가끔씩 점화 플러그도 교체해야 할 것이고 겨울이 되면 부동액도 넣어야 한다. 이렇게 나가는 돈은 목돈을 모으는 데 적지 않은 장애요소가 된다. 또한 보험료는 어떠한가? 초보운전자의 보험료는 100만원이 넘는 것이 예사다.

 

꼭 차를 사야 할 절박한 사정이 있다면 연식 변경기간을 활용하는 편이었다. 11월 말 정도가 되면 각 자동차회사에서는 자동차 가격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동차회사에서 이런 이벤트를 벌이는 이유는 중고자동차 가격이 연식으로 매겨지기 때문이다. 2002년식일 경우에는 1월이나 12월이나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 한 달을 더 기다려 2003년식을 사려고 하다 보니까 2002년식을 좀 싸게 주는 것이다. 중간에 중고차시장에서 차를 판다면 약간의 손해가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폐차할 때까지 타고 다닌다는 생각이라면 연식이 아무런 문제가 될 수 없다.

 

배우자와 금실이 좋다

 

대부분의 부자는 부부관계가 원만한 편이다.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안정되니까 서로에게 불만도 적은 것 같다. 하지만 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서로 도움을 주지 못하고 이해를 못하는 경우는 위험하다. 여자는 남자가 쩨쩨하다고 비난할 것이고 남자는 여자가 살림도 제대로 못한다고 힐난할 것이다. 결국은 가정불화의 틈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결혼을 한 사람이라면 아내에게 혹은 남편에게 먼저 이해를 구해야 한다. 손뼉도 부딪쳐야 소리가 나는 법인데 가족의 도움 없이 10억원을 만들기는 지난한 일이다. 남편은 열심히 돈을 만들 궁리를 하는데 아내는 한 달에 서너 번씩 미장원에 간다든지, 혹은 아내는 알뜰살뜰 사는데 남편은 고급 술집에서 양주나 마시고 있다면 10억원을 벌기는커녕 가정불화의 불씨만 만들 것이 뻔하다.

 

결혼을 하지 않은 경우라면 배우자가 될 사람에게 협조를 구해 결혼을 서두르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미혼남녀가 돈을 모으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데이트 비용이다. 얼마전 1회 데이트 비용이 72000원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온 적이 있었다(커피 두 잔 7000+영화표 두 장 12000+저녁식사비 16000+호프집 500cc 맥주 두잔, 안주 25000+노래방 12000=72000). 이렇게 한 달 평균 10번을 만난다고 하면 매달 72만원의 적금을 부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분위기 때문에 호텔의 스카이라운지에서 고급 와인을 마시면 그만큼 ‘10은 점점 멀어지게 된다.

 

어차피 해야 할 결혼이라면 빨리 하는 것이 재테크의 한 방편이 될 수가 있다는 말이다. 그렇게 결혼을 한 다음에는 부부가 똘똘 뭉쳐 ‘10억 만들기의 행로에 나서야 한다. 재테크에 있어 먼저 시작하는 것만큼 유리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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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필자는 15년 간 증권회사에 근무하면서 빚내서 투자하는 사람치고 부자가 된 경우는 단 한명도 보지 못했다. 흔히 주식투자를 해서 수익을 내어 이 돈으로 집을 사려고 한다. 하지만 부자들은 집을 먼저 사고 그 다음에 주식투자에 나선다. 투자라고 하는 것은 최대의 수익을 얻기 위해 리스크를 떠안고 하는 행위다. 따라서 투자의 초점은 리스크를 어떻게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최대한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느냐에 맞추어져야 한다. 첫 번째 주안점이 리스크이고 그 다음이 수익이다. 부자들은 모두 이렇게 투자한다. 하지만 부자가 되지 못한 일반인은 수익이 첫 번째고 리스크 관리는 안중에도 없다. 이런 식으로 투자해서는 성공하기 힘들다.

 

경기도청에 다니는 이계장은 요즘 안절부절못하고 있다. 이계장은 2002년 봄 주가지수가 800포인트를 넘어서는 활황장세를 보이자 1000만원을 대출받아 주식에 투자했다. 주당 55000원에 매수한 안철수연구소 주식은 한때 6만원을 넘기도 했지만 지금은 17000원 근처에서 맴돌고 있다.

 

70%의 손실률도 손실률이지만 매달 나가는 이자 때문에 속이 쓰리지 않을 수 없다. ‘매달 내는 이자로 적금을 들면 만기 때 목돈을 만질 수 있었을 텐데하는 생각을 하면 이중으로 손해보는 것만 같아 더더욱 속이 쓰리다. 주식에 손을 대기 시작할 때는 잠깐 들어갔다가 수익을 챙겨서 후닥닥 빠져나올 심산이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단단히 코가 꿰인 것이다.

 

투자는 종잣돈으로 하라는 말을 흘려들은 것이 화근이었다.

  

자녀교육에 엄격하다

 

부자들의 공통된 근심거리는 자녀에 관한 것이다. 애써서 자식을 길러놓았는데 행여 엉뚱한 길로 갈까봐 노심초사하는 것이다. 그래서 부자들은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바른 경제교육을 시키기 위해 노력중이다.

 

벤처회사를 설립하여 10억원대 자산가가 된 구우정보통신 이사장의 자녀 경제교육은 독특하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우리집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는 점이다. 그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얘기한다고 한다.

 

어째서 이 집이 우리집이냐? 이 집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집이다. 이 집 살 때 너희들이 돈을 보탠 것이 있느냐? 없지? 그런데 어떻게 우리집이 될 수 있느냐? 꼭 명심해라. 이 집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집이다.”

 

우리집이 아니라 부모님 집

 

이렇게 얘기하면 냉정한 사람같이 들릴지 모르겠지만 사실 그는 무척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다. 그런 그가 이렇게 자녀들을 모질게 대하는 것은 행여 부모에게 의지하는 나약한 아이들이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자녀교육의 키워드는 자생력이다.

 

사실 이사장은 호남의 명문가 출신이고 그의 형제들도 모두 우리 사회에서 이른바 한자리씩 차지하고 있다. 그런 그가 굳이 자녀에게 자생력을 강조하는 이유는 부자병에 걸린 젊은이들을 간혹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자녀들에게 아버지의 돈과 자식의 돈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늘 강조하고 있다. 자녀들에게 주는 용돈의 수준도 또래 아이들보다 약간 낮게 정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유산을 나중에 자녀들에게 물려줄지언정 지금은 그와 같은 이야기를 절대로 입밖에 내지 않고 있다. 오히려 자신의 재산을 모두 사회에 환원시킬 것이기 때문에 너희들 인생은 너희들이 알아서 개척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엄격한 자녀 교육은 부자가 되는 또 하나의 필요조건인 셈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Stephen R. Covey

 


1. 主導的活動을 하라!

적극적인 정신/행동

주도적인 말

약속과 이행

 

2. 目標確立하고 行動하라!

자기설계대로 생활

종합적인 思考

자기사명인식/생활신조

 

3. 所重한 것부터 먼저 하라!

독립의지의 힘

시간관리

용기 있는 생활

 

4. 相互利益追求하라!

나도 이기고 상대도 이기도록 추진

원만한 인간관계

上下同慾者勝

 

5. 傾聽한 다음에 理解시켜라!

공감하는 태도

1:1의 대화

 

6. Synergy活用하라!

공동노력의 상승작용

추진세력/저지세력의 융합

 

7. 心身鍛鍊하라!

신체적/영적/정신적인 강건

사회적/감정적인 단련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국내도서
저자 : 숀 코비(Sean Covey),김승민과 그림떼(Grimmte Illustrator Group)
출판 : 주니어김영사 2009.12.02
상세보기



인생에 대한 충고 10가지 - 빌게이츠




마이크로사의 빌 게이츠가 가 주에 있는 마운틴휘트니(Mt.Whitney) 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사회 문을 밟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참고 될 조언을 들려주었다.

 


1.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2.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


3. 대학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하지 말라.


4. 학교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되거든 사회 나와서 직장 상사의 진짜 까다로운 맛을 한번 느껴봐라.


5.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라.

   너희 할아버지는 그 일을 기회라고 생각하였다.


6.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 마라.

   불평만 일삼을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어라.


7. 학교는 승자나 패자를 뚜렷이 가리지 않을 지 모른다.

   어떤 학교에서는 낙제제도를 아예 없애고 쉽게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러나 사회 현실은 이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라.


8. 인생은 학기처럼 구분되어 있지도 않고 여름 방학이란 것은 아예 있지도 않다. 네가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직장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9. TV는 현실이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옳다.


10. 공부 밖에 할 줄 모르는 ˝바보˝ 한테 잘 보여라.

   사회 나온 다음에는 아마 그 ˝바보˝ 밑에서 일하게 될지 모른다. “사람은 자신이 목숨을 걸만한 것을 찾지 못하면 죽게 된다."


어느 대학 도서관에 쓰인 글

 

0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0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0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0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0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0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07.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

0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09.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10.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

11.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12. 시간은 간다.

13.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4.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5.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6.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17. 학벌이 돈이다.

18.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19.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20. No pains No gains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21.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22.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23. 졸지 말고 자라.

24.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5.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

26. 지금 헛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시험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얼마나 절실하게 느껴지겠는가?

27.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28. 노력의 댓가는 이유 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29.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30. 한 시간 더 공부하면 남편 얼굴이 바뀐다.


['YES'이끌어내는 협상의 기술] 넘기느냐?넘어가느냐? 심리 게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작은 부탁부터 큰 계약에 이르기까지 협상을 해야 할 일이 수없이 많다. 따라서 협상의 기술은 자신의 의견을 어필하고 상대를 납득시키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도 있다. 자신이 말주변이 없거나 사교적이지 못해서 협상 능력이 떨어진다고 기죽을 필요는 없다.


『Big Tomorrow』에서 소개한' 협상에서 상대를 납득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혹시 어떤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나쁜 상황이나 불리한 조건 때문에 어차피 안될 거라고 생각하고 미리 포기하는 경우가 있지 않은가. 하지만 심리학자인 나이토씨에 따르면 그런 말은 모두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나이토씨는 "스탠퍼드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이야기의 내용이 협상의 성사 여부에 미치는 영향은 20%에 지나지 않는다. 나머지 요인으로는 성격이 40%, 화술이 30%, 환경이 10%로 협상을 하는 본인과 관련된 요인이 70%나 된다. 따라서 협상을 할 때에는 이야기의 내용보다는 오히려 이야기를 하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1.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상대에게 대놓고 묻는 건 '하수'



자신을 내보이며 상대의 반응을 살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반론만 이야기할 뿐 자신의 속마음을 내보이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때 이야기가 진전되지 않는다고 초조한 나머지 "당신의 진짜 목적이 뭡니까"라는 식으로 직접적인 질문을 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만 불러온다. 상대는 더욱 마음을 열지 않는다.


→ 대놓고 묻지 말고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가 이어서 말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이 있다. 이야기의 끝부분을 의문형으로 바꾸어서 어미를 약간 올리며 말하면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받아서 말하게 된다.


"그러니까 말씀하시는 뜻이…?" 


2. 시종일관 'NO'하는 상대에겐 "딱 30초만" 요구하자.


이야기를 시작도 하기 전에 "우리는 관심 없다니까"라고 거절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영업을 하다보면 자주 겪는 일이다. 이때 지푸라기라도 잡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야기만이라도 들어달라"고 부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이런 표현으로는 이야기의 내용을 알릴 수 없을 뿐 아니라 상대를 더욱 경계하게 만들 뿐이다.


→ 상대의 호기심을 자극해 짧은 순간에 상대의 흥미를 끄는 방법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이야기에 필요한 시간을 일단 제시하거나, 이야기의 키워드를 처음에 말함으로써 관심을 갖게 만든다.


"30초만 시간을 주시면 설명할 내용을 모두 압축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 말솜씨 뛰어난 상대 만났을 땐 무조건 질문을 퍼붓자.


때때로 능수능란한 언변을 지닌 상대한테 말려들어 자신의 페이스를 잃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상대의 도발에 넘어가 '쓸데없이' 반론을 제기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상대가 바라는 것이다. 특히 토론에 능한 사람을 상대할 때는 정면으로 부딪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일단 상대의 이야기의 흐름을 끊고 혼란을 줘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무조건 질문을 하고 보는 것.  하지만 이 방법은 때에 따라서 불쾌감을 주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을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란 어느 정도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4. 자기 얘기만 하는 상대한텐 잠시 자리 떠 맥 끊기!


혼자만 이야기하는 사람이나, 상대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일방적으로 이야기를 끝내는 사람들을 만나 곤란할 때가 있다. 이야기의 주도권을 넘겨주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잠자코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건 금물이다. 그러다 보면 시간이 지나도 이야기는 좀처럼 진전되지 않고, 오히려 상대의 기만 살려 줄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 무언가 구실을 만들어서 일단 자리를 뜨는 것이 좋다. 이야기의 맥이 끊긴 상대는 당신이 자리를 떠난 동안 흥분을 가라앉힐 것이다. 그 후에 자리에 돌아와서 발언권을 잡으면 된다.

"꼭 받아야 할 전화가 와서…, 잠시만 실례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겠습니다."


그밖의 협상 Tip


1. 상대가 계속 의심을 하면 두 번 이야기한다.


아무리 좋은 이야기를 해도 상대가 믿어주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이럴 때는 같은 이야기를 반복해서 들려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사람들은 신빙성이 없어 보이는 말이라도 반복해서 듣다보면 진짜라고 믿게 되는 경향이 있다. 의심이 많은 사람들 설득할 때 특히 유용한 방법.


2. 상대가 막무가내라면 일단 조건을 들어주고 나중에 뒤집는다.


협상에서 가장 까다로운 상대는 자신의 조건을 들어주기 전에는 꿈쩍도 하지 않는 사람일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일단 상대의 조건을 들어준 후, 나중에 "상황이 바뀌었다"고 이야기하고 협상을 재개한다. 대부분 뚜렷한 이유 없이 일시적인 기분으로 반대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일단 숙이고 들어감으로써 상대가 협상을 계속할 마음을 갖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 갑부들의 돈 안드는 자녀 교육 방법



빌 게이츠, “컴퓨터보다 책을 먼저”


워런 버핏, “아버지의 재산에 신경 쓰지 말 것”


록 펠러, “허튼 데 돈 쓰지 마라”


샘 월턴, “벌수록 절약하라”


리카싱, “젊어 고생은 인생의 자양분



빌 게이츠 “정보광이 되거라”


빌 게이츠의 부모는 부자였다. 아버지는 성공한 변호사였고, 어머니는 은행가 집안의 딸이었다. 빌 게이츠는 부모를 삶의 역할 모델로 삼았다. 빌 게이츠가 기억하는 부모의 모습은 ‘지식의 보고’였다. 빌 게이츠는 “부모님은 항상 많이 읽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생각하도록 격려했다”고 회상했다. 특히 정보의 수집 대상은 ‘책’으로 삼도록 했다. 빌 게이츠는 일곱 살 때 부모가 사준 백과사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로 결심했다. 그 후 전기, 과학책 등으로 독서 범위를 넓혀갔다. 현재 시애틀에 있는 빌 게이츠의 집에는 1만4000여권의 장서를 소장한 개인 도서관이 있다. 빌 게이츠는 “내 아이들에게 당연히 컴퓨터를 사줄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책을 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워런 버핏 “독립심을 키워라”


워런 버핏은 2006년 6월 440억달러(약 41조원)에 달하는 재산의 85%를 기부하겠다고 해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워런 버핏 세 자녀의 반응이었다. 기부 계획을 발표하고 며칠 후 셋은 미국 ABC방송에 출연했다. 진행자가 “내 돈은 어디 있냐고 아버지에게 물어보지 않았냐”라고 질문했다. 첫째 딸 수전은 “정말로 엄청난 재산을 물려준다면 그것이야말로 정신나간 행동일 것”이라고 답했다. 세 자녀는 미소를 띠고 농담까지 섞어가며 아버지의 계획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워런 버핏의 자녀는 오래전부터 아버지의 재산에 신경쓰지 말고 독립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배워왔기 때문에 그에 맞춰 자신의 삶을 구상하고 만들어왔다.

 

록펠러 “짠돌이가 돼라“


록펠러 2세는 자녀들에게 ‘짠돌이’식 경제교육을 시켰다. “윈(넷째 아들), 이번 주도 저축할 돈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존(첫째 아들)을 봐라. 허튼 데 돈을 쓰지 않고 남겨서 남은 돈으로 저축과 기부까지 하지 않았니?” 이런 식의 아버지의 가르침이 있었다. 록펠러 2세는 일주일 단위로 용돈을 주면서 사용처를 정확하게 장부에 적도록 했다. 록펠러 2세는 일곱 살 전후부터 용돈을 줬는데 일주일에 30센트부터 시작해서 얼마나 성실하게 용돈을 관리했는가 따져서 용돈 액수를 늘려갔다. 당시 자녀의 친구들은 한 주에 1달러 정도의 용돈을 받았다. 록펠러 2세는 자녀들에게 엄격한 용돈 교육을 시킨 이유에 대해 “나는 항상 돈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인생이 망가질까봐 걱정했다. 아이들이 돈의 가치를 알고 쓸데없는 곳에 돈을 낭비하지 않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샘 월턴 “절약의 가치를 배워라”

 

월마트 본사는 미국 아칸소주 벤턴빌에 있다. 월마트는 본사가 벤턴빌에 있는 이유는“대도시는 사무실 비용이 비싸기 때문”이다. 월마트 방문센터엔 생전에 그가 손수 몰던 픽업트럭이 전시돼 있다. 붉은색 트럭 좌우엔 긁힌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다. 시트는 가죽이 아닌 천이다. 샘 월턴은 픽업트럭을 탄 이유를 “롤스로이스 같은 고급 승용차엔 개를 데리고 탈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샘 월턴은 자녀에게도 절약의 가치를 물려주려고 노력했다. 자녀들이 가게에 나와 일하게 하면서 그에 대한 대가로 용돈을 줬는데, 용돈 액수는 친구들이 받는 것보다 적었다. 현재 월마트의 회장은 샘 월턴의 장남인 롭 월턴이다. 롭 월턴의 사무실은 큰 책상 하나 들어가면 사무실이 꽉 찰 정도다. 출입문 외에는 사방이 막혀 있고 창문도 없다. 아버지의 절약정신을 잊지 않기 위한 노력이다.

 

리카싱 “세상사의 어려움을 깨달아라”


리카싱은 초등학생인 두 아들이 청쿵실업의 이사회를 참관하도록 했다. 하루는 이사회에 들어온 두 아이가 울 기시작했다. 논쟁이 격화되는 것을 보고 서로 싸운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때 리카싱은 “울지 마라. 논쟁을 하는 것은 사업을 위한 것이다. 사리는 논쟁을 하지 않으면 명확해지지 않는 법이다”라고 말했다. 리카싱이 아이들을 이사회에 나오게 한 이유는 후계를 위한 게 아니었다. 비즈니스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체험교육을 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리카싱은 두 아들을 열 다섯 살에 미국과 캐나다로 유학 보냈다.두 아들은 홍콩 갑부집 자식이었지만 자전거로 통학하고 골프장 캐디 등을 하면서 용돈을 버는 등 고생을 하며 유학해야 했다. 젊어서 하는 고생은 인생과 사업 성공의 자양분이 된다는 게 리카싱의 생각이었다.

  


올크레딧에세 메일이 왔다.

요즘 신용카드 발급에서 대출까지 받으면서 

신용조회가 발생했다는 안내 메일이다.

 




위험 2건이나 발생했다.

다른 것은 몰라도 내 명의로 대출을 받았으니 당연한 일이다.


전에는 4등급이었는데... 

대출 받으면서 등급이 한 계단 내려가 5등급이었는데...

혹시 또 변동이 있나 싶어 들어가 보니 다시 4등급으로 올라섰다.


카드정보, 대출정보, 연체정보, 보증정보, 조회정보들을 살펴 보고...




신용변동내역을 조회해 봤다.

대출 받은 것에 대한 정보들이 나왔다.



사실 그동안 신용등급에 대해 무관심하게 살아왔다.

별로 생활에 불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출을 받으면서 신용등급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더욱 신용관리를 잘해야지...


"신용 = 돈"이기 때문이다. 


본인 이름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인정보도 잘 관리하고 요령도 터득해야 겠다.

가만히 있는다고 절대로 신용등급을 올려주지는 않으니까...


아직 본인 등급을 모르시는 분들은 상담 받기전에 알아 두고 가면

보다 자신감이... 


여러 사이트가 있지만 믿을만한 사이트를 소개하면 역시 올크레딧이다.

무료가입으로 신용등급이 확인 가능하며, 본인 확인시 조회 기록도 남지 않는다. 

꼭 올크레딧(AllCredit)을 통해 신용정보 확인하고 대출상담 받으세요.


 지금 올크레딧 구경하기 



올크레딧: 우량정보를 바탕으로 한 선진국형 신용평가를 하는 사이트로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금융감독원의 서민금융 119, 미소금요, 신용회복위원회 등에서도 올크레딧 등급을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다.



어제 서울로 올라오면서
여산휴게소를 들렸습니다.
주유를 하기 위해 대기 하던 중
기아차 무상 점검 서비스를 보았죠.
뭘 해주겠냐 싶어 그냥 지나 칠려다가
뭐 어짜피 돈 달라고 하면 그냥 나오면 되지 하고
차를 집어 넣었죠.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막 정비기사분들 달라 들더니
공기압 체크에
워셔액 주입!
부동액은 있어 통과
으악 원도우 브러쉬 교체
생수 한 통에 따스한 커피 한 잔
이 모든 것이
이름과 차 번호 기입으로 공짜!



그리고 또 조그만 선물이 ㅎㅎ


그대로 놔두면
연체할 것이 뻔한데... 그냥 놔두는 경우가 많다.
일단 연체하면 해결할 길이 막막해진다.

방금전까지 상냥했던 상담원도
연체함과 동시에 목소리가 싸늘해진다.

그렇다면 그런 조짐이 보인다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카드 연체가 우려된다면
일단... 다음 달로 이월 하자~!
즉 리볼빙 제도를 활용하자.

물론 연체를 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인생이 항상 순조롭지만은 않기 때문에...
리볼빙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신용도를 유지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리볼빙 제도는
일정 금액만 상환하고 나머지 금액은 자동적으로 이월 되는 서비스이다.
물론 카드사에서 공짜로 결재일을 미루어 주지는 않는다.
그에 따르는 이자를 당연히 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연체와 함께 따라 오는 여러 불이익에 비한다면 좋은 제도(?) 이다.
(리볼빙도 높은 이율이 적용됨을 명심하고 되도록 빨리 갚자.)

만약 리볼빙을 못하고 연체했다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카드사와 협상해서 대환대출을 받는 것이다.

하지만 연체한 고객에게는 최고의 이율이 적용된다.
보통 18~25%가 적용되는데
전에는 당신을 위해 존재했던 신용카드였다면,
반대로 이제는 카드사를 위해 돈을 쓸어다 바쳐야 할 판국이다.

아무튼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정신줄을 놓지 말고 유리한 쪽으로 대환대출을 이끌어 내야 한다.

절대로 주눅 들지 말고 고분 고분해서는 안된다.
(그렇다고 목소리 높이고 욕하면서 싸우라는 소리가 아니다.)
전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당신의 카드 사용에 따른 돈으로 유지되는 것이 카드사이다.
연체라는 신용도에 손상이 가는 큰 실수를 했지만...
그래도 당신은 고객이고, 고객은 왕이다.
"왕" 이런 말들은 다 치우고서라도... 
아무리 연체했더라도 "사람은 사람이다."

정신차리고 유리한 쪽으로 대환대출을 이끌어 내라.
어짜피 그 이자도 다 본인이 물어야 하기 때문이다.
회사쪽에서 손해보는 것이 없다. 
만약 안 갚으면 몰라도...

대환대출에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보통 대환대출해주는 것에 감사해서 무작정 하자는 대로 한다.
그래서 제시하는 원리금균등 상환방식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상환방법에 대해서는 아래글을 참조


높은 이율에서 원리금균등 상환방식은 
곧 원금과 맞먹는 이자를 내야 함을 알게 될 것이다.
죽으라고 돈을 냈는데... 원금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면 원리금균등상환방식이라는 마법에 빠진 것이다.

원리금균등 보다는
초기 부담이 크더라도 원금균등 상환방식으로 택하길 권한다.




대출 상환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이자율...

그렇다면


"나에게 맞는 대출 상환방법은???"



상환방식에 따라 이자가 수백원에서 수천만 원씩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무턱대고 은행직원의 추천만을 따라 갚아 갈 수는 없는 법!!!


자신의 상황(현재 소득 그리고 자산 앞으로의 소득증대)을 고려해서 상환방법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묻지마 대출이 아니라면 

상환방식에 따른 장단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갚아 갈 것인지 계획을 세우고 은행을 찾아 가자!!!


 

원금 균등분할 상환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

만기 일시 상환

거치 상환

특징

- 이자를 가장 적다.

- 상환금액이 점점 줄어든다.

- 가장 이상적인 상환 방법이다.

- 항상 일정한 금액으로 원금을 상환할 수 있다.

- 규칙적인 상환 방법으로 이상적이다.

- 초기 상환 부담이 작다.

- 이자를 감당하고도 남을 만큼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면 매우 유리하다.

- 소득이 적어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이 부담스러울 경우 선택한다.

-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상환방식이다.

단점

- 초반 상황 금액 부담이 크다.
- 원금이 줄어들어 다시 돈 쓸 일이 생길 때 못 쓴다.

- 조기 상환할 경우 초반 이자부담이 커 원금이 많이 남게 된다.

- 원금균등상환보다 이자부담이 크다.

- 이자 비용이 가장 크다.

- 만기 시 한꺼번에 원금을 갚아야 한다.

- 만기 시 못 갚아 부채의 악순환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

- 거치기간 중 원금이 줄지 않아 심적 부담이 크다.

- 거치기간 동안 이자를 많이 내게 된다.

비고

- 매월 갚아야 할 원금과 이자가 달라 매번 문의해 납부해야 하는 번거로움 발생

- 만기일시 상환보다 이자 금액이 40% 정도 적다.

- 합계 금액이 일정해 부채 상환 계획 짜기 편하다.

- 상환 금액이 초기에 이자가 대부분 갈수록 원금상환분 비중 커진다.

- 소득과 지출이 일정한 근로소득자에게 적합하다.

- 초기 상환 부담이 적으므로 소득이 적거나 불규칙한 경우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 부동산경기 하강 및 금리인상 상황에서 재무구조 취약시 위험하다.

- 향후 큰 돈 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경우 사용한다.

- 일반적으로 주택담보 대출처럼 금액이 많은 경우 자주 사용한다.

- 거치기간 지난 후 원금균등분할 혹은 원리금균등분할 상환 중 선택한다.

 설명

대출원금을 대출기간만큼 균등하게 나누어 매월 같은 금액을 상환하는 방식으로, 매월 원금은 일정하지만 줄어든 대출잔액에 따른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시간이 지날 수록 줄어든다. 하지만 초기 갚아 가는 부담이 크다.

 대출운금과 이자의 합계가 대출기간 동안 동일하도록 계산해 매달 정해진 금액을 상황하는 방식으로 초반에는 이자를 나중에는 원금상환분을 내게 된다. 간혹 죽으라고 냈음에도 원금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이유가 여기에 있다.

5년, 10년, 20년 등등 대출 기간을 정하고 이자만 내다가 만기일에 원금을 한번에 상환하는 방식이다. 나름 멋있어 보이지만 대출 기간이 끝날 갈 수록 초초하고 답답해 진다.

거치기간를 두어서 일정기간은 이자만 내다가 원금균등분할이나 원리금균등분할 방식으로 대출금을 상환하는 것이다. 즉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이라면 대출 받고 3년은 원금에 대한 이자를 내고 이후에는 분할방식을 선택해서 5년 동안 갚아 가는 방식이다.



간혹 연회비 면제에 무이자 할부 

거기에 멈추지 않고 적립 혹은 할인 혜택 등등... 


그럼에도 카드사들이 건재한 까닭은...





1. 수수료 수익이 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모백화점에서 50만원짜리 물건을 3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하게 되면

나야 아무런 손해가 없지만

백화점에서는 50만원의 일부 수수료(1~2%)를 카드사에 지불한다.

5,000~10,000원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앞으로 수수료를 더 올린다고 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럼 왜~? 그 비싼 수수료는 백화점은 카드사에 지불하는 것일까?


그것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현금으로 50만원짜리 구입하기는 어려워도 카드결재는 쉬워진다...

즉 충동구매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뿐만 현금 외상거래는 하고 싶지 않지만 카드를 통하면 

만약 고객이 카드값을 연체하더라도 카드사는 백화점에 할부금을 정확하게 지불하기 때문이다.

수수료는 그것에 대한 댓가이셈...

그래서 간혹 현금 박치기하면 그 수수료값을 빼줄 수 있는 것이다.


2. 할부이자 이것 솔찬하다.


무이자가 아니면 할부에 따른 이자가 있기 마련이다. 

고객의 신용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연 10~20%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물건을 살 수 있도록 돈을 빌려준 댓가이다.


3.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등등...


무지 간편해서 사용하기 시작하면 당신 허리는 휘고...

카드사는 배불러지는 카드사의 수익 통로이다.


갑작스레 급전이 필요하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연 8~25%에 해당되는 이자를 물어야 한다.

하기사 은행에서 이런 저런 서류 떼고, 상담의 번거로움을 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손 안 빌려서 좋지만 그 댓가는 당연히 이자로 남는다.



이렇게 벌어들인 돈으로 일부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면서 충성도를 올린다.

휴우~ 간혹 이런 생각이 든다.

우량 고객이야 연체할 일도 없고, 각종 혜택을 누리면서 돈을 절약할 수 있겠지만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더욱 늪에 걸려 들어 돈은 카드사와 우량 고객에게 바치는 꼴이랄까?????


하지만 잘만 쓰면 신용카드 좋다!!!





올바른 신용카드 사용


오래 전에 여권에 서명이 없자 이상한 눈으로 바라 보았다.

보통 서명들을 소홀하게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한번은 외국 통장에서 돈을 뽑으려고 은행창구를 갔는데....

이상한 눈초리로 쏘아 보기만 했다.

그 이유인즉 사인이 틀려도 워낙 틀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인임을 증명할 여러 신분증을 보여 주었다.

여권... 비자카드... 운전면허증... 등등

하지만 더욱 놀라게 만들었다. 

신분증 마다 사인이 달랐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멋있게만 만들다 보니 기분에 따라 달라졌기 때문이다.

여러 신분증의 사인을 대조해 보고서야

은행에 등록되어 있는 사인처럼 하도록 보여줬다. 


그 이후 보다 간편하고 보기 좋은 사인을 만들었다.


아참 카드 이야기로 넘어 가서...

보통 뒷면에 서명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하지 않는다.

서명이 없어도 결제하는데 불편함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외국여행을 나가서 서명이 없다면 점원은 당신을 의심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실제로 도난 당했을 때 서명이 있어야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서명은 곧 신용카드의 인감증명이다.


항기나는  카드
항기나는 카드 by Meryl Ko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항상 일이 그렇지만

좋을 때는 만사 오케이지만 일이 발생하면 복잡해 진다.


원래 카드 가맹점도 카드 뒷면과 고객 전표 서명이 일치한지를 확인 후 결제해야 한다.

그러나 보통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단 카드가 도난 당하고서야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알게 될 뿐이다.


카드 분실에 따른 피해 보상을 받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 

서명하기이다. 당장 카드를 꺼내들어 사인을 하자.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파워 블로거는 실제로 존재한다.

그들의 생각과 사상 기사들은 일상에서 뿐만 아니라 정치에도 관여를 한다.

참으로 막강한 힘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보다는 그가 얼마나 벌었는지에 관심이 크다.


그러다 보니 정작 파워 블로거처럼 생각하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방문자에 관심이 쓰고, 그들의 클릭에만 온 신경이 집중 된다.


그 악순환은 자신의 블로그의 황폐화이다.


성공하는 파워 블로그의 성공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1. 자신만의 글을 쓰라.

  다른 사람의 생각과 식상한 정보를 보기 위해 아까운 시간을 투자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당신이라면 이미 다른 사이트에서 본 글을 또 반복해서 본다면 어떤 기분이 들겠는가? 아마도 페이지가 열리기도 무섭게 다른 페이지로 이동할 것이다. 곧 그 결과 당신의 페이지에는 방문자 수는 많지만 황폐한 누구도 눈여겨 보지 않는 사이트가 될 것이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자신만의 글을 남겨라. 블로그는 TV나 신문 매체가 아니다. 나만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나만의 사고로 생각하고, 나만의 방법과 결론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공간이다. 남을 의식하지 말고 자신에게 집중하게 될 때 오히려 사람들은 열광하게 될 것이다.


2. 열정을 가져라.

  무슨 일을 하든 필요한 것은 지속성이다.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열정이 없다면 처음 부터 시도하지 말아라. 남들이 미쳐 생각하지도 전에 당신이 먼저 그곳에 도달해 있어야 한다. 영감도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일들은 열정으로 도달할 수 있다.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블로그에서도 누구 보다 먼저 달려갈 수 있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그 열정을 보고 사람들은 기뻐할 것이다.


3. 즐겨라.

  블로그에 매달리지 말아라. 특히 돈에 얽매이지 말아라. 말 그대로 블로그는 직업이 아니다. 전업으로 매달리기엔 너무도 변수가 많고 불투명하다. 차라리 글로 먹고 살 수 있는 다른 길을 택하라. 다만 블로그는 즐기는 곳이다.


나만의 공간을 돈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지 마라. 그 결과는 참혹함이다. 오히려 아무런 댓가가 없더라도 블로그라는 공간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나의 존재감을 들어내는 자아실현의 장으로 만들어라.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블로그 히어로즈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마이클 A. 뱅크스 / 최윤석역
출판 : 에이콘출판사 2008.07.03
상세보기


자주 신용조회를 하면 신용등급이 깎인다는 이야기는 들어 보았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신용조회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거나 거래가 없이 단순 조회가 많아지면 등급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때문에 본인 신용도를 알기 위해 인터넷상에서 대출 가능 금액을 산출해보거나

사용하지도 않을 신용카드를 발급받는 것은 등급에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런 기록은 통상 3년이 지나야 삭제되는데, 

실제 대출이나 카드 발급에 영향을 미치는 기록은 6개월에서 1년 사이의 조회 기록이다.

즉 최근 6개월 내에 5건 이상의 신용조회,

최근 1년 이내 사금융 조회가 있을 시 등급이 하락해 대출을 받거나 신용카드 발급이 힘들어 진다.


하지만 본인 신용관리를 목적으로 

신용 정보사에 직접 신용등급을 조회하면 신용등급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




대표적인 개인신용평가 회사는

올크레딧(www.allcredit.co.kr/)

마이크레딧(www.mycredit.co.kr/)

크레딧뱅크(www.creditbank.co.kr/)

를 통해 신용점수와 신용등급 변동 등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 각 개인신용평가 회사의 장점

올크레딧: 우량정보를 바탕으로 한 선진국형 신용평가를 하는 사이트로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금융감독원의 서민금융 119, 미소금요, 신용회복위원회 등에서도 올크레딧 등급을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다.


마이크레딧: 대부업체 정보를 받고 있어 대부업체 기록을 볼 수 있다.


크레딧뱅크: 조회 비용이 싸다.


새희망네트워크 사이트(www.hopenet.or.kr/)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전 국민 누구나 무료로 신용조회가 가능하다.


개인신용보고서에는 신용평점과 등급, 카드 등의 발급사실, 대출 건수 및 대출금액 등의 내용이 들어 있다.


아울러 서울신용평가정보(주)에서 운영하는 사이렌24가 있다.

종합신용정보서비스(열람 및 거래등록, 불량등록, 조기경보) 및 실명확인서비스 본인신용정보열람을 할 수 있다.


명의도용방지 서비스 1개월 무료체험도 있으니 혹 한번쯤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사이렌(www.sire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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