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페이퍼 가구 폴리 책상 의자 세트를 구입했다.

구입 당시(2013. 6. 16) 가격은 34,300(쿠팡가)원 이다.


좀 고민 좀 했다. 과연 종이가 튼튼할까?

다 조립하고 앉아보니 괜한 걱정이었다.

골판지의 견고함은 놀랍다.


완성된 폴리 책상 의자 세트완성된 폴리 책상 의자 세트



그렇다면 개봉부터 살펴보면...



요렇게 택배 아저씨가 던져 주고 간다.

박스를 열어 보면 비닐에 골판지들이 있다.

박스 뒷면의 설명서를 보면서 조립해 주면 된다.





조립은 비교적 간단하지만 설명서가 약간 부실하다.

제품 뒷면에 번호들이 매겼더라면 좀 더 조립이 쉬울 것 같다.

아들 녀석 열심히 도와준 덕분에 뭐가 뭔지... 헷갈리기 시작...





머리 부분이 완성되면 거즘 다 끝난 거다.



고정은 위에서 처럼 물려주면 되는데... 간단하다. 

나무 DIY처럼 연장이 필요하지 않다.


완성된 폴리 책상이다.


아래를 살펴보면 아래처럼 골판지가 받치고 있다.



대부분 하중을 받는 의자는 좀 더 견고하게 되어 있다.


의자는 안으로 들어 가도록 되어 있으며, 견고해서 책상위에 올라가도 별 무리는 없다.

다만 습기에 약하다는 것 


장점은 폐기시 따로 돈이 들지 않고 버릴 수 있다는 것을 들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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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다 보니 자주 체온계를 이용하고 있다.

이제 겨우 30개월인데 벌써 두번의 폐렴을 앓았다.

고열로 경기를 일으키며 쓰러져서 38℃가 넘어서면 측정 시간이 잦아진다.

또 경기가 생길까 어느 정도 고열이면 무조건 해열제 투입니다.


그래서 자주 체온계를 쓰게 되는데...


가장 정확한 것은 항문에 삽입하는 방법이라지만

민감한 부분이라 아이도 싫어하고 매번 측정하기도 힘들다.

적외선으로 하는 것은 간단하지만 오차범위가 크기 때문에 좀 꺼린다.


수은이 들어있는 체온계는 가격이 저렴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비싸지만 브라운에서 나온 제품을 구입했다.



구입 시기는 2010년인데 당시 6만원 정도를 주고 샀던 것 같다.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는데

좋은 점은 간단한 조작으로 측정이 가능하며,

자동 메모리 기능이 있어 이전에 측정한 값도 확인 가능하다.

여러번 바닥에 떨어 뜨렸지만 아직도 생생하다.


단점이라면 너무 비싼가격과 

어떻게 삽입하여 측정하는지에 따라 

측정값의 오차가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하지만 어느 정도 연습해 보면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위치 파악을 하기 위해서는 정상체온에서 연습해 본다.)



아이가 있기 때문에 물티슈 가격이 만만치 않아

롯데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좀 더 저렴한 통큰 물티슈를 구입해 봤다.


아래처럼 물티슈 입구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물론 다른 물티슈에도 재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뒤에 가서는 잘 떨어진다는...)


역쉬나 저렴한 가격으로 바닥부터 물건에 이르기 까지 이곳 저곳 닦는... ㅎㅎ

하지만 보다 깨끗한 삶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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