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는 길에

한 정원에 담긴 가을의 향기들...

벌써 시간은 이리도 빨리 흘렀다.

 

세월을 막을 수만 있다면

울타리 담장을 높이 쌓아 갈텐데...

그럼 너무 외로워 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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