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과일에 숨겨진 비밀은? 


보라색 과일

보라색은 포도, 가지, 자두, 체리, 블루베리에 많이 들어 있는 색입니다. 일반적으로 지방의 섭취는 심장병과 혈관질환의 발병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런데 프랑스 사람들의 경우 지방의 섭취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심장병 발생률은 그다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포도주에 있습니다


포도주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는데, 이 물질은 혈관내에 있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차단하여 혈관의 노화를 억제하고 HDL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조절하는 특성과 자외선으로 인한 DNA의 변성을 감소시키는 항암 작용을 합니다.


불로장생의 묘약으로 보라색 과일을 추천합니다. 

노화를 막는 젊음의 과일 포도’에는 보라색 과일에는 안토시안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안토시안은 우리 인체에 들어가면 혈액 속으로 급속히 흡수되어 항산화 작용, 노화 방지 기능을 발휘합니다.


보라색 포도 이미지Pixabay로부터 입수된 Jill Wellington님의 이미지 입니다.



1. 포도껍질을 먹을 경우 나타나는 효과!

서울대 약대 서영준 교수팀의 쥐 피부암 실험을 통해 안토시안의 놀라운 항산화력을 밝혔습니다. 즉 과일을 보호하는 안토시안이 들어 있는 껍질을 먹을 때 우리 인체에서도 동일한 효과를 가져 올 수 있기에 항산화력을 얻으려면 껍질째 먹어야 합니다. 


특별히 적포도주는 심장병 예방효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포도의 껍질에 들어있는 폴라보노이드는 동물성 지방섭취로 인해 증가하는 노폐물이 혈관 벽에 침착하는 것을 막아 주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여줍니다. 특히 유해산소에 의한 유전자 손상도 감소시키는 항암 작용도 하기에 몸에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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