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번다/금융


오늘 문자가 왔습니다.

오호라... 이런 행운이 있나.

어플하나 깔아 준다고 만원이나 주다니.



스마트 폰으로

주소를 따라서 이동했습니다.

어플이 설치되고 열기를 누르니...

다음 창이 뜨더군요.




딱 보아하니...

핸드폰 소액결제하기 좋겠더라고요.


아마 소액결제 사기수법의 기본 패턴일 것 같아요.


핸드폰으로 결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본인 소유의 핸드폰이죠.

그리고 통신사 그리고 주민번호...


지금까지 행원권 응모많이 해봤지만

주민번호 넣는 곳은 없습니다.

그리고 전화번호를 받더라도 통신사까지는 물어보지는 않죠.

이점 잘 기억하세요.


아무튼 의심스러원 다시 문자 확인했습니다.

교묘하게 대표전화는 맞더군요. <- 전화번호를 바꿔서 보내지 못하도록 해야 할 것 같음.


인터넷 주소를 PC에서 따라가 보니(http://clecheland.oa.to) 

역시나 http://warning.or.kr/이란 경고 창이 뜨더라고요.



이런 사기 수법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어플은 좀 더 안정한 

구글 마켓(https://play.google.com/store)을 통해서 받아야 할 것 같아요.

Google Play



참고로 진짜 컬쳐랜드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문화상품권 발행업체, 한국문화진흥 운영, 게임, 영화, 쇼핑, 만화, 음악 서비스 제공)

PC www.cultureland.co.kr/모바일 m.cultureland.co.kr/ 선물> 상품권



 

 

 

국세청은 2012년 귀속 소득자료 등을 근거로, 근로장려금 수급 가능성이 높은 근로소득자와 보험설계사·방문판매원 100만 5천 명을 선정하여 5월에 근로장려금을 신청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신청 안내 인원은 신청자격 요건 완화* 등으로 지난해 90만 2천 명 보다 10만 3천명(11.4%↑) 증가하였습니다.
  * 60세 이상 1인 가구 포함, 탈기초생활수급자 지급요건 완화 등


신청안내 대상자의 유형별 분포는,


(소득종류별) 근로소득자 94만 명(93.5%), 사업소득자(보험설계사·방문판매원) 6만 5천 명(6.5%) 이고,


(연령별) 60세 이상 1인가구가 대상자에 포함되어, 60세 이상은 지난해 대비 110% 증가한 28만 8천 명(29%)이며,


(부양자녀수별) 부양자녀가 없는 경우 45만 2천 명(45%), 1명은 25만 명(25%), 2명은 24만 2천 명(24%), 3명 이상은 6만 1천 명(6%) 입니다.

 

 


60세 이상 1인 가구 등 소외계층에 대하여 수급 요건을 완화하고 단기 근무 고소득근로자에 대한 기회는 축소하였습니다.


부양자녀나 배우자가 없어도 60세 이상은 근로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137천 명),


지난해에 기초생활보장급여를 받았다 하더라도 올해 3월중 주거·생계급여를 지급받지 않았으면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 탈기초수급자가 조기에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11천 명)

  ※ 올해에는 3월 중 주거·생계급여를 지급받았더라도 지난해 주거·생계·교육급여를 3개월 이상 지급받지 않았으면 신청 가능

소외되기 쉬운 다문화 가정도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근로장려금 신청을 안내하였습니다(12천 명)


반면, 2012년에 신규 채용과 중도 퇴직 등으로 근로 제공기간이 12개월 미만인 상용근로자가 상대적으로 고소득자인 경우에는 신청안내 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사례】10월1일 상용근로자로 취업, 월급여 300만 원씩 총 900만 원 수령 (부양자녀 2명인 경우 총소득기준금액은 2,100만 원)


(2012년 신청 시) 총소득합계액(급여 900만 원)이 총소득기준금액(2,100만 원) 미만으로 신청대상


(2013년 신청 시) 총소득기준금액을 1년 중 근무개월수 비율로 환산, 총소득합계액(급여 900만 원)이 조정 후 총소득기준금액(682만 5천 원)*을 초과하여 신청대상에서 제외


   * 총소득기준금액(2,100만 원)×근무개월수(3개월)/12개월×130%

 

 

 

 

 

(신청주의)근로장려금은 반드시 5월에 신청해야만 하며, 신청한 경우에 한해 심사를 거쳐 9월 말까지 지급하게 됩니다.


(신청자격 확인) 신청안내 대상자는 소득자료가 있는 사람 중 4가지 신청요건(부양자녀 등, 총소득, 주택, 재산)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으로 선정하였으나, 금융재산 등 일부 미수집된 자료들은 반영되지 않았으므로 신청요건(근로장려금 홈페이지(www.eitc.go.kr) 참조)을 반드시 검토한 후 신청하여야 합니다.

  ※ 비교적 경제사정이 좋은 계층 등 자격이 없는 사람이 근로장려금을 받지 못하도록 사전·사후 검증을 강화하고 있음


(미안내자 신청) 신청안내문을 받지 못하였다 하더라도,  근로 등을 제공하고 신청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소득증거서류 등을 갖추어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우편이나 세무서를 방문하여 서면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본인이나 배우자가 2012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의무가 있는 경우에는 근로장려금 신청 외에 5월 말까지 종합소득세 신고도 하여야 합니다. 기한 내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근로장려금 결정전(8월 말)까지는 반드시 신고하여야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편리한 전자신청) 신청 안내문을 받은 경우에는 전자신청방법으로 세무서 방문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근로장려금 신청방법은 전자신청(ARS, 모바일웹, 휴대전화, 인터넷)과 서면신청(세무서방문, 우편이용)으로 나눌 수 있으며, 그 편리함 때문에 전자신청의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ARS 신청) 『1544-9944』로 전화 후(①번 선택) 신청안내문에 있는 개별인증번호*를 입력한 후 안내에 따라 신청
  * 개인 식별이 가능하도록 신청안내문에 기재되어 있음


(모바일웹 신청) 국세청 모바일 통합 앱 설치 후 근로장려금을 선택하고 개별인증번호 입력 후 안내에 따라 신청


(휴대전화 신청) 국세청에서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개인정보 제공동의 후 신청
 - 문자피싱 예방을 위해 우편으로 보내 드리는 신청안내문을 받은 후에 신청하여 주실 것을 당부

   ※ 국세청에서 데이터 이용료를 부담하여 무료로 신청할 수 있음


(인터넷 신청) 위의 3가지 전자신청 방법은 신청안내문을 받은 사람만이 가능하나, 인터넷신청은 신청안내문을 받지 않은 사람도 할 수 있음.
근로장려세제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로 접속하거나 회원으로 가입 후 아이디로 접속하여 신청하면 됨 

 

 

 

 

근로를 제공하였으나 사업주의 소득자료 미제출로 신청안내 대상에서 제외된 자의 신청 편의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임금 신고액 등을 수집하여 5월 중순경 추가 안내할 예정입니다.(4~5만 건으로 추정)


5월에 신청한 근로장려금은 금융재산을 포함한 재산요건 확인 등 신청요건을 철저히 심사하여, 8월까지 심사를 마친 후  9월 말경 지급할 계획입니다.

 

【궁금한 사항 문의】
국세청 세미래 콜센터(126번으로 전화하여 1번 누른 뒤 4번 누름) 또는 신청안내문에 기재되어 있는 관할세무서 담당자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합니다.



내가 만난 10억 부자들의 10가지 공통점


뚜렷한 목표의식 돈 무서운 줄 아는 사람들

공부와 준비는 필수 기회 포착에는 천재

부부 금실 좋아 투자는 여유자금으로


10억 원대 부자들은 전문가의 상담과 조언에 늘 관심을 기울이며 ()’보다는 이론을 존중한다. 부자라고 다 부자가 아니다. 수천억 원을 가진 큰 부자도 있고 10억 원대의 작은 부자도 있다. 우리가 10억 원대 부자에게 주목하는 이유는 경제적인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최소한도의 부자이면서 정신적으로도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단계에 있는 부자이기 때문이다. 10억 원대 부자들에게서는 공통점이 발견된다. 이러한 공통점에서 우리는 만년서민에서 벗어날 수 있는 단초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다

 

왜 내가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진정한 부자란 어떤 사람인가? 내 삶의 철학에서 부()가 차지하는 비중은 또 어떠한가? 나는 어떤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그리고 그 부는 어떻게 이루어야 하는가? 10억원을 모은 부자들은 이러한 일련의 질문에 모두 대답할 수 있는 주관이 있었다. 이런 주관은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삶 자체를 긍정적으로 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실제로 막연하게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것보다 나는 언제까지 얼마를 만들겠다고 결심하는 것이 훨씬 더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다.

 

건설회사 자재부장으로 근무하던 이 사장은 경제적인 자유를 좀더 빨리 얻기 위해서 자영업을 선택한 경우다. 이사장은 고용불안으로 언제 회사를 그만두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렇다면 창업을 서두르자는 쪽으로 생각을 바꾸었다. 그래서 선택한 업종이 평소에 관심을 갖고 있던 자동차정비업이다. 그렇게 시작한 사업은 직장생활보다 두세 배나 큰 고난의 연속이었다. 사실 직장생활이야 적당히 게으름을 피워도 꼬박꼬박 월급이 나오지만 자신의 사업을 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마케팅과 직원관리, 고객관리를 모두 직접 하다 보니 몸이 3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직장에 다닐 때는 그렇게 많던 아침잠이 자기사업을 하면서 싹 사라졌다. 아침 7시에 출근해서 밤 11시에 퇴근하는 고된 생활이 전혀 고되게 느껴지지 않았다. 다만 어떻게 하면 빨리 이 사업을 안정시킬 것인가 하는 데에만 모든 생각이 모아졌다.

 

이사장이 제일 먼저 착안한 아이디어는 ‘ROTC 마케팅이었다. ROTC 24기였던 이사장은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크고 작은 각종 모임을 주관하는 등 특유의 친화력으로 안산에 사는 ROTC 선후배들을 모두 고객으로 확보했다. ROTC 선배의 도움으로 삼성화재 애니카서비스를 지원하는 정비업체로 등록된 이후 매출액이 부쩍 늘었다. 사업을 시작한 지 5년 만에 이사장의 자산은 10억원을 돌파하였다. 불안감 속에서도 직장생활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었다면 만져보기 어려운 돈이었다.

 

이사장은 일찍부터 회사의 정리해고 방침에 위기를 느끼고 자신의 사업을 창업한 경우다. 남들이 모두 정리해고를 당할까봐 전전긍긍하고 있을 때 그는 과감하게 출사표를 던졌고 지금은 이미 사업의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이렇게 된 원인은 나름대로의 스케줄에 따른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의 장점은 항상 멀리 내다보고 일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창업을 꿈꾸는 대다수 직장인은 공상이나 망상에만 파묻혀 창업을 으로만 간직하는 데 그치는 데 비해 이사장은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과감성과 추진력을 함께 가지고 있었다.

 

돈이 무서운 줄 안다

 

자수성가하여 부자가 된 사람 중에는 혹독한 가난을 이겨낸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그들은 돈의 무서움을 뼛속 깊이 알고 있다. 이렇게 젊어서부터 고생을 하다보니 돈에 대한 감각이 보통사람보다 더 빨리 트이고 일단 손에 들어온 돈을 함부로 쓰는 일도 없었다. 10억을 모은 부자들은, 남들이 구두쇠라고 손가락질하더라도 돈의 무서움을 모르는 숙맥들이 하는 얘기라며 간단히 넘길 줄 아는 사람들이다.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라곤 그것 두 쪽밖에 없다는 임사장은 돈의 무서움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4년 내내 장학생으로 대학을 졸업한 임사장은 학비 걱정은 면했으나 기거할 집도 없었고 책을 사 본다는 것조차 사치스럽게 여길 정도였다. 가난한 고학생으로 보증금 10만원에 월세 3만원짜리 쪽방을 얻어 생활하면서 겨울에는 연탄을 때지 못해 냉방에서 자야만 했다. 그러다가 어렵게 대학을 졸업하고 군대에서 35개월을 장교로 근무하면서 돈을 모았다. 당시 초급장교인 소위 봉급은 156000, 중위 봉급은 178000원이었다. 그렇게 모은 돈으로 인천에 16평 아파트를 장만했다.

 

임사장이 처음 취직해 받은 봉급은 32만원. 그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회사의 주택 자금 대출을 끼고 산 24평 아파트의 중도금이 모자라 새벽에 신문배달을 하고 출근했던 그는 아파트에 입주하고 나서 굵은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돈을 모았다. 이렇게 해서 임사장은 32평 아파트로 넓혀간 뒤에야 비로소 장롱과 TV를 구입했다. 그는 현재 전망 좋은 43평 아파트에 거주하면서도 여전히 검소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박봉으로 시작된 임사장의 자산은 이런 검소한 생활과 아파트 투자로 10억원을 넘길 수 있었다.

 

티끌이 모이면 태산이 된다

 

부자들은 처음에 목돈을 만드는 것이 제일 힘들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한다. 10억원대의 부자들도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이 상상조차 하기 힘들 정도로 힘들게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렇게 모은 돈으로 투자에 나서고, 돈을 불려 나가서 끝내는 10억원이 넘는 부자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조그마한 돈이라도 아끼기 위해서 아이디어를 짜내는 것도 10억원대 부자들의 몫이었다.

 

지금은 여유로운 중년을 보내고 있는 이회장은 아이들이 어릴 때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이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다른 데도 아닌 가까운 대학을 찾은 것이다. 놀이공원에 가서 줄만 서다가 그냥 돌아오는 것보다는 잔디밭이 있는 근처의 대학교에 가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 것. 지금에야 대학 구내에서도 주차비를 받지만 당시에는 주차비도 받지 않았고 입장료는 당연히 없었다.

 

이회장의 집은 수유동이어서 어린이날만 되면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고려대학에 갔다. 자기네 가족만 가면 재미없으니까 친구들 가족과 같이 가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친구들과 같이 모인 것도 이회장의 아이디어였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그늘에 앉아 담소를 나누고 아이들은 자기네들끼리 뛰어다니며 정신이 없었다. 수돗가에서 아이들은 물장난을 하며 즐겁게 논다. 원래 어른들은 불장난을 좋아하고 아이들은 물장난을 좋아하는 법이다. 아이들이 지쳐서 헐떡거릴 때까지 마음껏 놀게 내버려두고 나중에 재미있었냐고 물어보니 아이들의 반응은 최고라는 것이었다. 내년에 또 오자고 했다.

 

이렇게 함으로써 이회장은 놀이공원에 가는 경비의 10분의 1만을 쓰고도 아이들로부터는 최고 아빠라는 평가를 들을 수 있었다. 부자답지 않다고? 티끌을 모으지 못하면 태산을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부자들은 없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지출을 줄인 덕택에 이회장은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만 9억원에 달한다.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부자들은 늘 돈에 대해서 연구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돈에 대해서 늘 공부하다보니 투자에서의 성공률이 일반인보다 월등히 높다. 좋은 투자처에 대한 안목은 철저한 공부에서 비롯된다고 부자들은 한결같이 지적한다.

 

필자 역시 학창시절에 공부 잘했던 친구들이 큰 부자가 된 경우를 본 적이 별로 없다. ‘왜 그럴까하고 곰곰이 생각해 보았더니 그 친구들은 하나같이 사회에 나와서는 공부와 담을 쌓고 있었다. 이들은 좋은 대학을 나오고 성적이 좋다보니 좋은 회사에 취직하기도 쉽다. 그리고 입사한 후에도 힘든 영업부서보다는 상대적으로 일하기 쉬운 본사의 지원부서에서 볼펜만 굴리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그럭저럭 생활하다가 때가 되면 은퇴하는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정말 재미없고 따분한 범생이생활인데다 인생의 참된 멋을 모르고 일생을 보내는 사람들이다. 솔직히 이런 사람들은 부자의 문턱에도 가보지 못하고 그저 중산층에 안주하는 데서 끝나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어는 서툴지만 돈공부는 확실하게

부부간 금실이 좋다는 것도 부자들의 공통점이다. 예비부부라면 결혼을 서두르는 것도 재테크의 지름길. 여기에 비하면 학창시절에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지만 사회에 나와서는 성공한 친구들을 여럿 보았다. 이런 친구들은 비록 영어단어 외우는 것에는 서툴고 수학공식 암기하는 것을 힘들어했지만 사회에 나와서 하는 돈 공부에는 모두 우등생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학교에서 하는 공부에 만족하고 안주하는 사람은 그저 평범한 소시민이 되어버린 반면 비록 학교에서 배움이 부족했더라도 사회에서 돈 공부를 열심히 한 사람은 성공한 것이다.

 

돈 공부는 경제신문 읽기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신문을 읽다가 중요하다 싶은 것은 스크랩을 해놓는다. 필자가 만난 사람 중에는 스크랩하는 종이가 아까워서 두꺼운 전화번호부를 스크랩북으로 쓰는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놓은 스크랩북을 시간날 때마다 들춰본다. 이런 관심으로 재테크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쌓게 되고 이렇게 쌓은 정보와 지식은 재테크의 훌륭한 무기가 된다.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는다

 

기회는 수줍은 처녀같이 왔다가 날쌘 토끼처럼 사라진다고 한다. 그래서 언제 어느 때 기회가 나에게 올지 늘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한다. 이런 준비를 해놓지 않으면 기회가 지나갔을 때 아차!’ 하기도 하고 아예 기회가 왔었는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다. 이런 기회는 적절한 곳에 적절한 투자를 함으로써 잡을 수 있다.

 

현재 주유소만 4군데를 경영하는 50억원대 부자 기사장은 IMF 사태 때 주유소를 매입해 큰돈을 벌었다. 지금은 주유소의 거리제한 철폐로 수익성이 많이 떨어졌다지만 당시는 주유소 거리제한이라는 규정이 있어 그야말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대접을 받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IMF 직후의 고금리와 외상매출을 견디지 못한 주인들은 주유소를 매물로 내놓을 수밖에 없었고 기사장은 이것을 사들여 큰 수익을 올렸다. 더군다나 기사장이 주유소를 매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현금확보에 나선 S정유, K에너지 등에서 덤핑기름이 나왔다. IMF 와중에서 700원대였던 휘발유 값은 1300원대로 올랐는데 휘발유를 반값에 공급받으니 얼마나 큰수익이 났겠는가?

 

모두들 IMF 관리체제를 힘겹게 겪고 있었지만 이때가 기사장에게는 가장 행복한 시기였던 것이다. 부동산투자와 주유소투자로 부자의 길에 들어 선 기사장의 ‘10억 노하우기회는 놓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미리미리 준비한다

 

10억을 굴리는 부자들에게 즉흥적이라는 단어는 없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 전에 미리 준비한다. 준비가 덜 되었다면 행동으로 옮기지도 않는다. 생명보험사 출신인 최부장은 IMF 직후 현대증권 주식을 2800원에 사서 49000원에 팔아 이것만으로 10억원을 벌어들였다.

 

10억원대 부자가 된 그는 정년퇴임 후 자연을 벗삼아 사는 인생을 꿈꾸어왔다. 최부장은 본인이 꿈꾸는 전원생활을 즐기기 위해 주로 겨울부터 초봄까지 땅을 보러 다닌다. 여름에는 나뭇잎이 시야를 가려서 제대로 판단을 할 수가 없고 가을에는 단풍과 낙엽으로 인해 땅을 고르는 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하지만 겨울이나 초봄에는 눈이 먼저 녹는 곳, 찬바람이 불지 않는 곳, 따뜻한 양지 등을 쉽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최부장은 이때를 이용하여 전원주택이나 휴양지 터를 물색하러 다닌다.

 

지난번에 눈여겨보았던 집터는 평지보다 약간 언덕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집터 옆으로 도랑이 흐르고 있다는 점이 더욱 마음에 들었는데 혹시 장마 때 물이 불어나서 집까지 침범할지 몰라 지난 장마 때 직접 가보기도 했다고 한다. 10억원의 자산을 지렛대로 또 다른 행복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요즈음에는 펜션 쪽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단순한 전원주택에서 벗어나 펜션을 겸용하려는 이유는 콘도에 비해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획일적으로 지어진 콘도에서는 콘크리트 벽이 그대로 드러나지만 최부장은 통나무로 전원주택을 지을 예정이어서 마치 숲속의 오두막집 같은 분위기를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도 있다. 또한 여름에는 별자리 관측, 눈덮인 겨울에는 눈조각전() 같은 이벤트도 개최해서 펜션을 찾는 사람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줄 생각이다. 콘도처럼 슈퍼마켓도 없고 노래방도 없지만 진한 감동을 주면 단골 손님을 확보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 최부장은 사람 사귀기를 좋아하고 젊은이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어서 돈을 번다는 기분보다는 타인의 문화생활에 기여함으로써 그 사람의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자부심으로 펜션을 운영하려고 한다.

 

섣불리 차를 사지 않는다

 

10억원대 부자들은 저축하는 동안 저축에 걸림돌이 되는 모든 것을 터부시하고 미루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래서 이들은 저축하는 동안에는 절대로 차를 사지 않는다. 안정적인 위치에 도달했을 때 비로소 차에 눈을 돌린다.

 

자동차를 산다는 것은 얼마의 돈을 주고 자동차를 산다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다. 자동차를 구매함으로써 각종 세금에 노출될 뿐만 아니라 자동차를 유지하기 위한 각종 비용 또한 엄청나다. 엔진오일도 갈아줘야 하고 미션오일도 갈아줘야 한다. 가끔씩 점화 플러그도 교체해야 할 것이고 겨울이 되면 부동액도 넣어야 한다. 이렇게 나가는 돈은 목돈을 모으는 데 적지 않은 장애요소가 된다. 또한 보험료는 어떠한가? 초보운전자의 보험료는 100만원이 넘는 것이 예사다.

 

꼭 차를 사야 할 절박한 사정이 있다면 연식 변경기간을 활용하는 편이었다. 11월 말 정도가 되면 각 자동차회사에서는 자동차 가격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동차회사에서 이런 이벤트를 벌이는 이유는 중고자동차 가격이 연식으로 매겨지기 때문이다. 2002년식일 경우에는 1월이나 12월이나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 대부분 한 달을 더 기다려 2003년식을 사려고 하다 보니까 2002년식을 좀 싸게 주는 것이다. 중간에 중고차시장에서 차를 판다면 약간의 손해가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폐차할 때까지 타고 다닌다는 생각이라면 연식이 아무런 문제가 될 수 없다.

 

배우자와 금실이 좋다

 

대부분의 부자는 부부관계가 원만한 편이다.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안정되니까 서로에게 불만도 적은 것 같다. 하지만 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서로 도움을 주지 못하고 이해를 못하는 경우는 위험하다. 여자는 남자가 쩨쩨하다고 비난할 것이고 남자는 여자가 살림도 제대로 못한다고 힐난할 것이다. 결국은 가정불화의 틈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결혼을 한 사람이라면 아내에게 혹은 남편에게 먼저 이해를 구해야 한다. 손뼉도 부딪쳐야 소리가 나는 법인데 가족의 도움 없이 10억원을 만들기는 지난한 일이다. 남편은 열심히 돈을 만들 궁리를 하는데 아내는 한 달에 서너 번씩 미장원에 간다든지, 혹은 아내는 알뜰살뜰 사는데 남편은 고급 술집에서 양주나 마시고 있다면 10억원을 벌기는커녕 가정불화의 불씨만 만들 것이 뻔하다.

 

결혼을 하지 않은 경우라면 배우자가 될 사람에게 협조를 구해 결혼을 서두르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미혼남녀가 돈을 모으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바로 데이트 비용이다. 얼마전 1회 데이트 비용이 72000원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온 적이 있었다(커피 두 잔 7000+영화표 두 장 12000+저녁식사비 16000+호프집 500cc 맥주 두잔, 안주 25000+노래방 12000=72000). 이렇게 한 달 평균 10번을 만난다고 하면 매달 72만원의 적금을 부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분위기 때문에 호텔의 스카이라운지에서 고급 와인을 마시면 그만큼 ‘10은 점점 멀어지게 된다.

 

어차피 해야 할 결혼이라면 빨리 하는 것이 재테크의 한 방편이 될 수가 있다는 말이다. 그렇게 결혼을 한 다음에는 부부가 똘똘 뭉쳐 ‘10억 만들기의 행로에 나서야 한다. 재테크에 있어 먼저 시작하는 것만큼 유리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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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필자는 15년 간 증권회사에 근무하면서 빚내서 투자하는 사람치고 부자가 된 경우는 단 한명도 보지 못했다. 흔히 주식투자를 해서 수익을 내어 이 돈으로 집을 사려고 한다. 하지만 부자들은 집을 먼저 사고 그 다음에 주식투자에 나선다. 투자라고 하는 것은 최대의 수익을 얻기 위해 리스크를 떠안고 하는 행위다. 따라서 투자의 초점은 리스크를 어떻게 최소한으로 줄이면서 최대한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느냐에 맞추어져야 한다. 첫 번째 주안점이 리스크이고 그 다음이 수익이다. 부자들은 모두 이렇게 투자한다. 하지만 부자가 되지 못한 일반인은 수익이 첫 번째고 리스크 관리는 안중에도 없다. 이런 식으로 투자해서는 성공하기 힘들다.

 

경기도청에 다니는 이계장은 요즘 안절부절못하고 있다. 이계장은 2002년 봄 주가지수가 800포인트를 넘어서는 활황장세를 보이자 1000만원을 대출받아 주식에 투자했다. 주당 55000원에 매수한 안철수연구소 주식은 한때 6만원을 넘기도 했지만 지금은 17000원 근처에서 맴돌고 있다.

 

70%의 손실률도 손실률이지만 매달 나가는 이자 때문에 속이 쓰리지 않을 수 없다. ‘매달 내는 이자로 적금을 들면 만기 때 목돈을 만질 수 있었을 텐데하는 생각을 하면 이중으로 손해보는 것만 같아 더더욱 속이 쓰리다. 주식에 손을 대기 시작할 때는 잠깐 들어갔다가 수익을 챙겨서 후닥닥 빠져나올 심산이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단단히 코가 꿰인 것이다.

 

투자는 종잣돈으로 하라는 말을 흘려들은 것이 화근이었다.

  

자녀교육에 엄격하다

 

부자들의 공통된 근심거리는 자녀에 관한 것이다. 애써서 자식을 길러놓았는데 행여 엉뚱한 길로 갈까봐 노심초사하는 것이다. 그래서 부자들은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바른 경제교육을 시키기 위해 노력중이다.

 

벤처회사를 설립하여 10억원대 자산가가 된 구우정보통신 이사장의 자녀 경제교육은 독특하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우리집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는 점이다. 그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얘기한다고 한다.

 

어째서 이 집이 우리집이냐? 이 집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집이다. 이 집 살 때 너희들이 돈을 보탠 것이 있느냐? 없지? 그런데 어떻게 우리집이 될 수 있느냐? 꼭 명심해라. 이 집은 아버지와 어머니의 집이다.”

 

우리집이 아니라 부모님 집

 

이렇게 얘기하면 냉정한 사람같이 들릴지 모르겠지만 사실 그는 무척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다. 그런 그가 이렇게 자녀들을 모질게 대하는 것은 행여 부모에게 의지하는 나약한 아이들이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자녀교육의 키워드는 자생력이다.

 

사실 이사장은 호남의 명문가 출신이고 그의 형제들도 모두 우리 사회에서 이른바 한자리씩 차지하고 있다. 그런 그가 굳이 자녀에게 자생력을 강조하는 이유는 부자병에 걸린 젊은이들을 간혹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자녀들에게 아버지의 돈과 자식의 돈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을 늘 강조하고 있다. 자녀들에게 주는 용돈의 수준도 또래 아이들보다 약간 낮게 정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유산을 나중에 자녀들에게 물려줄지언정 지금은 그와 같은 이야기를 절대로 입밖에 내지 않고 있다. 오히려 자신의 재산을 모두 사회에 환원시킬 것이기 때문에 너희들 인생은 너희들이 알아서 개척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엄격한 자녀 교육은 부자가 되는 또 하나의 필요조건인 셈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Stephen R. Covey

 


1. 主導的活動을 하라!

적극적인 정신/행동

주도적인 말

약속과 이행

 

2. 目標確立하고 行動하라!

자기설계대로 생활

종합적인 思考

자기사명인식/생활신조

 

3. 所重한 것부터 먼저 하라!

독립의지의 힘

시간관리

용기 있는 생활

 

4. 相互利益追求하라!

나도 이기고 상대도 이기도록 추진

원만한 인간관계

上下同慾者勝

 

5. 傾聽한 다음에 理解시켜라!

공감하는 태도

1:1의 대화

 

6. Synergy活用하라!

공동노력의 상승작용

추진세력/저지세력의 융합

 

7. 心身鍛鍊하라!

신체적/영적/정신적인 강건

사회적/감정적인 단련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국내도서
저자 : 숀 코비(Sean Covey),김승민과 그림떼(Grimmte Illustrator Group)
출판 : 주니어김영사 2009.12.02
상세보기



인생에 대한 충고 10가지 - 빌게이츠




마이크로사의 빌 게이츠가 가 주에 있는 마운틴휘트니(Mt.Whitney) 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사회 문을 밟기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참고 될 조언을 들려주었다.

 


1.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2.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


3. 대학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하지 말라.


4. 학교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되거든 사회 나와서 직장 상사의 진짜 까다로운 맛을 한번 느껴봐라.


5.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라.

   너희 할아버지는 그 일을 기회라고 생각하였다.


6.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 마라.

   불평만 일삼을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어라.


7. 학교는 승자나 패자를 뚜렷이 가리지 않을 지 모른다.

   어떤 학교에서는 낙제제도를 아예 없애고 쉽게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러나 사회 현실은 이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라.


8. 인생은 학기처럼 구분되어 있지도 않고 여름 방학이란 것은 아예 있지도 않다. 네가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직장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9. TV는 현실이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옳다.


10. 공부 밖에 할 줄 모르는 ˝바보˝ 한테 잘 보여라.

   사회 나온 다음에는 아마 그 ˝바보˝ 밑에서 일하게 될지 모른다. “사람은 자신이 목숨을 걸만한 것을 찾지 못하면 죽게 된다."


세계 갑부들의 돈 안드는 자녀 교육 방법



빌 게이츠, “컴퓨터보다 책을 먼저”


워런 버핏, “아버지의 재산에 신경 쓰지 말 것”


록 펠러, “허튼 데 돈 쓰지 마라”


샘 월턴, “벌수록 절약하라”


리카싱, “젊어 고생은 인생의 자양분



빌 게이츠 “정보광이 되거라”


빌 게이츠의 부모는 부자였다. 아버지는 성공한 변호사였고, 어머니는 은행가 집안의 딸이었다. 빌 게이츠는 부모를 삶의 역할 모델로 삼았다. 빌 게이츠가 기억하는 부모의 모습은 ‘지식의 보고’였다. 빌 게이츠는 “부모님은 항상 많이 읽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생각하도록 격려했다”고 회상했다. 특히 정보의 수집 대상은 ‘책’으로 삼도록 했다. 빌 게이츠는 일곱 살 때 부모가 사준 백과사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로 결심했다. 그 후 전기, 과학책 등으로 독서 범위를 넓혀갔다. 현재 시애틀에 있는 빌 게이츠의 집에는 1만4000여권의 장서를 소장한 개인 도서관이 있다. 빌 게이츠는 “내 아이들에게 당연히 컴퓨터를 사줄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책을 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워런 버핏 “독립심을 키워라”


워런 버핏은 2006년 6월 440억달러(약 41조원)에 달하는 재산의 85%를 기부하겠다고 해서 세계를 놀라게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워런 버핏 세 자녀의 반응이었다. 기부 계획을 발표하고 며칠 후 셋은 미국 ABC방송에 출연했다. 진행자가 “내 돈은 어디 있냐고 아버지에게 물어보지 않았냐”라고 질문했다. 첫째 딸 수전은 “정말로 엄청난 재산을 물려준다면 그것이야말로 정신나간 행동일 것”이라고 답했다. 세 자녀는 미소를 띠고 농담까지 섞어가며 아버지의 계획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워런 버핏의 자녀는 오래전부터 아버지의 재산에 신경쓰지 말고 독립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배워왔기 때문에 그에 맞춰 자신의 삶을 구상하고 만들어왔다.

 

록펠러 “짠돌이가 돼라“


록펠러 2세는 자녀들에게 ‘짠돌이’식 경제교육을 시켰다. “윈(넷째 아들), 이번 주도 저축할 돈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존(첫째 아들)을 봐라. 허튼 데 돈을 쓰지 않고 남겨서 남은 돈으로 저축과 기부까지 하지 않았니?” 이런 식의 아버지의 가르침이 있었다. 록펠러 2세는 일주일 단위로 용돈을 주면서 사용처를 정확하게 장부에 적도록 했다. 록펠러 2세는 일곱 살 전후부터 용돈을 줬는데 일주일에 30센트부터 시작해서 얼마나 성실하게 용돈을 관리했는가 따져서 용돈 액수를 늘려갔다. 당시 자녀의 친구들은 한 주에 1달러 정도의 용돈을 받았다. 록펠러 2세는 자녀들에게 엄격한 용돈 교육을 시킨 이유에 대해 “나는 항상 돈 때문에 우리 아이들의 인생이 망가질까봐 걱정했다. 아이들이 돈의 가치를 알고 쓸데없는 곳에 돈을 낭비하지 않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샘 월턴 “절약의 가치를 배워라”

 

월마트 본사는 미국 아칸소주 벤턴빌에 있다. 월마트는 본사가 벤턴빌에 있는 이유는“대도시는 사무실 비용이 비싸기 때문”이다. 월마트 방문센터엔 생전에 그가 손수 몰던 픽업트럭이 전시돼 있다. 붉은색 트럭 좌우엔 긁힌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다. 시트는 가죽이 아닌 천이다. 샘 월턴은 픽업트럭을 탄 이유를 “롤스로이스 같은 고급 승용차엔 개를 데리고 탈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샘 월턴은 자녀에게도 절약의 가치를 물려주려고 노력했다. 자녀들이 가게에 나와 일하게 하면서 그에 대한 대가로 용돈을 줬는데, 용돈 액수는 친구들이 받는 것보다 적었다. 현재 월마트의 회장은 샘 월턴의 장남인 롭 월턴이다. 롭 월턴의 사무실은 큰 책상 하나 들어가면 사무실이 꽉 찰 정도다. 출입문 외에는 사방이 막혀 있고 창문도 없다. 아버지의 절약정신을 잊지 않기 위한 노력이다.

 

리카싱 “세상사의 어려움을 깨달아라”


리카싱은 초등학생인 두 아들이 청쿵실업의 이사회를 참관하도록 했다. 하루는 이사회에 들어온 두 아이가 울 기시작했다. 논쟁이 격화되는 것을 보고 서로 싸운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때 리카싱은 “울지 마라. 논쟁을 하는 것은 사업을 위한 것이다. 사리는 논쟁을 하지 않으면 명확해지지 않는 법이다”라고 말했다. 리카싱이 아이들을 이사회에 나오게 한 이유는 후계를 위한 게 아니었다. 비즈니스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체험교육을 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리카싱은 두 아들을 열 다섯 살에 미국과 캐나다로 유학 보냈다.두 아들은 홍콩 갑부집 자식이었지만 자전거로 통학하고 골프장 캐디 등을 하면서 용돈을 버는 등 고생을 하며 유학해야 했다. 젊어서 하는 고생은 인생과 사업 성공의 자양분이 된다는 게 리카싱의 생각이었다.

  



그대로 놔두면
연체할 것이 뻔한데... 그냥 놔두는 경우가 많다.
일단 연체하면 해결할 길이 막막해진다.

방금전까지 상냥했던 상담원도
연체함과 동시에 목소리가 싸늘해진다.

그렇다면 그런 조짐이 보인다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카드 연체가 우려된다면
일단... 다음 달로 이월 하자~!
즉 리볼빙 제도를 활용하자.

물론 연체를 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인생이 항상 순조롭지만은 않기 때문에...
리볼빙 제도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신용도를 유지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리볼빙 제도는
일정 금액만 상환하고 나머지 금액은 자동적으로 이월 되는 서비스이다.
물론 카드사에서 공짜로 결재일을 미루어 주지는 않는다.
그에 따르는 이자를 당연히 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연체와 함께 따라 오는 여러 불이익에 비한다면 좋은 제도(?) 이다.
(리볼빙도 높은 이율이 적용됨을 명심하고 되도록 빨리 갚자.)

만약 리볼빙을 못하고 연체했다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카드사와 협상해서 대환대출을 받는 것이다.

하지만 연체한 고객에게는 최고의 이율이 적용된다.
보통 18~25%가 적용되는데
전에는 당신을 위해 존재했던 신용카드였다면,
반대로 이제는 카드사를 위해 돈을 쓸어다 바쳐야 할 판국이다.

아무튼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정신줄을 놓지 말고 유리한 쪽으로 대환대출을 이끌어 내야 한다.

절대로 주눅 들지 말고 고분 고분해서는 안된다.
(그렇다고 목소리 높이고 욕하면서 싸우라는 소리가 아니다.)
전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당신의 카드 사용에 따른 돈으로 유지되는 것이 카드사이다.
연체라는 신용도에 손상이 가는 큰 실수를 했지만...
그래도 당신은 고객이고, 고객은 왕이다.
"왕" 이런 말들은 다 치우고서라도... 
아무리 연체했더라도 "사람은 사람이다."

정신차리고 유리한 쪽으로 대환대출을 이끌어 내라.
어짜피 그 이자도 다 본인이 물어야 하기 때문이다.
회사쪽에서 손해보는 것이 없다. 
만약 안 갚으면 몰라도...

대환대출에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보통 대환대출해주는 것에 감사해서 무작정 하자는 대로 한다.
그래서 제시하는 원리금균등 상환방식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상환방법에 대해서는 아래글을 참조


높은 이율에서 원리금균등 상환방식은 
곧 원금과 맞먹는 이자를 내야 함을 알게 될 것이다.
죽으라고 돈을 냈는데... 원금은 전혀 줄어들지 않았다면 원리금균등상환방식이라는 마법에 빠진 것이다.

원리금균등 보다는
초기 부담이 크더라도 원금균등 상환방식으로 택하길 권한다.




간혹 연회비 면제에 무이자 할부 

거기에 멈추지 않고 적립 혹은 할인 혜택 등등... 


그럼에도 카드사들이 건재한 까닭은...





1. 수수료 수익이 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모백화점에서 50만원짜리 물건을 3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하게 되면

나야 아무런 손해가 없지만

백화점에서는 50만원의 일부 수수료(1~2%)를 카드사에 지불한다.

5,000~10,000원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앞으로 수수료를 더 올린다고 해서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럼 왜~? 그 비싼 수수료는 백화점은 카드사에 지불하는 것일까?


그것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현금으로 50만원짜리 구입하기는 어려워도 카드결재는 쉬워진다...

즉 충동구매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뿐만 현금 외상거래는 하고 싶지 않지만 카드를 통하면 

만약 고객이 카드값을 연체하더라도 카드사는 백화점에 할부금을 정확하게 지불하기 때문이다.

수수료는 그것에 대한 댓가이셈...

그래서 간혹 현금 박치기하면 그 수수료값을 빼줄 수 있는 것이다.


2. 할부이자 이것 솔찬하다.


무이자가 아니면 할부에 따른 이자가 있기 마련이다. 

고객의 신용도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연 10~20%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물건을 살 수 있도록 돈을 빌려준 댓가이다.


3. 현금서비스와 카드론 등등...


무지 간편해서 사용하기 시작하면 당신 허리는 휘고...

카드사는 배불러지는 카드사의 수익 통로이다.


갑작스레 급전이 필요하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연 8~25%에 해당되는 이자를 물어야 한다.

하기사 은행에서 이런 저런 서류 떼고, 상담의 번거로움을 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손 안 빌려서 좋지만 그 댓가는 당연히 이자로 남는다.



이렇게 벌어들인 돈으로 일부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면서 충성도를 올린다.

휴우~ 간혹 이런 생각이 든다.

우량 고객이야 연체할 일도 없고, 각종 혜택을 누리면서 돈을 절약할 수 있겠지만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더욱 늪에 걸려 들어 돈은 카드사와 우량 고객에게 바치는 꼴이랄까?????


하지만 잘만 쓰면 신용카드 좋다!!!





올바른 신용카드 사용


오래 전에 여권에 서명이 없자 이상한 눈으로 바라 보았다.

보통 서명들을 소홀하게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다.


한번은 외국 통장에서 돈을 뽑으려고 은행창구를 갔는데....

이상한 눈초리로 쏘아 보기만 했다.

그 이유인즉 사인이 틀려도 워낙 틀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인임을 증명할 여러 신분증을 보여 주었다.

여권... 비자카드... 운전면허증... 등등

하지만 더욱 놀라게 만들었다. 

신분증 마다 사인이 달랐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 것이 멋있게만 만들다 보니 기분에 따라 달라졌기 때문이다.

여러 신분증의 사인을 대조해 보고서야

은행에 등록되어 있는 사인처럼 하도록 보여줬다. 


그 이후 보다 간편하고 보기 좋은 사인을 만들었다.


아참 카드 이야기로 넘어 가서...

보통 뒷면에 서명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하지 않는다.

서명이 없어도 결제하는데 불편함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외국여행을 나가서 서명이 없다면 점원은 당신을 의심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더욱 중요한 것은

실제로 도난 당했을 때 서명이 있어야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서명은 곧 신용카드의 인감증명이다.


항기나는  카드
항기나는 카드 by Meryl Ko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항상 일이 그렇지만

좋을 때는 만사 오케이지만 일이 발생하면 복잡해 진다.


원래 카드 가맹점도 카드 뒷면과 고객 전표 서명이 일치한지를 확인 후 결제해야 한다.

그러나 보통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단 카드가 도난 당하고서야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알게 될 뿐이다.


카드 분실에 따른 피해 보상을 받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 

서명하기이다. 당장 카드를 꺼내들어 사인을 하자.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파워 블로거는 실제로 존재한다.

그들의 생각과 사상 기사들은 일상에서 뿐만 아니라 정치에도 관여를 한다.

참으로 막강한 힘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보다는 그가 얼마나 벌었는지에 관심이 크다.


그러다 보니 정작 파워 블로거처럼 생각하고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방문자에 관심이 쓰고, 그들의 클릭에만 온 신경이 집중 된다.


그 악순환은 자신의 블로그의 황폐화이다.


성공하는 파워 블로그의 성공 비결은 의외로 간단하다.



1. 자신만의 글을 쓰라.

  다른 사람의 생각과 식상한 정보를 보기 위해 아까운 시간을 투자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당신이라면 이미 다른 사이트에서 본 글을 또 반복해서 본다면 어떤 기분이 들겠는가? 아마도 페이지가 열리기도 무섭게 다른 페이지로 이동할 것이다. 곧 그 결과 당신의 페이지에는 방문자 수는 많지만 황폐한 누구도 눈여겨 보지 않는 사이트가 될 것이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자신만의 글을 남겨라. 블로그는 TV나 신문 매체가 아니다. 나만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나만의 사고로 생각하고, 나만의 방법과 결론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공간이다. 남을 의식하지 말고 자신에게 집중하게 될 때 오히려 사람들은 열광하게 될 것이다.


2. 열정을 가져라.

  무슨 일을 하든 필요한 것은 지속성이다.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열정이 없다면 처음 부터 시도하지 말아라. 남들이 미쳐 생각하지도 전에 당신이 먼저 그곳에 도달해 있어야 한다. 영감도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일들은 열정으로 도달할 수 있다.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블로그에서도 누구 보다 먼저 달려갈 수 있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열정이 있어야 한다. 그 열정을 보고 사람들은 기뻐할 것이다.


3. 즐겨라.

  블로그에 매달리지 말아라. 특히 돈에 얽매이지 말아라. 말 그대로 블로그는 직업이 아니다. 전업으로 매달리기엔 너무도 변수가 많고 불투명하다. 차라리 글로 먹고 살 수 있는 다른 길을 택하라. 다만 블로그는 즐기는 곳이다.


나만의 공간을 돈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지 마라. 그 결과는 참혹함이다. 오히려 아무런 댓가가 없더라도 블로그라는 공간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나의 존재감을 들어내는 자아실현의 장으로 만들어라. 사람들은 오히려 그런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블로그 히어로즈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마이클 A. 뱅크스 / 최윤석역
출판 : 에이콘출판사 200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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