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공룡 박물관(우항리 공룡박물관)

우) 59007 전남 해남군 황산면 공룡박물관길 234


포항에서 해남 공룡 박물관을 가기 위해 출발했다.

당일 코스로는 무리가 있어 중간에 순천에서 하루를 보냈다.


공룡을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서 쉬지 않고 달렸다.

그렇게 도착한 해남 공룡 박물관!!!

(너무 넓어 다 돌아 보기에는 힘들어서 중간 중간 생략했다.)


아무튼 아이들 대 만족...!!! 그리고 우리들도 좋았다.


입장에서 부터 아이들은 입이 벌어졌다. 커다란 공룡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저렴한 입장료... 

그리고 펼쳐진 우항리 공룡 박물관 입구....


둘째 녀석 때문에 유모차를 대동하고 가야 하는 우리는 뜨악~~~

저기 언덕 위에 보이는 곳이 박물관이다. 쩝.



가는 길에 이런 귀여운 모자이크도 보고


공룡 발자국 모양의 공연장도 지나치고...


정원에 서 있는 공룡들... 크기에서 압도한다.

이곳 저곳에 공룡들이 서 있다. 나무 사이에도 숲 풀 사이에도...

그리고 연못에도...




우리가 갔을 때는 연꽃이 피어 있었다. 무지 더운 7월!!!

뜨거운 태양 아래 박물관 중간 정도 왔는데 지쳤다.


박물관 입구에도 이렇게 멋진 모습으로 꾸몄다. 꼬마 친구들은 좋아 죽는다.


박물관 내부에서는 역시나 공룡뼈들...

4D 입체 영상도 보고 움직이는 모형들도 만나고... 

역시나 여름에는 시원한 실내가 최고...








다음에 또 가고 싶다는 아들 녀석... 뜨악~~

포항에서 전남까지는 너무 멀었다.

하지만 너무나도 잘 꾸며 놓은 것 같았다. 

특히나 실외의 조형물이 너무 좋았는데... 여름에는 너무 더웠다. 

오고 가는 길에 그늘이 있었더라면... 그리고 안에 있는 커피는 너무 비싸네요. 쩝


아참, 유모차로 끌고 가기에는 정문에서 너무 멀어요.

잘 말해서 박물관 앞까지 차를 끌고 가심이... 

물론 장애인만 해 주시는 것 같은데... 어린 유아에게도 온정을...


  1. 2015.11.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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