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녹차밭에서 인생샷 남기기 


갔다 온지 오래되지만...
사진을 올려 본다... 이미 많은 분들이 왔다 갔을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녹차아이스크림은 별로이다.
그리고 보성녹차밭에 들어가기 전 주차장에 있는 매점은 영 아니다.
오히려 안으로 들어가면 더 멋진 매점이 있다.

바로 아래 사진은... 바가지로 욕 얻어 먹었다. 출입금지임에도 불구하고 조카들이 막 뛰어 들어 갔다.
사람들의 곱지 않은 시선과 방송으로 나올 때 그 난감함이란... ㅜ.ㅜ
이후에 단단히 교육했으니 이해해주기 바란다.

보성 녹차밭보성의 푸른 녹차 밭을 뛰어 다니는 것으로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다.

보성 녹차밭보성 녹차밭의 주인장처럼 높게 서 있는 나무 한그루가 포즈를 잡고 인생샷을 남기도록 속삭인다.

보성 녹차밭녹차잎 날리며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을 만끽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보성 녹차밭은 푸른 새싹이 올라는 시기에 갈만한 곳이다. 녹차의 녹색 배경이 사진을 참으로 이쁘게 만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