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고산골 공룡 공원을 다녀왔다.
역시나 아이들은 무척 좋아한다.

사람들의 움직임을 감지해서 소리내고 움직이는데 아이들에겐 마치 살아 있는 듯한 모습에 연신 즐거움의 소리를 지른다.

그리고 모니 이처럼 넓은 야외에서 마음껏 소릴 질러보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을 듯 하다.

무료 개방임에도 전혀 허접하지 않은 공룡의 자태와 시설들... 한번쯤 아이들과 함께 산책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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